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내일신문 인터넷 여론조사 실시한 디오피니언 안부근 소장도 서울대 67학번 사회학과 출신으로
이상돈의 한국갤럽에 이사로 재직한 적도 있고 노무현 대통령을 극도로 싫어하는 반노입니다.
내일신문은 발행인 겸 편집인 장명국 사장도 서울대 경제학과 안철수와 동문이며 동교동계와 예전부터
깊이 연관된 인물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나온 무선 40%136명 응답 그리고 인터넷 앱 조사는 이들의 커넥션이 조작한 전혀 신빙성 제로의
여론조사는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맛사지 내지는 거의 조작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저 조사에 사용한 인터넷 앱이 혹시 안랩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가지만 자세한 것은 수사가
이뤄져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별 지역구 나이대등 아무 것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위로 앱을 다운받아
조사한 여론조사를 선관위가 공표하게끔 허락한 배경도 석연치가 않고..
저들의 저항이 만만찮을 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이건 상상을 초월하네요.
앞으로 남은 36일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 게시글 작성시 하단 삭제 금지 ★
※ 회원 상호간에 품격있는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회원간 반말, 모욕적 언행과 욕설, 비아냥 등 품격없는 행위에 대해서는
발견 즉시 1회 주의 조치. 2회 대선종료까지 활동중지 처리, 활동중지 해제는 일괄처리하지 않고 개별신청 처리합니다.
◆ 게시판에서 회원 상호간 욕설과 비아냥, 모욕적 언행을 하는 경우 발생 원인과 상관없이 활동제한합니다.
◆ 펌글, 스크랩해온 글, 단순 기사소개 등은 [스크랩 모아모아] 게시판에 게시해 주십시오. 본인글 스크랩도 동일원칙 적용합니다.
◆ 자유게시판에는 작성자 본인의 의견이 담긴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게시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 대선이 끝날 때까지 게시판 이용규칙을 무관용 적용 하겠습니다. 관련공지- http://cafe.daum.net/yogicflying/CiLE/821

첫댓글 인터넷 조사 60%ㅋㅋㅋ. 선관위에 조사 의뢰했으니 밝혀지겠죠
지역별 성별 나이등이 없잖아요
최근 내일신문 종이로 발행된것도 막 뿌리고 댕기더군요 ㅡㅡ;
오늘
내일신문 부자연스럽고
손석희 뉴스 헛웃음
그래서 제가 선관위에다 전화로 항의 했는데요. 의혹이 점점더 깊어 지네요.
여기서 말로만 하지 말고 선관위에 전화해서
웹여론조사의 부당함과 이를 특정세력이 악용할 소지가 많다는 점을 알리고 이런 방식의 여론조사는
금지해야 한다고 항의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