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기름을 채워 주시는 주님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하나님께서 머리 좋은 서울대 출신만 데려 다가 목회자를 삼지 않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
성경말씀은 제멋대로 재단하여 엉터리 해석으로 하나님과 목회자를 사깃군으로 만들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사 일으켜 주신 이적은 쬐끔 아는 지식으로 비웃고 조롱하니
저런 것들은 하나님께서 물리치시고 지극히 순진하고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신앙의 인격들을
데려 다가 목회자를 삼으시는 것이 지극히 성경적이다
<누가 복음 18장 17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만일 앞서 불꽃님의 간증이 순간 착시의 현상이라면 분명히 그 결과로 밝혀줄 것이다
그러니까 당진에서 부천우리 교회 부천까지 한번 오르내리면 기름값이
예를 들어 10만원이라면
하나님께서 기름에 이적을 부으시어 (계기판에 증거가 찍혔듯이) 그때부터는
한번 부천에 오갈때마다 5만원씩밖에는 기름이 들지 않게 하시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우리 교회의 화장품이나 기름에 역사하여 주시듯 그녀는 우리 교회를 섬기고 봉사할때에
그 먼데서 주일을 오갈때마다 기름이 줄지를 않아 늘 그렇게 채워 주셨다고 한다
이것은 그 자신이 직접 기름을 넣고 차를 운행하고 다니던 자의 간증이다
이같은 역사는 그 당시 우리 교회를 먼거리에서 다니던 분들에게 가끔씩 일어났다
그러니 그것을 착시현상이라고 보는 것은 가당치 않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주께서 교회에 충성하고 봉사하는 자들에게 부어주시는 주의 축복으로서
하나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는 자들에게는 이같은 일도 일어날수 있음을 그 댓가로 보여 주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것을 간과한다면 우리의 봉사도 충성도 하늘에서 채워 주신다는 믿음을 버리고
단지 세상적인 계산과 판단으로만 살아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을 잃어 버릴 것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고 간증케 되는 일은 그의 일생에서 전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인간적인 방법과 계산만이 그의 삶에 충만하여 믿음으로 사는 자들을 비방하고 조롱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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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차의 기름을 채워 주시는 주님!
사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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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0 15: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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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거 어쩔거냐고요
전체 교회들이 정말 다 이렇치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