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기름의 이적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불꽃님의 옛글
영아님이 목사님의 인견 치마를 입고 허리가 좋아졌다는 간증에
부러워만 하다가~~
3달 전에 순종 잘한다며 받은 블라우스가 생각나~~
그날 오후부터 입고.. 기도(골방기도)와 일(디자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새 일도 들어오고,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유치부 활동 준비한다고 우유곽을 자르고
색종이를 붙이는데 얼마나 즐겁고 좋은지..콧노래가 절로~ㅋ
준비를 마치고, 유치부 간식을 사기 위해 밤늦게 마트에 갔다가
주유소에서 5만원어치 휘발유를 넣고 바로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주일(오늘) 아침,
그동안 당진에서 부천까지 다니면서도 정확한 키로수를 모르다가..
오늘따라 네비를 켜고 출발하기 전, 네비를 보니 83.6km
그리고는 오전 9시30분에 출발하여 서해대교 못 미쳐 가고 있는데
무심코 본 계기판 주행거리가 560km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있긴 하지만 주로 주의 종들(목사님) 책을
출간하다보니 디자인비를 견적의 3분의 1정도 가격에 해드리다 보니..
그냥 저냥 굶지 않고 사는지라..
왕복 167.2km를 쓰고나면 남은 일주일을 어케 살까..
아껴서 버텨보자 계산하며 가고 있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110km를 밟으며 서서울 IC 추월차선을 가던 중
얼마나 줄었나 보는데 헐~~!!!
숫자가 늘어나 있는 거예요~~!!!
660까지~~
게이지는 거의 그대로고요~~대박~!!!
그래서 저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죽음의 곡예를 하며..
왼손으론 운전을, 오른손으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간증에 대해선 자세히 올렸기 때문에 아실 거고요~~^^
고장이니 아니니..ㅋㅋ
그러실수도 있는데요~~^^
저는 생각하길,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셨구나 하는 믿음이 오더라고요~^^
에스더 목사님 교회를 섬기고, 능력의 옷을 입고 일한 것이..
축복의 통로였지 않았나 하는~^^
그래서 저는 예배 끝나고 돌아오는 길 운전 전에 사진을 찍고
도착해서 찍은 사진을 첨부합니다~^^
640km에서 출발해 도착하니 580km 하나님께서는 부천갈때 채워주시고
돌아올때는 채워주신 것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차고도 넘쳐서 20km 남았어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또 사진을 찍으며..
어떻게 이런 일이~!!! 를 외쳤습니다.
주유 게이지가..
왕복이 아닌 편도만큼만 줄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160km이상을 탔고, 왕복으로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었는데
제가 4개월을 부천에 다니면서도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순간 깨닫길, 하나님은 5만원으로 10만원어치를 타게 하시려는
거구나 하는 감동이 왔습니다~~!!
저는 오늘, 유치부 아이들에게
거친 파도를 잠잠하게 하신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된 기적을 소개할 것입니다.
기적은 보는 자가 아니라
믿는 자가 혜택을 보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산을 들어 저산으로 던진다해도 믿고,
부스러기라도 받으려는 믿음이 기적을 낳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 자체가 복음인데
보고도 믿지 않은 자가 많았던게 이해가 갑니다.
오늘의 제 기적이 저도 차량고장이 아닐까 혼란스러웠으니까요~~^^
그러다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흔들림을 이겨냈습니다~~^^
오늘의 사건을 저는 기적으로 믿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기에 책임져주실 줄 믿기 때문입니당~~^^
참고하시라고 시계도 찍었습니다~~^^
첫댓글 지금도 구약시대에 일어났던 이적들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
그 사실은 그 누가 부인하랴
자신의 알량한 지식에다가 혹은 생각에다가 하나님의 능력과 무한하신 그분의 역사를 제한하지 말라
말씀은 모르고
자신이 주장하는 알량한 간증에만
의지하는 니 어디에서 목사 안수 받았노
느낌상 오순절 계통으로 보이는데
말라기 말씀도 이해 못하고 헛소릴 지껄이는 자의 수준으로 누굴 비판하는지?
앞으로 대답 일절 피할거니까 더이상 지절거리고 속살거리는 귀신 짓거리 하지 마라
@사모함
그럼 니들이 예로드는
말라기로 이야기 해볼까??
아님 아브람함으로 이야기할까 ??
아님 야곱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
아님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어떤가??
말씀을 모르니 도망가면서 뭔 x소리여
그러거나 말거나 니는 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을 못잡아 쳐묵어서 안달이냐 오살마즐 죄명이파 썪을놈아.......
검불이 년 보고는 분란 일으키지 말라며 일침을 날리더니 가만 보니 니놈이 미꾸라지구만......
니눈엔 약자로 보여서 시시건건 시비를 건다면 너 사람 잘못 골랐다......
그러다 급살맞고 뒈지지 말고 누가 보아도 정중하게 논의 하는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세상에는 이해할수 없는 일들도 많은데 모든것은 전능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판단 하실 일이다...............
@진실을 말하다 감사합니다
바른 말씀 하셨습니다
참고 :불꽃님은 그 당시 우리 교회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