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믿음
마가복음 7:5~9
•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ㅡ 이단들의 믿음은 그 본질이 마귀다. 하나님의 계명을 대적한다.
ㅡ 사람의 계명이 바로 이단 교리다.
ㅡ 장로들의 전통, 장로들의 유전, 사람의 계명, 사람의 전통, 너희 전통을 따르는 자는...
너희가 하나님으로 섬기는 그 신은 바로 "마귀"임을 절대로 깨닫지 못한다.
신인류도 마귀를 섬긴다.
첫댓글 형이 깔끔하게 정리해 주마!
신인류 마귀, 넌 이단
너는 똘아이로 깔끔하게 정리
폴더8은 휴지통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휴지통 비우기 클릭 ㅋㅋ
장로들의 전통과 사람의 전통이 먼데?
그것을 설명해야지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ㅡ 예수님이 걸어가신 삶 자체가 "길(= 도)"이다. 예수님이 걸어 가신 그 발자국만 그대로 밟고 가야 한다. 조금만 옆에 밟으면 지뢰 밭이다.
ㅡ 예수님 하신 말씀도 완전 그대로 말해야 한다.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빼면 안된다.
ㅡ 예수님이 입은 옷도 물려 받아서 그대로 입어야 한다.
ㅡ 영혼까지도 예수님의 영과 혼을 그대로 받아야 "하나님의 씨"가 된다.
그 외에는 모두 다 장로들의 전통과 사람의 전통이다.
마태복음 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ㅡ 영혼도 DNA가 같아야 친자감별 검사를 하면 결과가 아들로 나온다. 예수님 영혼의 DNA가 성령이다.
@TeaTime
지랄을 한다
장로들의 전통과 사람의 전통이 먼데?
이것을 질문을 했는데
먼 개소리
<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바리새인들이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저 버렸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바리새인들이 지킨 전통이 머냐고?
이 답답아
@TeaTime
ㅡ 영혼도 DNA가 같아야 친자감별 검사를 하면 결과가 아들로 나온다. 예수님 영혼의 DNA가 성령이다.
이런 병신같은 주장은 그만하고
성령님에게 DNA가 있냐?
하나님이 사람이시냐? DNA가 있게?
@나그네1004
당근이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다.
인자가 사람이 아니냐
없으면 예수님이 어떻게 탄생을 하셨겠나. 생각을 좀 해 봐라
@나그네1004
바리새인들이 지킨 전통이 머냐고?
그걸 질문이라고 하느냐
지금도 유대교에서 그 전통을 그대로 지키고 있지 않느냐
네 눈에는 그것조차도 안 보여서 그걸 질문이라고 묻고 있느냐?
@나그네1004
너는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으로 믿지 않는다는 말이지?
예수님이 결혼해서 자녀를 낳지 않으신 이유를 아느냐?
요새끼좀 보게 계명대로 지키자는게 마귀를 섬기는 거라고? 대가리가 정상이 아니라더니 진짜네
예수님의 직접 하신 말씀조차도 농담으로 들리느냐
마귀의 자식이 아니라면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악행이다.
예수님을 대적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신인류 네가 똑같은 놈이 아니냐. 그들과 네가 무엇이 다르냐
네가 예수님을 믿는 자라면 감히 예수님 말씀을 대적할 수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