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기다 글 써보네요~
요즘 머틀리 공연 소식으로 카페가 정말 활발해서 보기 좋습니다.
저도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못갔답니다.
가신 분들 정말 오래 남은 추억이 되셨겠어요. 부러워라~
제가 머틀리 안지도 고2 때인 88년 때였으니 벌써 오래되었네요.
그때 shout at the devil 앨범 백판으로 처음 듣고 얼마나 많이 들었던지...
그후 decade video 에서 본 타미의 공중 드러밍으로 완전히 팬이 되었지요. (live가 아니라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어딘가에 화질 좋은 공연 실황 마스터 테입 있을듯 한데... 아직까지 본적은 없고)
그후 대학때 그들의 CD도 전부 사고... 약간의 밴드 생활때 타미 드럼 흉내도 내보고
그들의 공연 실황은 최근 몇년 사이에 본것 같아요. avi 파일로...
US festival 83, shout tour at cannada, feel good tour, '97 년, 타미탈퇴후 한 live dvd등 지금 봐도 어릴때 들었던 감동이 밀려 오네요. (화질은 좀 구려도 음악이 원체 좋으니~)
지금도 회사인데 머틀리 CD를 들으며 일 하고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ten seconds to love 특히 좋아 합니다.
그저께는 아마존에서 canival of sins DVD 와 The dirt 주문했습니다.
최근 공연장의 열기를 조금이나마 느껴 볼려고요.
젊을때 그리 투어로 지치고 약물, 해체 듣등 힘든 시기도 많았을텐데...
지금 이리 에너제틱 하게 투어 하는 그들이 정말 놀랍기도 합니다.
한때를 풍미했던 80~90년대 LA 밴드들이 모두 주저앉은 락씬에서 말이죠.
첫댓글반갑습니다~! 88년때 고2셨다니 혹시 돼지띠? 저도 88년에 고2 였었는데...^^; 헉! 그리고 "Tne seconds to love"를 제일 좋아하신다고요? 저도 그 노랠 정말 좋아하는데...ㅎㅎ 그리고, Canival of sins DVD 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저도 출시하자마자 바로 구입했는데, 막말로 지금 진행중인 투어를 S석에서 관람하는
기분이랄까요? 물론! 현장에서 보고, 듣는것보단 천배,만배 못하지만 지금 현재의 머틀리크루 공연을 안방에서 본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본투어에서는 빠트린 If i die tomorrow를 DVD에서는 볼수 있다는거죠~! 한가지 더~! Helter skelter 이 곡도 라이브로 볼수
첫댓글 반갑습니다~! 88년때 고2셨다니 혹시 돼지띠? 저도 88년에 고2 였었는데...^^; 헉! 그리고 "Tne seconds to love"를 제일 좋아하신다고요? 저도 그 노랠 정말 좋아하는데...ㅎㅎ 그리고, Canival of sins DVD 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저도 출시하자마자 바로 구입했는데, 막말로 지금 진행중인 투어를 S석에서 관람하는
기분이랄까요? 물론! 현장에서 보고, 듣는것보단 천배,만배 못하지만 지금 현재의 머틀리크루 공연을 안방에서 본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본투어에서는 빠트린 If i die tomorrow를 DVD에서는 볼수 있다는거죠~! 한가지 더~! Helter skelter 이 곡도 라이브로 볼수
If i die tomorrow 죽음~~ ㅋㅋㅋ
있다는건 DVD를 구입한 사람들만의 특권(?)입니다~~~~~~~~~~~~~~~~~~!!!!!!!!!!!! 하지만...... 영상으로 음악으로 천만번을 들어도, 직접 한번 보는것만 하겠습니까? ㅡ.ㅜ
저도 반갑습니다. ^^* 그 디비디 사고 싶지만 자금사정으로 몇달 미뤄야겠네요..특히 2집에선 한곡도 빠뜨릴 곡이 없는거 같애요..더트는 산지 몇달됐지만 정말 한쪽도 읽질 않았네요.. 영문의 압박..-_ㅜ
Canival of sins DVD 정말 멋집니다~~ ^^ ~~요즘 가장 많이 보는 DVD중 하나입져 *^^ // 저는 88년도에 고3이었는데~~ 반갑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