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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열매를 보면 대체로 나무를 안다.
오솔길따라 추천 1 조회 53 26.10.05 08:0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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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5 08:06

    첫댓글 잡소리 집어치우고 비판을 달게 받아라 개독교리나 믿는놈이 뭔 자신감으로 떠들고 지랄이냐?

  • 26.10.05 09:57

    하나님의 일과
    마귀의 일은 확연히 다릅니다.
    열매가 다릅니다.
    열매를 보면 앏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26.10.05 10:21


    맞습니다.

    열매(= 많은 씨, 제자들, 왕같은 제사장들)를 보면 나무(= 한 알의 밀, 예수님)를 압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이 하시던 그 일을 제자들도 그대로 똑같이 합니다. 구원.


  • 26.10.06 04:13

    열매가 예수님이냐
    지신의 의냐
    겉 보기는 선한것은 예수님의 열매가 아닌 자산을 새우려고 하는 마귀의 열매다

    예수님처럼 제자들 처럼 자기 목숨을 내놓고 유대교 개독과 싸우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열매가 아니다

    아벨 아브라함 바울과 같은 믿음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열매가 아니다

    다말 라합 룻 막달라 마리아와 같은 믿음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열매 예수를 낳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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