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변개하며 타인을 비판해 봤자 ~~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결국 얻어 듣는 소리는 돌머리 돌대가리 소리 밖에 듣지 못할 것이다
이미 경에 기록한 말씀을 변개하여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로 왜곡하면
하나님께서 니 말이 맞다고 하실까?
제사장은 제사장의 잘못이 있고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잘못이 있거늘
뒤죽 박죽 잡탕을 만들어 자신의 돌머리로 판단해 봤자
그것은 소경이 코끼리 다리 만지기다
마치 십일조가 장사하기 위한 수단과 목적으로 목사들의 종교 장사요 형태로 여기는
어리석은 인생들아~
나는 원래부터 그러니까 집사 시절부터 십일조를 드려 오던 신앙으로 일찌가
목사들과는 무관한 신앙신조였다
오히려 통합측 교단소속의 나의 담임 목사님은 십일조를 단 한번도 강조한 일이 없으셨다
그러나 나는 내가 성경 말씀을 보며 깨닫게 된 것이요
다만 내가 부흥회 갔다가 어떤 목사님께서 십일조 말씀을 전하시길래
그때부터 부지런히 십일조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것은 집사 시절의 간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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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척하기전 통합측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때에 유독히 나를 존경하고 따르는
한 여권찰님이 있었다
그녀는 늘 나를 보면
집사님~
돈좀 꾸어 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 너무 돈을 많이 써서
한달에 50만원에서 100만원정도를 저질러요
그래서 항상 형편이 어려워요
집사님! 십일조 내세요
-생략-
나는 많은 권면을 한 것 같았는데 너무 오래된 일이라
어떠한 구체적 권면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녀와 나와 이러한 동문서답의 대화가 일년이 갔다
그녀는 나를 기도를 많이 하는 집사님이라고 존경하고 따랐으며
나를 사랑했으나 (본인 말로 ~~)
이러한 나의 권면에는 그다지 반응하지 않았다'
그리고 볼때마다 돈에 대한 하소연을 하였다
그런데 나는 반사적으로 그녀에게 십일조를 내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 나왔다
그때 나는 집사였고 교회의 담임목회자도 중직도 아니었다
그런데 내안에 심겨진 하나님께 대한 신앙은 당연히 기본적인
십일조, 주일성수 그리고 목회자에 대한 자세 등등이 뿌리박혀 있었다
그리고 새벽기도 낮기도등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다
그당시 어떤 부흥강사님이 (감리교) 환상이 열린 분이었는데
내게 이런 말을 하였다
집사님!
집사님은 아주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시는가봐요
배추가 노랗게 속이 꽉 찬 것이 보여요
나는 그저 하나님 말씀이라면 절대적으로 따랐을 뿐이다
물론 모든 면에 잘했을리가 없다
그저 기본기에 충실했을 뿐이다
그런데 그 K 권찰은 나를 만날때마다 돈을 꾸어 달라고 하였고
(누구한테 손벌리기 싫었으나 나만큼은 존경하고 믿음이 간다고~~)
나는 그때마다 십일조를 권면하였는데 일년후 그녀가 내게 말하였다
집사님!
정말 십일조를 드리면 축복을 받나요
그럼요
쓸데없는 지출이 사라지죠
그것만도 축복이 아닌가요
그러면 한번 실천해 볼게요
그녀는 그달에 십일조를 드렸다
집사님!
정말 희한한 일이 벌어졌어요
제가 집사님 말대로 십일조를 드리니까 유모차가 들어오고
아기 용품이 들어오고 그러네요
남편이 달달이 50~100만원씩 물건을 사는등
저지레를 해서 맨날 물질이 쪼들렸는데 갑자기 아침 일찌기 일어나
출근하고 부지런히 일을 다니고 있어요
그녀는 신기하고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말하였다
그 다음달이었다
정말 신기해요
항상 일도 제대로 안가던 남편이 열심히 다녀요 집사님~
그리고 이제는 물질적으로 쓸데없는 저지레를 하지 않아요
온전히 출근을 하지 않아서 늘 월급이 적던 이 가정에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는 그녀는 몇달후 보험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소위 그녀도 직장생활을 하게 된 것이었다
그리고는 그녀는 말하였다
집사님~
전에는 집사님이 미웠어요
돈 꾸어달라 하면 십일조 이야기 하고 ~
그랬는데 지금은 집사님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요
그래서 이제는 가는데마다 집사님 이야기를 해요
우리 남편 저 둘이 버는 돈의 십일조가 50만원이예요
그녀는 남편과 더불어 자신의 물질을 합하여
50만원의 십일조를 드리게 된 것이었다 (1997년도경)
그러더니 일년후에는 크레도스 (당시 2000만원짜리) 차도 살수 있는 넉넉한
형편이 되었다
십일조는 축복이다
십일조는 가정에 지출을 원치 않는 방향으로 나가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도 하신다
십일조는 경험이다
말과 입으로만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이론가지고 진위를 따질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오로지 주께 대한 사랑의 실천으로 말씀에 대한 믿음의 실천으로
그 자신이 수행하고 따르는 신앙덕목이다
이것은 가타 부타 하는 것 자체가 옳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현실에 그대로 적용되며 이루어진다
인간이 머리로 이론으로 또는 계산으로 따져볼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아기를 낳아보지 않은자가 아기를 낳은 산모와 다투는 형국이요
남대문에 가보지 않은 자가 남대문을 직접 다녀온 자와 입씨름하는것과 같다
신앙은 각각 자기의 것이 있어서 자기 믿음으로 말씀을 실천하며
그에 따른 열매를 따먹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
첫댓글
내가 영안이 열렸나 ㅋㅋ
큰일낼 못생긴 여자무당일세
현시대에 기복신앙의 산 간증인
나에게 무당이라 부르던 자들이 하나 둘씩 죽어 없어지던가 사라지던데 ~~
그대는 무슨 배짱으로 나에게 무당이라 부르는지 ?
여태껏 상대하기 싫어서 가만 있으니까 개망나니같은 말솜씨를 계속 휘두르는데 ~~
@사모함
무당아 너의 세치 헜바닥에 다 놀아랄거라
생각하나. 이거 이거 앞은 못보는 무당이네
계룡산가서 더 기도해 앞을보게 해달라고
주님의 종들이 그리 만만해 보이니 무당아
개신교를 더러운 잡교로 만든 짐승들
거기에 그것이 맞다 맞다 하는
변종 짐승의 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