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이웃님들 💙
오늘 제이헤븐 블로그 성인간호에 새 포스팅이 올라왔어요.
📖 「흉통 환자 사정 OPQRST, 심근경색 의심 시 간호사가 확인해야 할 것」
환자가 갑자기
“가슴이 아파요.”
“명치가 답답해요.”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요.”
“왼쪽 팔까지 저린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면, 간호사는 단순히 통증 점수만 묻고 끝내면 안 됩니다.
흉통은 소화불량이나 근육통처럼 비교적 가벼운 원인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심근경색, 대동맥박리, 폐색전증, 기흉처럼 시간이 예후를 좌우하는 응급상황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흉통 환자를 만났을 때 간호사가 구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OPQRST 사정법과 함께,
심근경색이 의심될 때 꼭 봐야 하는 임상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 어떤 양상인지
✔ 턱·어깨·왼팔·등·명치로 퍼지는지
✔ 20~30분 이상 지속되는지
✔ 식은땀·호흡곤란·오심·창백이 동반되는지
✔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가 안정적인지
✔ 12유도 심전도와 Troponin 확인이 필요한 상황인지
특히 고령자, 당뇨 환자, 여성 환자는 전형적인 흉통 없이
명치 답답함, 식은땀, 호흡곤란, 피로감, 어지러움으로 나타날 수 있어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흉통 사정의 핵심은
“통증이 몇 점인가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환자에게 심근허혈이 진행 중인지, 즉시 보고와 처치가 필요한 상황인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학생에게는 임상사고를 정리하는 자료로,
신규 간호사에게는 흉통 환자 사정 흐름을 다시 잡는 자료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제이헤븐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uniuni3766/22433684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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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특히 고령자, 당뇨 환자, 여성 환자는 전형적인 흉통 없이
명치 답답함, 식은땀, 호흡곤란, 피로감, 어지러움으로 나타날 수 있어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