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아니고 일반인이라면 오히려 이 정도의 수준이 훨씬 직관적일 겁니다.
전문 프로그램은 복잡한 '프리뷰'와 '타임라인'창이 있어야 되겠지만,
대부분 일반인들은 복잡한 창과 많은 버튼은 접근의 장벽이었습니다.
해서
전문 프로그램에서 꼭 필수적인 요소만 뽑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이것만 활용하면 전문 프로그램의 출력물과 거의 똑같은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 설명을 참고하여 창(UI 창)에 나온 정도만 구현해도 영상 및
음성 편집은 고급스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급수를 따지면 중급은 아니지만 바로 직전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프리뷰와 타임라인만 갖추면 중급임-프로그램이 엄청나게 커짐)
프로그램 다운로드: 네이버 MYBOX
붙임 결과물 - 1. 음악기준 영상 2. 영상기준 영상
[전체 설명서]
1. 사전 준비하면 유용한 도구(없어도 문제 없음)-나레이션 녹음용.
① 마이크(콘덴서마이크 또는 다이나믹 마이크)
② 오디오인터페이스(중고가 몇 만원부터 ~~~ )
2. 프로그램 설치하기
Zib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풀기 ‘바탕화면’ 또는 C:,D:
설치 후(폴더 들어가기)
Youtube_ver02\output\Video_engine_ver01_HQ(01)\Video_REC_02.exe
3. 실행파일: Video_REC_02.exe 클릭(아래 창이 뜸)
4. 사용 설명서
1) ‘1’번 ‘영상 또는 사진’ 크릭하여 원하는 사진/영상 선택한다.(1장도 되고 여러 장도 된다.)
폴더 내에서 Ctrl를 누른 상태에서 영상이나 사진을 선택하면 됨.
불러온 파일이 위의 우측 사진 밑에 파일 이름으로 쭉 나열(사진 오른쪽)된다.
처음 시작하면 창에 아무 것도 없음(빈 공간). 불러온 파일을 클릭해야 view(사진창)에 보임.
동영상도 동일하게 적용됨.(해당 파일을 클릭해 놓고 사진창에 보인 후 각종 작업을 해야 한다.)
그 작업 결과는 사진 창에 뜬 파일에만 적용된다. 즉, 사진 파일이 여러 장일 경우
하나씩 클릭하여 창에 띄우고 하고 싶은 작업(자막, 나레이션 등)을 하면 됨.
선택한(클릭한) 사진 상태에서
- 창의 중간 쯤 '자막 쓰기' –를 클릭하여 원하는 글을 쓴다.
- 그 바로 밑에 “나레이션 녹음” –를 클릭하여 직접 마이크로 말하면
자동으로 글이 써진다. 수정할 글자가 생기면 뷰(사진) 아래에 있는
해당 자막을 클릭하여 직접 수정한다. 구글용 자동 쓰기로 첫 마디는 수정 사항이 생긴다. 왜냐하면
첫 마디는 문맥으로 해석을 못하기 때문이지만 그 다음 문장부터서는 상당히 정확히 기록된다.
(가능하면 또박또박 천천히 말을 하면 제대로 기록된다.- 90%이상 정확도를 가진다.)
2) 출력 나레이션의 목소리를 선택한다.
1. 오리지널 목소리(마이크로 녹음한 자신의 소리)
2. 여성(AI) 3. 남성(AI) 4. 묵음
※ 단, 여성 목소리는 인터넷 환경에 따라 남성만 나올 수 있음.
(남성은 윈도우에 있는 기본 음으로 빨리 가져올 수 있음.
여성은 구글의 서버에서 렌더링할 때 가져와야 하는데
늦으면 윈도우에 있는 남성 목소리로 녹음함.)
-> 사람 목소리와 똑같이 하려면 유료 버전이어서
무료 버전인 구글용으로 만들었음. 약간 어색함.
※ 동영상에 나레이션(목소리)를 넣고 싶으면 해당 동영상을 올려
창에 뜨면 그 사이에 '기본 플레이' 버튼이 생기며 그걸 클릭
하여 동영상을 보면서 나레이션 녹음을 하면 그대로 반영된다.
