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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소폰 소리에 취하던 형아들의 세상속에서
LP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신청곡을 음미하며 음악에 취하고 친구에 취했던 우리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낮 시간동안에 조용하던 거리 .... 역사는 밤에 창조되는 것이 분명하다. ^^
시간이 멈춰진 곳을 찾아, 우리는 기억의 안락함에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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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너만 모른다 원문보기 글쓴이: 케이아스






첫댓글 과거의 추억은 사람에게 안도의 엔드로핀을 준다.
최백호씨 노래에 '도라지위스키 한잔' 이 나오던데 진짜 있는건가??
그런 것은 새터니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있었던 걸로 압니다. 옛날 다방에서 커피에 타주던 위스키 새터님 말로는 도라지란 상표도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생각나는 것도 같구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그간 인천시청일인가 때문에 바쁘셨나 봅니다. 자주 들러 주시고 올 한해도 강건하셔서 하시는 일 성위있으시길 빕니다.
뽀야가 병뚜껑 가지고 벽을 장식한 집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