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
창세기 2:3
•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ㅡ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
요한복음 19:30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ㅡ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
안식일은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기 때문에, 동역하는 예수님, 성령님, 아들들도 모두 안식에 들어간다.
ㅡ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 동역하는 예수님, 성령님, 아들들(=제자들)이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마가복음 3:1~5
•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ㅡ 안식일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선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그냥 노는 날이 아니다.
ㅡ 한쪽 손 마른 사람은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일,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손을 가진 자들, 어떻게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던 바리새인들이다.
안식일에 먹는 진설병 떡
마가복음 2:23~28
•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ㅡ 안식일의 예수님, 밀(내가 줄 떡), 제자들(= 제사장들)
ㅡ 다윗, 진설병 떡, 함께 한 자들
ㅡ 인자는 모든 날의 주인이고, 안식일에도 주인이다.
ㅡ 이미 아들이 된 자들은 "모든 날이 전부 다 안식일"이다.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아들로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ㅡ 안식일은 사람(= 왕같은 제사장)을 위한 것이지, 짐승을 위한 날이 아니다.
에스겔 37:24
• "내 종 다윗(= 예수님)"이 "그들의 왕(= 제자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수하고 내 율례(= 아버지의 뜻)를 지켜 행하며"
요한복음 6:51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 진설병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 진설병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2:24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 예수님, 대제사장)"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 제자들, 왕같은 제사장)"를 맺느니라
ㅡ 한 알의 밀과 많은 열매는 동일하다. 왕같은 제사장은 왕이신 예수님 같은 제사장.
안식일도 일하시는 하나님
요한복음 5:17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ㅡ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지 못하고 이제까지 일하시니" 동역하는 예수님, 성령님, 아들들(= 제자들)도 모두 일한다.
ㅡ "새 언약이 성취된 자들"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 간 자들이다.
ㅡ 하나님이 일하시면 동역자도 일한다.
이사야 62:6~7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ㅡ 여호와께서 쉬시면 구원은 끝이다.
ㅡ 안식일의 주인은 안식일도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데, 악한 종들만 안식한다.
웃픈 세상이다.
첫댓글
히브리서 4:6~8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ㅡ 구약의 안식일은 모형과 그림자.
이쉐이는 뭘 이렇게 흐트려가지고 섞고 지랄인겨? 네 대가리속 생각은 필요없으니까 꺼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나 해라
안식일은 "신인류 같이" 진리가 된 사람(= 왕같은 제사장)을 위한 날이지,
"진리를 모르는 짐승들"의 날이 아니다.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안식일에도 일하고
악한 종은 마귀와 함께 안식일에는 논다.
죽으면 그만인 자는... 계속 노는게 장땡~
안식일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하나님께 속한 자들만 해당된다.
이방인은 안식일 적용 대상이 아니다.
구약 시대에 이방인들이 안식일을 어겼다고 돌로 쳐 죽였는가?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백성들만 적용된다.
지금도 그렇다.
안식교인들 처럼 안식일을 지키면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새 창조하시는 사역을 마치시면 "아들들이 된 자들"만 그의 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안식이다.
창세기 2:3
•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마태복음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게 보낸 예언자들을 죽이고,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았다
ㅡ 어미 암탉이 병아리를 그의 날개 아래에 품는 것이 안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