굽기(렌더링) 전에 목소리를 오리지널(자신의 목소리)나 AI를 선택만 해주면 구운 후 그대로 나레이션으로
대사가 출력된다.
3) 배경 음악 - Wav나 mp3여야 함.
※ Wav 파일은 즉시 실행 가능. MP3를 로드한다. 에러창이 뜨면,
MP3에는 각종 정보가 들어 있어 구울 때 에러가 남. 이땐 반드시
아래와 같이 해당 MP3파일에서 정보를 삭제해야 함.
→ 방법-> 음악 파일을 선택한 다음 우측 마우스 클릭-(옆 그림 참조)
“속성창”–“자세히”–해당 창의 맨 밑에 “속성 및 개인정보 제거” 클릭
“ ○파일에서 제거할 속성 선택(R)”문구 앞의 “○”을 클릭한 후
아래 “모두 선택(A)”를 하고 “확인”누르고 창이 닫히면 이전 창
“확인”까지 두 번째 클릭해야 깨끗하게 정보가 제거된다.
그리고 난 후 그 파일을 선택(로드)하면 됨.
4) 영상 길이로 굽느냐 아니면 음악 길이로 굽느냐 선택
① ‘사진/동영상 기준’ 해당 영상이 끝날 때 음악도 같이
끝내고 싶을 때 사용.
사진에 디졸브 기능(사진이 스무드 하게 넘어감)이 들어 있음(자동), 줌.인 아웃 기능이 파이썬에서는 아주
형편없어 구동되어 생략하였음.
② ‘음악 길이 기준’ 녹음 또는 음악 파일 길이에 맞춰 영상을
담고 싶을 때 사진은 AI가 전체 음악 길이에 맞춰서
자동으로 나눠서 보여줌,
동영상은 음악 길이만큼만 재생되고 남은 분량은 잘라냄
- 음악기준으로 음악을 구울 때 사진(정지 영상)이 아닌 동영상을 배경으로 하여 음악을 렌더링(굽다)하려면
동영상 자체의 원음을 묵음(채크) 후 렌더링해야 함. (채크하지 아니하면 원본 소리와 음악이 섞임. 주의)
, - 영상 기준으로 동영상 구울 때 묵음의 체크를 해제해야 생생한 원음도 포함되어 + 배경음악+자막도 함께
렌더링할 수 있음. (기본 상태는 묵음이 해제되어 있는 상태임)
- 동영상에 자막은 넣지 않도록 해 놓았음(타임라인이 없어 영상을 나눌 수가 없어 불가능) 대신
나레이션(대사)는 가능함.
5) 렌더링(굽기): 고화질(1080P)과 고음질(320K)으로 굽기 때문에
10분 정도 소요됨.(음악 파일 3분 기준) - 커피 마시는 시간.
6) 출력물은 output\(첫 번째) 속에 Ouput(두 번째) 안에 있음.(아니면 저장할 때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저장하면 됨- 파일명 바꿀 때)
첫댓글 수고많습니다.
보통 자기 시스템의 음악소리를 폰으로 녹화하여 유투브로 올리면 음질이 좀 떨어져서
소니 녹음기로 녹음하여 사진은 자기 오디오사진한장을 잡아넣어 영상으로 변환시켜 유투브로 올려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쉬운방법 있습니까?
1. 음악을 영상으로 변환
2. 사진한장 만으로도 영상내내 화면에 나오도록 유투브로 올리는것.
1) 집에서 전문가 수준의 스테레오 녹음하기 :https://cafe.daum.net/tubeampkit/Yn5x/6189(참고 내용)
또는 소니 녹음 파일(저급수준-소니 마이크는 전문 콘덴서 마이크에 비교 조차도 안됨)을 PC에 다운받는다.
2) 1번에서 사진 한 장을 '영상/사진 추가'을 클릭하여 찾아 로드한다.(올린다) .1장도 됩니다.
3) 2번 '배경음악 추가'를 클릭하여 녹음한 파일을 찾아 올린다.(로드)
4) 바로 밑에 있는 2개의 채크 중 '음악 길이 기준'에 채크를 해준다.
5) 렌더링(굽기) 하면 끝 (파일명과 저장 위치를 직접 지정해주면 더 좋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함 따라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