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난한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집에 쌀이 없는 것입니다.
2015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후원 은인들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민들레 학교와 민들레 어린이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베이커리를 운영합니다. 칼로오칸 시티와 나보타스 시티, 말라본 시티 세 곳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가정을 위한 민들레 쌀 뒤주도 운영합니다. 아이들 가정에 쌀이 떨어지면 긴급 지원을 합니다. 쌀 5Kg씩 긴급지원을 하고 또 아이들이 아플 때 치료를 못 받으면 긴급 의료비 지원을 합니다. 그리고 지붕이 없거나 방세를 내지 못해 거리로 나가야 할 위험이 있는 가정도 도울 수 있도록 애를 쓰겠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계속 장학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왜관 성베네딕도 수도원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세 분 수사님(윤일 요한 수사님, 하비에르 수사님, 베네딕도 수사님)을 12월 18일부터 1월 19일까지 두 달 동안 파견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년 1월 1일-31일까지 후원 은인들입니다.
박우진님/ 닮고싶습니당/ 박봉선님/ 이자순님/ 김미현님/ 박용호님/ 최강호님/ 이지영님/ 조서윤님/ 김경순님/ 인규성님/ 손경희님/ 변정우님/ 허준님/ 채연희님/ 하윤 하영님/ 최미자님/ 신민상님/ 정해광님/ 이승준님/ 이인섭님/ 민들레님/ 전창우님/ 감사합니다/ 신호동님/ 오지하님/ 김범진님/ 손미희님/ 김민선님/ 이성용님/ 강진정님/ 정성자님/ 이진희님/ 주경호님/ 주소현님/ 이윤종님/ 김광빈님/ 유병임님/ 전영진님/ 김동현님/ 성미원님/ 이수향님/ 사랑님/ 김순희님/ 고춘순님/ 이선정님/ 중국에서/ 선경철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기호님/ 전옥희님/ 사랑누리교회/ 최근수님/ 정혜신님/ 성미산 김준서님/ 조현민님/ 이정인님/ 투자님/ 조은주님 거제도/ 심창우님/ 문석준님 정옥근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은진님/ 김경희님/ 홍경숙님/ 반석교회/ 김화석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김선애님/ 정승훈님/ 황율님/ 김은진님/ 김혜령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청재님/ 김지원님/ 전민성님/ 조병철님/ 감사합니다/ 김천희님/ 이삼수님/ 윤형섭님/ 동해산전 ㈜/ 이동근님/ 라원호님/ 김선일님/ 전은희님/ 배선옥님/ 이숙경님/ 박민수님/ 유경진님/ 유정서님/ 김경은님/ 김윤정님/ 정혜정님/ 박선영님/ 박주현님/ 최동문님/ 이희정님/ 김덕철님/ 이희성님/ 송은경님/ 김보선님/ 송임님/ 송영희님/ 황선미님/ 김지원님/ 한윤정님/ 윤여용님/ 한송희님/ 백선희님/ 이영호님/ 박은솔님/ 이금순님/ 안양득님/ 진석컴퍼님/ 박민정님/ 임선영님/ 손원수님/ 김순덕님/ 이수진님/ 변성혁님/ 감사합니다/ 김동희님/ 최수경님/ 안세정님/ 유영선님/ 이진우님/ 송종숙님/ 감사/ 유승원님/ 유진우님/ 유찬우님/ 주재흠님/ 김현민님/ 한병관님/ 명산님/ 윤미영님/ 나영태님/ 박봉한님 춘천/ 차미란님/ 이윤주님/ 최양희님/ 양정숙님/ 엄미정님/ 성미리님/ 대구 김동규님/ 이영이님/ 박준성님/ 홍미리님/ 송철현님/ 화신건설(주)/ 한기화 엘리사벳님/ 박선희님/ 밍크님/ 박선일님/ 김용태님/ 리노님/ 김영희님/ 동주님 예주님/ 허복희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순혜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민미녀 1월 후원/ 정주희님/ 김진구님/ 구지숙님/ 이성준님/ 마현정님/ 최병윤님/ 최미영님/ PNGPROJECT/ 조동석님/ 최호영님/ 유미경님/ 이승진님/ happy님/ 방영택님/ 김경자님/ 김형민님/ 황석주님/ 정봉점님/ 이정숙님/ 김지연님/ 한인옥님/ 양원도님/ 강현주님/ 고희정님/ 최은선님-후원/ 최윤수님/ 유지현님/ 황선미님/ 김영님님(영선)/ 김민서님/ 고맙습니다/ 성기진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양형태님/ 진악산님/ 홍성호님/ 김지우님/ (예당건축사)/ 박수환님/ 김숭희님/ 이현자님/ 강영숙님/ 박윤지님/ 나정주님/ 안드레아님/ 강진숙님/ 박은숙님/ 김인재님/ 조현희님/ 조용훈님/ 고맙습니다/ 김미경님/ 정현두님/ 한무리 미카엘님/ 강재훈님/ 이현자님/ 윤지영님/ 서영만님/ 최진백님 세영여성의원/ 김경호 안토니오님/ 문도선님/ 최용님/ 김혜경님/ 국중빈님/ 감사만이 행복/ 신연화님/ 정영문님/ 양정은님/ 응원합니다/ 최현숙님/ 이정란님/ 장미숙님/ 강태희님/ 제주 이야기할머니들/ 곽지영님/ 최희동 미카엘님/ 정중기님/ 임형일님/ 정애솔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경옥님/ JJ님/ 이문희님/ 김두완신부님/ 최옥순님/ 송영숙님/ 이경균님/ 류시영님/ 박형미님/ 박금영님/ 이용태님/ 정무궁님/ 윤기한님/ 정경화님/ 김순규님/ 김선희님/ 옥춘선님/ 김도영님/ 이상준님/ 유미영님/ 김나현님/ 이광구님/ 김영주님/ 정경순님/ 윤인덕님/ 김길중님/ 사랑 믿음 희망/ 김미택님/ 김은송님/ 이기준님/ 김대건님/ 오렌지기프트/ 이창수님/ 춘천 훈이아빠/ 장정자님/ 박순영님/ 정한태님(박용?