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헌 사진작가 잡초















민병헌 사진작가
작가약력
1955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지금은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작업실에 터를 두고 30년 넘게 사진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하나의 사진이 완성되기까지 모든 과정에 자신의 손을 거치기를 고집한다. 고유한 시각과 예민한 감각으로
완성된 시리즈들은 사진가 민병헌 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형성하였다. 그가 만들어낸 사진 속 자연의 풍광은 담담한 톤의
회색계조로 이루어져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평가된다. 1984년 파인힐갤러리에서 첫 전시를 개최한 이후로
국내에서는 금호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 국외에서는 Jan Kensner Gallery(로스앤젤레스 1996, 1999), Galerie Baudoin Lebon
(파리, 2011)등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단체전으로는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서울시립미술관과 같은 국내 유수의 미술관을
비롯하여 국외의 FotoFest(휴스턴, 2000) Australian Centre for Photography(뉴사우스웨일즈, 2001), The Contemporary
Museum (호놀루루, 2003) The Museum of Fine Arts(휴스턴, 2009), Santa Barbara Museum of Art(산타바바라, 2010, 2012)
등 외에도 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해왔다.
사진집으로는 『별거 아닌 풍경』(시각, 1987) 『눈』(시각, 1991), 『Islandscape』(눈빛, 1993),
『민병헌』(열화당 2005), 『잡초』(호미, 2006), 『Snowland』(호미, 2007),
『Deep Fog』(한미사진미술관, 2011), 『Waterfall』(한미사진미술관, 2011) 『누드』(난다, 2012)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