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말 ◇
의욕을 잃어버린 사람을 위로할 때도 유머는 꼭 필요하다고 본다.
웃음은 긴장을 풀어주며 근심과 걱정을 버리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웃음 자체는 단 몇 초에 불과 하지만 그 몇 초로 인한 시너지 효과는 몇 십년이 될 수 있다.
사업이 어려워진 친구를 위로할 때
"다 그런거야 나중에 성공하면 모른척 하지 말라고" 라는 말은
단순히 "기운내"라는 말보다 미래에 대한 확신을 더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다.
또 위급한 병으로 입원한 친구에게는 실무적인 위로보다는
"입원했다고 해서 큰일 난 줄 알았는데 다 나았구먼 우리 다음주에 등산이나 같이 가자고" 라는 말이 훨씬 더 희망적이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는 상대방에게 용기와 기쁨을 주고 한순간이나마 모든 근심과 걱정을 사라지게 한다.
유머가 섞인 걱려의 말에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그 사람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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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