님)/ 박현주님/ 정유미님/ 박진실님/ 손민재님/ 강동수님/ 석보경님/ 배정혜님/ 민진옥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구정숙님/ 강정애님/ 임미자님/ 민들레국수/ 김미영님/ 송순만님/ 이맑은하늘님/ 꿈이 있는 성결/ 윤애자님/ 강상향님/ 정혜경님/ 정성욱님/ 승도 다겸 은교님/ 이다현님/ 구자열님/ 조은규님/ 최승미님/ 청연 우리병원/ 김수영님/ 정경진님/ 박준홍님/ 박선현님/ 윤계임님/ 최선희님/ 하정현님/ 대표님 소주값/ 박신규님/ 김혜란님/ 곽미경님/ 박재영님/ 백해기님/ 구본호님/ 유아녜스님/ 배지애님/ 장세광님/ 문정남님/ 이미리님/ 황성호님/ 양민희님/ 강지영님/ 김민영님/ 이문춘님/ 신혜영님/ 신동예님/ 방경철님/ 정진택님/ 정강용님/ 고유정님/ 박범준님/ 한우석님 유은?님/ 김수하님/ 조용해님/ 가지튀김/ 민지영님/ 이재환 금구님/ 송인숙님/ 푸른집 임덕재님/ 이성민님/ 안양득님/ 서소희님/ 까리따스님/ 자유정거장님/ 신현님/ 박미정님/ 김정오님/ 백안젤라님/ 김용규님/ 조혜민님 성준님/ 오미자님/ 김광재님/ 류현숙님/ 유신자님/ 안원주님/ 박성미님/ 강창순님/ 황영숙님/ 이정실님/ 심위숙님/ 김진휘님/ 김옥경님/ 안경숙님/ 강래화님/ 장은영님/ 이미숙님/ 김윤기님/ 정은자님/ 전창민님/ 수민 수현아빠/ 양창순님의 후원/ 최연주님/ 임채홍님/ 김성미님/ 신길자님/ 장희수님/ 이동욱님/ 조해영님/ 최여사네/ 김영현님/ 주영길님/ 이기정님/ 남찬우님/ 양대규님/ (주) 삼정해운/ 정성수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탁미경님/ 용인 박석우님/ 김미경님/ 김경의님/ 김수현님/ 한충민님/ 이향순님/ 박한슬님/ 서강대 김영수님/ 오철수님/ 박종훈님/ 김영관님/ 이은정님/ 권향복님/ 조덕연님/ 행복하세요/ 장선경님/ 이현옥님/ 이바다님/ 정혜정님/ 이제욱님/ 김지은님/ 양현석님/ 강상훈님/ 손영득님/ 구정미님/ 이영순님/ 유은희님/ 김효선님/ 서태민님/ 김석훈님/ 마영란님/ 김경님/ 김정화님/ 이광일님/ 이명숙님/ 임선화님/ 이혜영님/ 바이오 트로닉/ 이미경님/ 박노용님/ 김윤지 베로니카님/ 정태진님/박도윤님 박소율님/ 조항정님/ 유석현님 김순호님/ 강유권님/ 남용연님/ 송재원님/ 김경영님/ 이승호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김은숙님/ 이주윤님/ 익명/ 김영희님/ 김찬웅님/ 서복순님/ 김진희 스텔라님/ 김기복님/ 이정임님/ 이재경님/ 감사합니다/ 한영균님/ 오미숙님/ 문선명님/ 한영배님/ 전호선님/ 황희경님/ 하상수님/ 전호님/ 정인석님/ 정혜신님/ 조현희님/ 우성제님/ 예그리나님/ 조동석님/ 백정자님/ 이윤숙님/ 박길남님/ 구지숙님/ 김혜란님/ 용명임님/ 정선용님/ 고희옥님/ 심홍규님/ 주우성님/ 유미량님/ 홍명표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홍진숙님/ 홍순옥 안나님/ 최혜영님/ 주아가다님/ 원정림님/ 원영덕님/ 홍병옥님/ 최영옥님/ 김선정님(샬롬 돈까스)/ 나호엽님/ 서금주님/ 지영수님/ 김흥면님/ 정재현님/ 태국 이봉재님/ 김민정님/ 나정란님/ 우선경님/ 김정근님/ 고유미님/ 태국 이봉재님/ 태국 이봉재님/ 장인자님/ 정현옥님/ 우복선님/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김연지님/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전소연님/ 강희선님/ 조해영님/ 김정란님/ 전현숙님/ 태국 이봉재님/ 심규동님/ 조성진님/ 하정조님/ 한국 필리핀 부부/ 최아론님/ 염영섭신부님/ 이정민님/ 캐나다 곽정수님/ 하영자님/ 강베로니카님/ 서모니카님/ 김옥희님/ 이문희님/ 박혜정님/ 강대헌님/ 안승미님/ 구정숙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김영태님/ 양성욱님/ 박은창님/ 송재찬님/ 최문현님/ 이소영님/ 오아미님/ 서미정님/ 이윤정님/ 김숙영님/ 합계:16,467,967원
