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숙모님과 통화를 하면서 찹찹한 마음이지만 숙모님은 그렇지 않다,,
그런 나는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한후 자제부장 이야기를 한다,,
''숙모님 그리고 자제부장님 말입니다,,''
''응,,회장님에게 이야기 들엇어,,''
''그놈은 큰벌을 받아야 할 놈이야,,''
''정수 너는 그런데 신경쓰지 말고 너의 소신 것 하도록해,,''
''하지만 숙모님,,,,''
''아니야,,그문제는 더이상 하지마,,''
''네,,,,,,,,,,,,''
''호호,,정수야,,''
''네,,,,''
''호호,,날아갈 것 같아,,''
''하하,,다행입니다,,''
''호호,,예전보다 더욱 좋은 기분이지 뭐니,,''
''하하,,그런가요,,''
''호호,,이제 젊은 애인 하나만 구하면 되겟구나,,''
''하하,,숙모님도,,''
''하하하,,호호호,,''
''정수 너도 집에 자주 놀러와야 해,,''
''하하,,네,,''
''호호,,말로만 그러지 말고,,''
''하하,,네,,알겟습니다,,''
''호호,,정말 좋은날이구나,,''
''숙모님,,저 오늘 상무 되엇답니다,,''
''그렇잖아도 이번 기회에 사장으로 하랫더만 너희 삼촌이 생각이 잇다고 그러더라,,''
''사장은 무슨 사장요,!!!!,,상무도 너무 벅찬걸요,,''
''호호,,남자는 자고로 큰물에서 놀아야 하는 법이야,,''
''하하,,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하하,,호호,,''
나는 숙모님과 대화를 마무리 한후 나의 업무에 들어간다,,
그런 나는 퇴근 시간이 다가올 무렵에 은영이에게 다가간다,,
은영이는 다른 사람들의 눈이 잇어 그런지 굽신 그리는 모습을 보인다,,
''하하,,너가 그러니 내가좀 이상해,,''
''남들 눈이 잇는데 어쩔수 없잖아,,''
''하하,,''
''그리고 나는 이제 신입인데,,,,''
''저녁에 시간이 잇으면 밥이나 먹어면서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나 하자,,''
''그게좀.................''
''아니,,퇴근후 어디 가니,,''
''........................''
''왜 무슨 일이라도 잇니,,''
''오늘은 그렇구 내일이나 모래쭘 하자,,''
''응,,너가 좋은 시간에 할게,,''
''고마워,,''
''아참,,이번주 토요일에 홍성 갈일이 잇는데 너는 어때,,''
''만나서 이야기 할게,,''
''하하,,이왕이면 오랜만에 한번 가보자,,''
''응,,시간 내볼게,,''
''응,,알앗어,,,''
이런 나는 퇴근길에 아내와 함께 장모님 댁으로 향하는 우리다,,
''자기,,이모님이랑 장모님 드릴 것 사왓지,,''
''네,,''
''하하,,그런데 당신은 왜 나에게 높임말이야,,''
''호호,,하늘 같은 남편인데 당연하죠,,''
''하하,,그런가,,''
''호호,,네,,''
''하하,,기분은 좋은데,,''
''호호,,당신두,,''
''오늘 상무로 승진한 날이니 아들하나 만들어야 겟네,,''
''아잉,,당신두,,''
''하하,,호호,,''
이런 우리는 장모님 댁에 도착하여 집안으로 들어서자 장모님 이모님 두분이 몹시 반긴다,,
그런데 나는 처음보는 남녀지만 아내는 그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하는 것이다,,
''호호,,성자 너,,남자도 잇고 보기 좋은데,,''
''자기,,누구,,,''
''외사촌 언니,,''
''아,,그래,,''
''...................''
''성자 너,,어째 시큰둥 하다,,''
''그러게,,처재 왜 그래,,''
''......................''
