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마시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마셨죠. 아마 제가 지금까지 마신술을 돈으로 계산하면 집한채값은 나올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술문제만 나오면 이 문제를 가지고 답도 안나오는 논쟁만 합니다.
제가 그리스도를 믿으면서도 말술을 대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취하지않았거든요. 술취하지만 않으면 되니까요. 성경에도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전 그 말씀에 순종을 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아가면서 술 한잔을 먹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했습니다. 술을 먹지 않게 해달라고... 그 기도가 시작을하고 6개월이 지난 어느날 전 입에 술을 대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취하지않던 내가 냄새를 맡아도 머리가 어지러웠으니까요.
거의 매일 술을 먹던 술친구들에게 어느날 공포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술을 먹지 않겠다고 !!! 친구들은 안믿었죠. 그들은 누구보다도 날 잘 알기 때문에. 그후로 친구들의 모임은 절대로 빠지지않았습니다. 그들이 소주를 마시면 난 사이다로 맥주를 마시면 콜라로 대작을 했습니다. 차츰 글은 날 인정을 해 주었고 지금?은 어느누구도 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지리에 빠지는 것도 싫어합니다. 저는 그들이 끝나는 새벽까지 3차,4차를 쫓아다니면서 그들을 일일이챙겨주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곳 동아시아에 와있는데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빨리 항국으로 돌아 오라고 친구들이 잘 안모인다고 합니다. 저는 어느 모임에 가도 똑같습니다. 항상 사이다와 콜라 혹은 냉수를 준비시킵니다.
술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이 말씀에 철저히 순종을 합니다. 술은 끊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술한잔이 몸속에 들어가면 그 후부터는 자기의 의지와 상관이 없습니다. 한잔씩 먹는 술은 습관이 되어가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성령충만함을 받으라" 핵심입니다. 당신이 상령충만함을 구하고 나서 술을 대해보세요. 당신은 당신은 술을 마실 수있거나 안마실 수 있거나 둘 중에 하나 일겁니다.
문제는 정말 내안에 성령이 계시냐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경건해 질수 있고 누구든지 믿음이 신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안에 성령으로 채워져 있는 사람들은 참으로 드믑니다. 저 역시도 매일 같이 성령충만을 위해서 간구를 하지만 매일 성령 충만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내안에 성령을 충만 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점을 당신은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술을 마시든지 안마시든지 당신에게 주신 자유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의 자유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는 나는 말할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아실뿐이지요
주님을 잘 아는 사람은 이 정답을 알 것 입니다 분명하게 아주 분명하게!!
첫댓글 와우 오영형 반가워요..토론은 나중에
우리가 배워야할 것은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 한가지는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진리 그 자체에 대해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둘은 다른 범주이기 때문에 나누어서 사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