2105년 1월 1일-31일까지 후원해 주신 은인과 물품입니다.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동화책 1상자/ 한국&필리핀 부부-과자 1상자/ Mr. Park 베이커리-소세지 튀김 도너츠 500개/ 최병환님-쌀 25키로*2포, 드라이 망고 및 칼라만시 쥬스 1상자, 장난감 2상자, 의류 1상자/ 홍종진님-쌀 25킬로*1포/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이종열 마르코님-요구르트 200개/ ENOZ 어학원-쌀 50킬로*3포, 물파스 및 칫솔과 치약 2상자, 음료수 200개, 시니강 재료 200인분/ 익명 한국인-햄버거 27개/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익명 한국인 가족-쌀 25킬로*1포/ “앗싸 필리핀” 봉사단-쌀 50킬로*2포, 닭 10마리, 돼지고기 10킬로, 과자 1상자, 닭튀김 및 과자/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당근 어학원 송대석 지사장 외 직원-100명분 간식 봉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기록이 미비할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

첫댓글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두 천사분과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아이가 아픈데 정말 어쩔 줄 몰라 있는 부모의 마음을 어떨까요..
하..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을 위해 한분한분 소중히 도와주셔서요...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마음이 아프고 먹먹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그 마음을 일반인들도 본받아
행복의 발판으로 삼는다면 이 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이 2015년에는 가난으로 인한 절망보다는
희망을 더욱 크게 가지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낼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마을 파이팅!!
내가 배고프지 않다고, 이웃의 배고픔을 외면한채 살아온 건 아닌지 저 자신을 자꾸 반성해 보게 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세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 얼마나 다행인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분들을 따스하게 나눠주시고 배려해주시는 덕분에,
가난에 허덕이고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실 것입니다.
필리핀의 밝은 정서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행복으로 밝아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가난한 그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챙기며,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들을 봅니다.
이 놀라운 사랑이 계속 계속 이어질 수 있다면 우리 사회는 참 따뜻하고, 아름다워지겠지요~~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들로 사시는 분들^^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이 되고, 하루치의 희망이 되는 많은 나눔들이 빛납니다^^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늘 나누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정말 멋지시네요~
안보이는곳에서 묵묵히 당신들의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이 이리많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인가봅니다. 응원합니다!
언제나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과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믿어주는 후원자 분들 파이팅!!
쌀 뒤주가 화수분같이 퍼주고 또 퍼주어도 항상 넘치시길.... 그리하여 배고픈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가난한 그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챙기며,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모두 정말 감사 합니다.
민들레 쌀 뒤주!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필리핀 사람들도 서영남 대표님의 생각을 이해하지 않을 런지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나눔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고,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