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목으로 글 올렸다 네이버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라는 카페에서 강퇴당했습니다.
저는 사실 폴 워셔 목사님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 카페에서 왜 그를 행위구원론자라고 욕해되는지
객관적인 한국 목회자와 신학자 그리고 외국 신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글 올렸다
짤리고 강퇴당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폴워셔 목사님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알고싶어서
글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거기 올린 글을 기억해서 제가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글쎄 저는 폴워셔 목사님을 잘 모릅니다.
그러고 저는 행위구원론자가 아닙니다.
제가 그 목사님 동영상 듣고 느낀 것을 그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교회에서 전도폭발훈련 중인데 거기에 믿음 부분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전도폭발 내용은 이미 검증된 내용입니다 설마 이것을 행위 구원론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
마. 믿음
* 천국 문을 여는 열쇠 예화 : 믿음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여기에 열쇠꾸러미가 있습니다. (열쇠 꾸러미를 보여준다) 이 열쇠들은 거의 비슷해 보이지만 저희 집 현관문을 열수 있는 것은 이것 (열쇠를 높이 들며) 한 가지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 문을 여는 바른 열쇠는 구원받는 참 믿음뿐입니다. 그러나 비슷하지만 구원받지 못하는 믿음도 있습니다.
(1) 단순한 지식적 동의와 일시적, 현세적 믿음은 구원 받는 믿음이 아닙니다.
* 단순한 지식적 동의 : 어떤 사람들은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을 역사상 실존 인물로 믿듯이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그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주시리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지식적 동의로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네가 하나님은 한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 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2:19) 또 귀신이 예수님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마8:29) 라고 말을 했어요. 귀신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지식적으로는 분명히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없었지요. 사람들이 구원 받는 믿음에 대해 잘못 생각하는 것이 또 하나있습니다. 바로 일시적 현세적 믿음이지요.
*일시적, 현세적 믿음 :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 물어보면 건강문제나 재정문제, 자녀문제와 같은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일들을 위해서만 예수님을 의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나면 더 이상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잠시 있다 지나갈 이 세상의 일들을 위해서만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시적, 현세적 믿음은 구원받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는 믿음은 무엇일까요?
(2) 구원 받는 참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 입니다. 성경을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구언을 위해서 오직 예수님만 신뢰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 믿음이 구원 받는 믿음이지요.
이글에서 보면 구원받지 못하는 믿음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만 보면 행위구원론을 애기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구원받는 믿음이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주님인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교회다니고 신앙 좋고 기도도 많이 하고 성령은사 많고 기타등등 다 하여도
삶의 문제에 있어 우리의 머리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묻고 신뢰하고 따르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회식자리에 술마시는 것에 있어 그리스도인이면 거부를 해야하지만 정리해고 대상이 되지 않기위해
타협하고 인생에 있어 내머리를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신뢰하지 않으면 결국 그것이 믿음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입으로 믿는다 시인하더라도 그것이 믿음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폴워셔 목사님 동영상을 보다보니 그분이 말씀하는 것은 행위구원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 믿음자체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존파이퍼 목사님 설교
http://blog.daum.net/hakema/92
이곳에 가서 보면 제목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구원 받지 않는다!(God is the Gospel) - 존 파이퍼

입니다
그럼 이런 설교를 한 존파이퍼 목사님 행위구원론자입니까
그를 행위구원론자라고 부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 설교를 보면 내용이 똑같습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하지만 우리의 단순한 지식으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라고 고백한다고 그것이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필요를 위해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도 믿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전도폭발 내용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결국 구원받는 믿음은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폴워셔 목사님 동영상을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남침례교단 출신이라 이단은 아닌 것같고
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카페에서 말하는 행위구원론자라고 말하는 근거가 객관적으로
어디있는지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잘 알지도 모르는 복음주의자로 알려진 분을 마녀사냥하듯이
객관적인 증거를 내지 못하고 그냥 그 한미디 말로 행위구원론자다
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변승우 목사의 경우 그사람 생각은 저는 잘 모릅니다.
왜냐면 그사람 글을 읽은 적도 없고 아는 것은 자신의 사역을 위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들을 씹는 다는 것 밖에
그리고 한가지 성령인지 악령인지 분별되 안되는 영성을 가진 사도주의자들 빈야드
그런 자들의 치유 예언등의 집회를 받아들여 하는 것 자체로 이단성이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변목사가 폴워셔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지 그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있는지 먼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외국과 한국의 신학자 목회자들의 폴워셔 목사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왜냐면 알지도 모르는 사람을 단지 몇마디 말로 정죄는 것은
마녀사냥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신부터 정죄의 영으로 잡혀 있지 않는지 정검해야 겠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 올렸다 짤리고 강퇴당했습니다.
이 카페도 그런 생각으로 폴 워셔 목사님을 욕하고 있는지 ...