''그러지 말구 어서 안으로 들어와,,''
''네,,어머님,,''
''뭐,,어머님,,??,''
''그래,,성자랑 내년에 결혼할 사람이야,,''
''호호,,정말이야,,이모,,''
''그래,,''
''호호,,성자가 결혼 한다니 이상하네,,,''
''너는 오랜만에 만난 성자에게 왜 그래,,''
''호호,,내가 뭘요,,''
''손님도 잇는데 그러는게 아니잖아,,''
''아니,,그럼 우리는 손님이 아니에요,,''
''그런게 아니라 자꾸만 성자에게 그러니 그렇잖아,,''
''아니,,이모님,,,저희 어머니좀 돌봐준다고 너무 하신것 아닌가요,,''
''아니,,저 말하는 것 좀봐,,''
''호호,,나참,,''
''언니,,말 안할려고 햇는데 언니가 왜 그래,,''
''아니,,너까지,,''
''지금 것 이모님 내팽겨치고선 찾지도 않앗잖야,,''
''그런데 오늘은 어쩐 일로 찾은거야,,''
''아니,,너,,!!,''
''그동안 이모님이 어땐줄 알기나 해,,''
''야,,너 지금 얄팍한 남자와 함께 왓다고 우쭐되냐,,''
''언니 눈에는 이사람이 얄팍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사람이야,,''
''어이구,,,잘낫다,,어디서 얄굿은 남자하나 만낫다고 지랄이야,,''
''언니 눈엔 이사람이 얄굿게 보여,,''
''그래,,그러면 어쩔래,,''
''사람좀 잘보고 말해,,함부로 말하지 말고,,''
''어쭈,,''
''이사람은 대동그룹 회장님의 유일한 조카며 대동봉재 상무님이야,,''
''뭐,,!!!,,''
''예들아 그만해,,,이서방 보기에 창피하지도 않아,,''
''이,,,이모,,!!!,, 성자 말이 뭐에요,,''
''그래,,성자 말이 맞아,,,이서방은 대동그룹 회장님 조카분이야,,''
''넷,,!!!,,그,,,그래요,,,,''
''그러니,,이제 그만해,,''
''엄마,,오늘은 기분이 그러니 이사람과 다음에 올게,,''
''그,,그래,,''
''자기,,가요,,''
''으,,응,,,''
''서,,,성자야,,''
''언니가 이모에게 잘한다 생각하던 날 그때 다시 만나,,''
''서,,성자야,,''
''엄마,,이모 갈게요,,''
''그래,,어서가,,이보게 이서방 이런 모습 보여서 미안하네,,''
''아닙니다,,''
''그래,,어서들 가,,''
그런 우리는 집에서 나오고야 말앗던 장모님 집 방문이엿다,
우리는 차에 올라 출발 할려는 순간 갑작이 사촌언니가 앞을 막는다,,
''성자야,,이야기좀 하자,,''
''할 이야기가 또 남앗어,,''
''미안하다 내가 모르고 그랫어,,''
''오늘은 그냥 가고싶어,,''
''성자야,,내가 미안하다고 하잖아,,''
''하하,,그래,,처제,,언니가 미안하다고 하잖아,,''
''그러니 어디 가서 차한잔 하도록 하자,,''
''자기,,마음풀고 그렇게 해,,''
''.......................''
그런 두사람은 차에 오른후 조금전 보다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인다,,
''제부,,정말 미안해요,,''
''괜찮습니다,,''
''호호,,제가 본시 말을 함부로 합니다,,앞으로 고칠게요,,''
''네,,아무리 화가 난다지만 그러시면 좀 그렇네요,,''
''호호,,미안해요,,성자야 용서해,,''
''.....................''
이런 우리는 지나는 길에 잇는 호텔 커피숖에 들어선후 차한잔을 주문한다,,
''호호,,결혼식은 언제니,,''
''내년초에 예정이야,,''
''호호,,우리에게도 꼭 연락줘,,''
''...................''
''호호,,예,,,성자야,,이해해줘,,''
''.......................''
''인사나 하시죠,,나는 처제 형부 되는 강기만이라 합니다,,''
''아,,네,,이정수라 합니다,,''
''하하,,그러고 보니 나와는 동서간이니깐 가깝네요,,''
''그,,그런가요,,''
''하하,,우리 처제가 대단하구먼,,''
나는 이들의 모습이 반갑지 않앗다,,
그런 나는 아내의 표정을 바라보자 아내 역시 억지춘향으로 듣고 잇는 모습이다,,
''하하,,이제 나와는 동서지간이니 자주 만나세,,''
''네,,그렇게 해야죠,,''
''하하,,우리 처제 멋져,,''
''호호,,성자야,,자주만나자,,''
''........................''
이런 우리는 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낸후 집으로 향한다,,
''정수씨,,미안해요,,''
''하하,,뭐가,,''
''언제나 이런 모습만 보여서 그렇죠,,''
''하하,,나는 자기만 잇으면 돼,,''
''내가 잘 할게요,,''
''그럼 오늘은 특별나게 해주겟네,,''
''아잉,,,왜 그러세요,,''
''하하,,호호,,''
나는 아내에게 무슨 일이 잇어도 아내만을 지킬 것이다,,
아내의 순수한 그마음만을 높이 평가하는 아내의 진정한 모습이기에 그런 것이다,,
이러한 여자에게 나라는 한사람이 영원한 기둥이 되어야 한다,,
그런 나는 아내의 손을 다시 한번 잡아보는 나의 마음은 행복하다,,
첫댓글 즐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잘읽었읍니다
즐감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10.19 07:27
잘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게 잘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쓰러지지 않는법이지?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그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즐 ㄳ
잘보았습니다
즐감.
즐독
즐독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감합니다~~~~~~~~~~~~~~~~~~~~~~~~~~~~
감사.
즐감
감사
세번째 즐,독 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