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에서 Start Point라고 하는 개념과 유사하다.
사주 (년,월,일,시)
팔자 (압축 한자 조합)
진화 환경에서 인간에게 주어지는 태생에 대한 주변환경요소이다.
인간이 지구환경에서 태어남과 동시에 모든 세포센서가
주변을 감지하며 아주 빠르게 인지하는 초감각체라고 가정해 보자
태어나자 마자 모든 센서를 초기화해야 하는데
그 초기화 지점이 사주팔자라고 보는것이 명리학이다.
여기에 역사적 Surrogate 모델로 경험지가 포함된 것이
대운기로 몇년 주기로 그리고 뭐 삼재니 뭐니 하는것이 있는데
보통은 믿으면 그대로 되는것 같고 믿지 않으면 무시하고 지나간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Secret이라는 말을 들어 봤을것이다.
Secret은 뭐냐면 여론의 믿음의 힘과 나의 믿음의 힘이 힘겨루기 하는 것이다.
나의 믿음의 힘이 커지면 Secret 불이 들어오는 것이고
여론에 밀리면 다시 꺼지는 것이다.
문제는 고집쟁이와 경계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증명과정이 필요하거나 (여론의 힘을 활용하려면)
아니면 무시하고 가는 과정(여론이 필요 없이 이룰 수 있다면)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의 내용을 믿는 시기가 오면
정말 사회 전체가 그 내용의 흐름대로 점차 바뀌면서
위정자들에게는 이것이 하나의 여론을 만드는 근원점이 되기 때문에
적당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활용하고 (불교의 국교, 유교의 국교화)
활용 불가한 내용은 억제하게 된다. (기독교 박해, 천주교 박해)
각설하고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그렇다면 저러한 Start Point는 운명으로 받아들이는가?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나의 경우는
여론의 힘을 이길 수 없을시기는 타고 갔고
필요없는 시기에는 무시하고 갔다.
AI의 힘을 이길 수 있는가?
타고 가면 된다.
밝은짐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