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fraid ...]는 『아무래도 …인 것 같은데요』라고 하기 힘든 이야기를 완곡하게 말할 때 쓰는 표현이다.
거스름돈(change)이 모자라는(short) 것을 short change(거스름돈을 덜 주다)라는 동사를 이용하여 [I'm afraid you short-changed me.]나 [I think I've been short changed.]라고 하기도 한다. 또는 shy라는 단어를 써서 [I'm shy.]라고 하면 『3달러가 모자라요』라는 뜻이 된다.<참고: 돈을 분실하거나 해서 보자랄 때도 shy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