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6시 30분부터 7시까지 30분씩
https://us06web.zoom.us/j/81146497574?pwd=eU4rWXRTZEFERW9ZdEhzdTZoRlFaZz09
회의 ID: 811 4649 7574 암호: 167925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만큼 참여합니다.
독본은 가톨릭판 복지영성입니다.
내용은 개신교판과 동일합니다. 성경 번역만 다릅니다.
※ 작년 가을에는 개신교판을 읽었습니다.
꼬리말로 간략히 (이메일과 핸드폰번호 포함) 자기소개와 지원사를 써 주십시오. 비밀글로!!
카페에 참가자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멘.
오늘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섭리 안에 있을 것이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하심 느끼고 싶습니다.
하나님 기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9.22.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다.
내가 준비했다고 여겨지는 것들까지
사실 하나님께서 준비하게 하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로 성실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끌어주세요. 다 주님께서 하십니다.
09.23.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감사하다.
하나님 크신 뜻 속에
결국 감사할 것밖에 없음을
하나님께서 자신하시니 감사하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이 그 사랑과 뜻 위에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믿음과 순종과 감사의 고백이
어떤 상황에서든 나의 입에서 끊이지 않게 하소서.
예레 2,13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생수의 원천에 머무르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과 사회에 주신
복지 자연력을 살려 돕고 싶습니다.
적어도 해치고 싶지 않습니다.
루카 18,13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부족하고 허물 많은 나를
누군가를 섬기는 일에 불러주신 하나님,
나의 시작, 나의 현재, 나의 끝을 언제나 의식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아멘!
시편 145,17 야훼 가시는 길은 언제나 바르시고,
그 하시는 일 모두 사랑의 업적이다. (공동번역 성서)
나의 모든 일이 사랑의 업적이길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흘러가고 사랑으로 끝 맺는
사회사업 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사랑과 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지혜로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사회사업가 되길 소망합니다.
갈라 5,13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롭게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아멘.
낮은 곳으로 갈 자유.
모든 사람의 종이 될 자유.
그 자유를 사모하게 하소서.
루카 12,48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거저 받은 게 많습니다. 부당하게 느껴질 만큼...
많이 받았으니, 많이 나누게 하십시오.
사람을 섬기러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십시오.
시편 131,1-2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가다듬고 가라앉힌 영혼으로 주님 앞에 서기를 구합니다.
내 영혼이 젖 뗀 아기 같다 느끼고, 고백하게 해주세요.
시131:1~2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My heart is not proud, O LORD, my eyes are not haughty; I do not concern myself with great matters or things too wonderful for me. But I have stilled and quieted my soul; like a weaned child with its mother, like a weaned child is my soul within me.
@정보원 감사합니다.
2코린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더욱 다그치기 바랍니다.
코헬 7,14 행복한 날에는 행복하게 지내라.
불행한 날에는, 이 또한 행복한 날처럼 하느님께서 만드셨음을 생각하여라.
사나 죽으나 얻으나 잃으나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복지영성 가톨릭판 147p)
아멘.
흔들리지 않고 주님 뜻만 사모하고 좇게 하소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다시 산고를 겪고 다른 길을 찾고 받아들이고...
사랑 안에 담대하게 주어진 삶 살게 해주세요.
161쪽까지 읽었습니다.
10월 28일 내일은 162쪽 '평가' 편을 읽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10월 28일
162~163쪽 '평가 기준'과 162~165쪽 '칭찬'을 읽었습니다.
10월 31일 월요일, 166쪽부터 읽겠습니다.
10월 31일
166쪽~171쪽 '자랑' 편을 읽었습니다.
11월 1일, 172쪽 '물러나기'부터 읽겠습니다.
11월 1일, 172~177쪽을 읽었습니다.
물러나기, 내려놓기, 영광을 '하나님께'
11월 2일은 178쪽 '사업 보고'부터 읽겠습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것으로서
복지를 이루게 돕습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빛납니다.
실질 이상으로 사회사업가가
칭찬 받는다면
공을 이룬다면
물러납니다.
다른 사람의 칭찬 감사 인기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 능력으로 베푸는 양, 하지 않습니다.
내 영광을 취하지 않습니다.
-
위 유혹들, 사랑으로 이겨냅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사랑으로 물러나고 내려놓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11월 4일, 오늘은 209쪽 '재원' 편을 읽습니다.
11월 7일, 221쪽 '복' 편을 읽겠습니다.
올 가을 복지영성 새벽모임의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복지를 이루게 돕는데 내게 뜻을 주세요.
예수님 따르길 주님 뜻만 좇길 원합니다.
복.
하나님과 가까이함이 복이라.
사회사업 하면서 다듬어지는 영성...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회사업이 제게 복입니다.
복지영성 모임 통해 복을 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께 가까이함이 복입니다.
복지영성 새벽 모임이 제게는 위와 같은 시간이어서 감사하고 풍요로웠습니다.
선생님~
주님의 보살핌으로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하며 끝인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올 가을, 복지영성 새벽모임 하게 해 주신 은혜 감사, 함께해 주신 동료 여러분 감사....
고맙습니다.
올해 남은 날들도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잘되시기 바랍니다.
내년 가을에도? 주의 뜻이면, 허락하시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