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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논객] 추천(펌) 나너이즘 주석질3. 나너 할배에 대한 예의(fellowship論)
白面書生 추천 0 조회 848 09.03.28 01:1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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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28 10:47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 나너님께서 짊어진 짐이 점점 무거워져 보입니다.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09.03.28 10:54

    감사합니다,,, 철푸덕입니다!!!!

  • 09.03.28 11:26

    잘읽고가요.. 고맙습니다.

  • 09.03.28 12:25

    보편적 아(我) 자와 개인적 오(吾) 자의 차이를 잘 배웠습니다. - 아차, 연재글 중 1번 글을 연결하는 주소(Link)가 변경되어 있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덧붙입니다. 1번 글이 [우리들 토론] 방으로 옯겨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번 글을 연결하는 주소는 [ http://cafe.daum.net/naneoneonaism/K3jX/66 ]입니다. 2번 글과 3번 글에서 1번 글을 연결하는 주소(Link)를 수정하셔야 할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백면서생님.

  • 작성자 09.03.28 20:11

    감사합니다. 항상 제가 흘린 것을 바로잡아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꾸벅~~

  • 09.03.28 15:56

    잘 읽고 배웠습니다. 꾸~우벅... 내공이 무척 깊으십니다.

  • 09.03.28 18:02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09.03.29 00:09

    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이글을 읽고 어깨에 벽돌하나 올리고 가는 기분입니다...(부담을 안고 간다는 말과는 다르다는걸..다 아실테지만 덧붙입니다;)...잘 배우고 갑니다..

  • 09.03.30 00:09

    예전에 본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나온 대사가 떠오르네요.. 건축학을 강의하던 주인공이 학생들에게 여러 멋진 건물의 슬라이드를 보여주다가 벽돌 한 장을 들어올리며 하던 말이었지요.. 영화 속에서 전혀 중요한 장면은 아니었고, 영화의 내용도 사실 가물가물한데 이 하나의 대사가 가슴에 꽂혀 오랫동안 가슴에 남네요.. "even a brick wants to be something special...." 하나의 벽돌일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벽돌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은 건축물이죠... 멋 없는 돼지우리보다는 이왕이면 아름다운 건축물이 되기를 벽돌도 원하겠지요... 펠로우십 가슴에 담아두겠습니다.. 누군가는 남아서 이 공간을 이어가야 한다는 님의 가르침..

  • 09.03.30 00:17

    정의를 위한 펠로우십의 전형을 세우기 위해 우리 각자가 해야 할 일이 내공을 쌓아야 하는 것이고 그것은 책으로 단련된 철학이라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누군가가 말했던 미네르바 십만양병설을 이루게 될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십 만의 미네르바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힘이라면 대한민국을 세상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해보는 밤 입니다... 이 곳에 스승이 많아서 행복하네요..ㅎㅎㅎ

  • 09.03.30 19:01

    여긴 왜 이렇게 좋은글이 많은 것이야!!!~ ^^

  • 09.03.31 10:37

    백면서생님 글 찬찬히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님의 깊이는 얼마나 될까요? 깊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추천하신 도서목록 좀 어렵고... 그래도 읽어야 할것 같은 의무감이 듭니다. 님의 글 넘 감사합니다.

  • 09.03.31 11:35

    짝짝짝짝짝짝짝~~~~~~~~~~

  • 09.04.01 00:37

    이런 글을 읽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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