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가 아닙니다
교회가 일어섰다 앉았다
난리가 아닙니다
집회에 나와서 으싸 으싸 해야 한다
서명해라!
동참해라!
교회가 난리가 아닙니다
이러한 것에 흔들리지 마십시요
묵묵히 믿음을 지키며 나아
가십시요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라는
지혜자들의 교훈을 따라 가십시요
위 지혜자들은 우리의 거울입니다
이들을 실권은 막강했습니다
이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혜자들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정치적 논리에
놀아나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논리에 놀아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막강한 권력과 힘이
있었습니다
또한 왕의 총애를 받는
실력자들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환난이 닦치게 됩니다
왕이시여!
그 법령을 제정하지 마십시요
이것은 저들의 악한 술수입니다
이러한 말 한마디면 환난에 넘겨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에서는 그러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리고 법이 제정되는 것을 알면서도
묵묵히 믿음을 지키며 나아 가는 것 뿐!
더 이상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지혜자들의 행동을 보면서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해야 하지 않나요?
우리들처럼 들고 일어나서
시위 . 집회 . 서명.......
교회와 성도들 충동질을 해서
막았었으면 간단할 것이며 환난이
비켜 갔을 것인데 이해가 되나요?
이들이 뛰어난 지혜자들인가요?
우리와 너무 다르지 않나요?
우리는 지혜자들이 주는 교훈을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이 흘러가는데로 두라!
세상과 나의 믿음은 별개다!
세상이 왼쪽으로 엎어지든 세상이
오른쪽으로 엎어지든 놔 두라!
나의 믿음은 변함이 없다!
그것이 환난이든지 핍박이든지
놔 두라!
어느 환경에서든지 나의 믿음은
변함이 없다!
이것이 지혜자들의 교훈이 아닐까요?
당신은 세상이 왼쪽으로 엎어지면
믿음을 지키고 세상이 오른쪽으로
엎어지면 믿음을 버릴 것인가요?
세상이 왼쪽으로 엎어지든 오른쪽으로
엎어지든 당신의 믿음은 변함이 없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세상에 일어나는 일과
당신의 믿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 됩니다
당신이 세상이 만들어 낸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서 밑음이 바뀐다면
당신은 광화문이나 국회로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의 믿음이 세상이 만들어
낸 조건이나 환경에 변함이 없을
것인데 당신이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까?
당신의 믿음이 변함이 없을 것인데
세상 일에 당신이 흔들려서야 되는가?
흔들릴 이유가 일점일획도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지혜자들의 믿음과
같기에!
그렇다면 당신은 누구를 따라야
하는가?
지혜자들의 행동을 따라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교회의 선동에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지혜자들의 교훈을 따라야 합니다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리의 거울입니다
이들 지혜자들을 따르십시요
교회의 선전 선동에 휘둘리지
마십시요
지혜자들이 우리의 거울입니다
지혜자들의 행동을 따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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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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