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세계 (裟婆世界)는 범어인 사하다트(Sahadat)를 음사한 단어인데,
그 말의 뜻인 즉슨
<동고동락(同苦同樂)>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 ‘(즐거움과 괴로움을)
공존하는 세상’ 이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사바세계(裟婆世界)를 떠난것~~~
집을 나선 것을 출가(出家)<프라브라자나(pravrajana)>
<승려가 될 사람이)집과 세속(世俗)의 인연을 떠나,
불문(佛門)에 들어 수행 생활을 하다>라 하지요,
부처님의 깨달음에 귀의하려고 떠난것이 아니고,
사리사욕의 목적과 속가(俗家)<승려가 되기전에 속했던 가정>의
권속(眷屬)<한 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과 인연을
끊지 못하고 있다면 《가출(家出)》이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 센 바가지가 무작정 나선다고 아니 센다고 볼수는 없지요ㆍ
깨달음의 발심(發心)은 자기 자신의 습훈(習蒸)<습관적이거나,
냄새에 베어 있듯 한 행위>을 바꾸려 하는 것인데,~~~~
교도소에서 갱생(更生)을 해서 출소를 하는게 아니라.
범죄수단을 업그레이드 되어,
출소후 답습(踏襲)을 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지요. !!!
즉 !!! 속세(俗世)에서의 습관을 지우지 못하면,
승려라는 허울<염의(染衣)와 삭발(削髮)>과 미명(美名)속에서,
혹세무민(惑世誣民)을 합리화의 수법으로
격상(格上)을 시키는 것 밖에는 다르게
해석이 안됩니다.
그것은 ~~
일부 성직자들에 횡포(橫暴)라 할수 있겠지요. !
제가 근무하던 부서의 스님이
중(衆)의 벼슬이 닭벼슬보다도 못하다는 것도 모르고, 시끄럽게 떠들고,
타인을 오염시킨다고 하시던 촌철살인(寸鐵殺人)의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승려가 벼슬이 아닌 것은 사실일진데 ~~~
부처님 따라, 나한님들 따라 ~~
덩달아 응공(應供) / 응진(應眞)이 되어 있네요.
진정한 수행자<스님>들을 위하여ㆍ공양(供養)
과 보시(布施)가 필요하지 않을런지요 ??!!
어떤 승려가 ~~
' 스님한테 함부로 하면, 지옥간다 '고 엄포를 놓았다 합니다.
그런 법문을 한 승려의 속내는 사실과 다르게,
보다 더한 악행을 일삼음에도 불구하고,
신도들 한테 그러한 협박(脅迫)을 하게 된 상황이 된겁니다.
불공성취 여래의 수인(手印) 시무외인(施無畏印)
<부처가 중생의 두려움을 없애 주기 위하여 베푸는 인상(印相)>
두려움을 없애 주기는 커녕 건달배(乾達輩)처럼
오히려 겁박(劫迫)을 하다니~~~
<맹종(盲從)하다가는, 지옥을 가는 게 아니라,
오히려 !!! 지옥에 따라가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맹신(盲信)하는 자(신도 / 신자)들 때문에
사이비 종교가 존재하는 것이니, 쌍방인 것이지요ㆍ~~~^^^
더군다나 !!!
선행과 악행을 떠너서 무조건 따르고 복종을 해야,
신심(信心)있다고 표현을 하니,
사이비(似而非) 성직자는 그 흔한 육도윤회(六道輪廻)도 못하고,
삼악도(三惡途)<죄악을 범한 결과로 태어나서 고통을 받는 곳.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는 커녕 구천(九泉)을 떠돌며,
비럭질 할 겁니다.
불, 법, 승 삼보(佛, 法, 僧 三寶)ㆍㆍ中
승(僧)에 대하여서는 승단(僧團)<승가(僧伽)
<samgha><사부대중(비구, 비구니, 우바새(남성신도),
우바니(여성신도))>에 귀의하라는 뜻입니다.
즉 !!! 부처님은 화합승(和合僧)을 말씀하셨던 것인데~~~
거룩한 스님한테 귀의하라고 가리키는 것이 바로 그런 경우이지요~~~
<서산 천장암 주지 허정 스님의 법문중에서도
' 정말로 ‘승가’는 ‘스님들’로 번역해서는 안된다' 하였습니다. >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2M3R&articleno=13742174
《삼판보주(三瓣寶珠)》
☆☆☆ 성중원월(星中圓月)
삼계(三界)와 삼세(三世)의 세간적인 지식(遍知)을
세 개의 조그마한 원으로 표시하고
불교의 정지(正智)를 바깥의 큰 원으로 표현하였다.
곧 정지(正智)를 갖추어서 반야의 지혜를 올바로 성취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달 속에 별이 들어 있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십바라밀 (十波羅蜜)<대승불교의 일반 보살행은
처음 보시(布施)·지계(持戒)·인욕(忍辱)·정진(精進)·선정(禪定)·반야(般若)의 육바라밀로 완성시켰으나 뒤에 방편(方便)·원(願)·역(力)·지(智)의
네 가지를 더하여 십바라밀을 만들었다.> 中
지(智)바라밀을 상징한다.
삼세의 일체법을 여래의 지혜로 두루 깨우치되,
가로막는 것도 없고 거리낌도 없는 것이
마치 달이 별 무리들 속에 있으면서도 멀고 가까운 곳을
다 비치는 것과 같으므로 성중원월(星中圓月)에 비유한 것이다.
《불법승 삼보(佛法僧三寶)》 자성삼보륜(自性三寶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