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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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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메모 왜 소변은 누고, 대변은 '본다'고 할까?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418 12.01.14 16: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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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14 18:48

    첫댓글 그렇군요.. 내몸에 담겨져 있으면 더러운줄 모르고 밖으로 나오면 더럽다고 하니..허 참.. 똥도 철학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도올선생님의 말도 옳군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12.01.14 22:05

    그래서.. 더러움도 없고 깨끗함도 없다고..
    진리의 세계, 세계의 참모습은 '불구부정'이라고.. 반야심경에서 하나봅니다..
    깨끗하다 더럽다 분별을 떠난 자리, 그 자리가 진정한 대자유, 평화의 자리일지니..

  • 12.01.15 21:04

    음... 봐야겠군요. ................................... . 자세히 보는것에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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