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 don’t do that
Waste of heart brings
So I climb today too
오르지 않으면
마음의 찌꺼기가 생겨
나 오늘도 오른다
The place
Has green and passion
And there are salvation and benefaction
푸름과 열정
해탈과 베풂이 있는
그곳
If I lay on the big rock
Making the sky as a roof
The world is mine
하늘을 지붕 삼아
큰 바위에 누우면
세상은 내 것이라
The wind
Perfume of the pine needle
Shaking of leaves
바람과
솔잎 향기
잎 새의 흔들림
They
Remove my inside clearly
그건
나의 속내를 말끔히 훑어주고
And snatch beads of sweat
To roll on the chest
Away from me
Then clear feeling
가슴에 땡그르르
맺힌 땀방울을 앗아가
청량한 기분
I thank for it today too
The refuge of my own
To go at random
And unfold me to my heart’s content
오늘도 나는 감사하다
내 맘대로 가서
맘껏 나를 펼쳐보는
나만의 안식처
첫댓글 산은 희망이고
모험이고
아름다움이지요
이른아침에 듣는 음악이 참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반갑고 감사합니다
좀 이른 시간인지요
여기 카페는 새벽에도 언제도
활성화 되어 있어
힘이 넘칩니다
즐겁다시니 저도 행복합니다
기쁜 하루도 맞으십시오
시골바다 게시판지기님~
@베 베 새벽과 오전엔 인산인해.....점심먹고는....셧다운......축소된 인생을 보는 듯....
@심심타파
산을 보고 그렇게
느끼셨나요
축소된 인생
네 그랬으면요 심심타파님
심심한 게 없다는 말씀이신지요
심심 타파님이란 닉은요?
@베 베 이 카페가 그렇튼데요.....늦은 오후에 보면....조용해요....!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이카페가 있으니 심심 할 일이 없지요....타파 할려고 하기도 하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