한번 살펴보길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이 아닌 객관적인 증거를 듣고 보고 싶습니다
아마츄어가 아닌 전문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 자신의 정죄하려는 어리석은 모습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회개해야 할것입니다.
첫댓글 아.. 사실 여기서 '무물' 카페를 계속 거론하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저도 이 문제로 님처럼 강퇴당하긴 했습니다.... 일단 그 카페 얘기는 차치하고, 양무리마을에서는 폴 워셔의 구원론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폴워셔가 행위구원론자로 오해받는 것은 이신칭의교리를 믿고 있는 다른 이들의 믿음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신칭의 교리를 믿습니다... 이런 저에게 폴 워셔가 문제제기를 했다고 생각지 않는데요??
이신칭의라는 단어의 해석이 서로 틀리기에 나타나는 현상이겠지요..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인데.. 문제는 <그 믿음이 죽은 믿음이냐 산 믿음이냐>이 두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위 (1)과 (2)의 차이가 구원받는 믿음이라고 한다면 저도 행위가 근거라고 생각할 밖에는 달리 대안이 없어보입니다.//(1)과 (2)의 차이가 구원받은 여부를 나누는 기준이 되었다면 이는 행위구원을 말하고,//(1)과(2)를 구원받은 사람의 바른 믿음생활의 차이라고 한다면 믿음구원을 말하는 것이 될것입니다.//성경에서 믿음을 강조하시는 말씀이 있고, 행위를 강조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강조의 차이들이 천국가는 구원을 받기 위한 구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성경은 모순처럼 보일 것이고, 믿음으로 구원얻은 자가 행위의 온전을 이루어간다고 생각한다면 일관성있는 믿음의 모습이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복음주의 안에서는 그 사람의 행위를 보고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고 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라는 말씀을 적용한 까닭이지, 결코 행위로 천국간다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단순히 행함을 보니 이는 성경에서 말하는 참열매라고 할수있다는 측면에서 그의 구원에 긍정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그러나 이를 단순적용해서 이 사람은 행위구원론자라고 단정짓는다면 실수할 여지가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행위를 통해서 그 사람의 믿음을 평가하는 방법은 좋은 면도 있지만 사실상 심각하게 주관적인 평가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나와 다른 교리, 다른 행위를 하면 이단이 되기도 하고, 삼단이 되기도 하는 것이 부작용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식자리 피하지 못한 정도로 믿음이 없는 가짜 신앙이었다고 단정할 정도라면, 사실상 우리나라의 장로교는 이미 믿음없음을 만천하에 다 드러낸 곳이 됩니다.//신사참배같은 것을 제대로 이긴 분이 얼마나 있었으며, 이를 회개해야한다고 말한이는 얼마나 있었습니까?//6.25때 교회를 지키며 섬긴이는 얼마나 되며,더군다나, 유엔군철수같은 문제를 쉽게 말하여 철수하면 우리는 망한다고 온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던 것이 우리장로교들의 모습이었으며,교회간의 소송문제로 얼룩져서 차마 눈을 뜨고 볼수없는 지경입니다.//이런 문제들이 구원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된다면, 님들의 선배는 전부 불신자가 됩니다.//우리는 그의 열매가 됩니다.
폴워셔의 설교를 들어보면, 행함을 근거로 여러 평가들을 내리는 것을 봅니다. 이는 이제까지 복음주의 교회들이 바른 믿음에 서기를 권할때 사용하는 일반적인 적용들이지, 그것을 넘어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전3/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 폴님의 설교는 문제가 없다고 여겨지나 , 구원을 받았어도 아직 그리스도안의 유아 상태에서 있는 신자들이 많이 있어서 육신적인 행위들을 보이는 경우도 많이 있다 봅니다.
설교는 현장의 상황에 따라 그 표현이 여러모로 달라질수있는 것입니다. // 이런 정도는 여기 목회자 분들이 계시니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처럼, 믿음이 없는 행함도 죽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 그리고 행함은 분리되지 않아야합니다. <오직 믿음>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롬14:23)
뭐 이런 저런말 다 가능하겠지만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 아니십니까 하나님 관점에서 믿음이 뭘까요 그건 세상 문제나 단순히 지식적으로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했다는 머리 속 믿음은 아니라고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말하고 하지만 하나님 눈에는 전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고 단지 세상의 기준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 믿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지는 않을 듯...
폴워셔는 행위구원자가 아닙니다.
폴워셔는 율법주의자가 아닙니다ㅜㅜㅜㅜㅜㅜ구원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요, 구원의 증거로서 거룩함을 강조할 뿐입니다. 율법주의자는 구원의 근거를 자기자신에게서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폴워셔는 구원받은 증거 및 확증(고후16)차원에서 행위를 강조하는 것
k교회도 같은 주장을 하는데, 이단 판정 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