본문 : 마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2)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김명일 목사를 석방하라
지난 5월 13-15일 까지 2박 3일간 트럼프가 중국을 방문하였습니다.
9년만에 열린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린 정상회담에서는 이란 문제, 북핵 문제, 대만 문제등을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회의 도중 트럼프 대통령은 갑자기 시진핑을 쳐다보며 김명일 목사의 체포 구금에 대해 언급하며 즉시 석방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그러자 시진핑은 김목사의 석방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김목사는 조선족 출신 목사로 미등록 가정 교회인 시온 교회를 2007년 개척하여 2025년 10월 체포당시 중국 내 40여 개 도시에 5천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 시켰습니다.
주일 예배는 인터넷으로 인도하고 있으며 교인들은 온라인으로 접속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2025년 10월 김 목사를 비롯 북경, 선전, 샹하이 등 전국 각지 시온교회 소속 목사들 30여명을 온라인을 통한 불법 정보 유포 혐의를 적용 체포하였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정상회담 자리에서 그것도 세계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다루는 자리에서 “김명일 목사를 석방하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중국에는 4,400만명의 국영 삼자 교회 교인들이 있고 수천만명에 이르는 지하 가정 교회 교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김 목사의 석방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김 목사를 석방시킬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석방하라고 요구했을 때 시진핑이 응답을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삼 느낀 것은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이십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권세를 사용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은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일인자가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인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우등생들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요셉, 다윗, 다니엘, 링컨, 트럼프같은 정치인들을 배출하여야 합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어 부요함가운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풍성한 물질을 공급하여야 합니다.
전문 분야에 계신 분들은 자기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인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고의 힘을 가져야 합니다.
불의의 세상을 이길 힘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모든 민족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우리 DFI Korea 가족 한 분 한 분들은 모두 있는 자리에서 힘있는 분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