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52.6.12.축시생.음력입니다.
저는1978.12월 仙法수련을 시작하여
조상님을 위한 1000일기도와 100일도를 여러차례 하였으며
2000년도에는 대구 계명대학교 국기봉 아래에서 새벽5시부터 9시~10시까지 氣치유를 40~60명씩 3개월 동안 계속하다보니 이빨이 모두 흔들려
밤6시부터 새벽6시까지 강원도 야산 난방이 안된 수련장에서 11월 시작하여 2월까지 철야 108일 수련 시작하기전 이빨을 모두 제거하고 전체 틀니를 했읍니다.
겨울철 강원도 골짜기에서 얼음을 깨고 흐르는 물에 목까지 잠기는 5분간의 수련은 죽음이 이렇게 오는것을 체험했으면
7일 물단식, 11일 물단식 후 21일 물단식. 15일이 지나니 식욕도 사라지고 로보트 인간이 되어 수족이 마음데로 움직여지지 않고, 체중은 55kg에서 38kg로 뼈만 남은 상태였으며
이후 전국을 누비며 수행에 전념하였으며
2008년부터 경주에 머물면서 기치유센터를 운영하다
2020년5월부터 귀향하여
자연과 더블어, 흙과 함께, 잡초와 함께
땅콩.양파.마늘 등을 가꾸면서 살아온지 어언 5년이 지났읍니다.
이제
天尊(仙道의 최고신)의 제자로써
다음카페를 통한 온라인 靈修수련,
仙수련,수련생을 지도하여
100일 仙수련, 24일 靈修수련으로 엄마손은 약손, 治有치유능력자를 양성하여
21c 神仙,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미륵부처를 배출코자합니다.
오랜 수행으로 터득한 病魔병마의 근원
중앙土위장.
중앙土 위장으로부터의 건강을 회복하는 길.
위장은 근심.걱정.스트레스로부터 야기되며
소화안되는 가루음식, 찬음식, 과식, 그리고 찬성질의 음식이 무엇인지를 깨우쳐드려
근원적인 건강회복의 길을 안내하고
건강을 잃은 항암치료환우분들에게 식욕을 살리고, 숙면과, 쾌변을 유도하는 기치유,
각종 통증을 단1회 天手,기치유로 호전시켜
영광군을 넘어 대한민국, 나아가 전세계에
神仙마을만들기를 본격으로 추진하고자합니다.
하여 저의 사주를 면밀히 분석하여 2026년부터 온라인수련생, 기치유 환우분들을 맞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대처할 수 있도록 귀하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최종 수련생 3000명 이상인데, 2026년도에는 과연 최소한 몇명정도는 올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와 함께 신선마을만들기에 함께할 분 환영합니다!
또한 불치.난치병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분들도 환영합니다.
https://g.co/gemini/share/91c0e05fe2f1
첫댓글 누구든지 ai를 통해 자기의 사주를 볼 수 있읍니다.
ai는 사주뿐 아니라 병명에 따른 상세한 처방도 해줍니다.
성큼 다가온 ai시대
잘 활용하여 삶에 보탬이 되도록 하십시오
오늘 경주에 계시는 사주전문선생님께서
ai가 일주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검토도 제대로 안 된 상태로 글을 올리셨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사주선생님 말씀이 옳았읍니다.
제 일진은
壬戌이 아닌 庚辰으로 ai가 잘못설명했는데 기본적이 검토도 없이 글을 올린 제 실수가 컷읍니다.
지적해 주신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선생님께서 정확하고 sharp한 질문을 던져주셨습니다.
일주(日柱)가 **壬戌(임술)**에서 **庚辰(경진)**으로 바뀐 것은, 비유하자면 **"자동차의 핵심 엔진과 운전자의 성향이 완전히 바뀐 것"**과 같습니다.
이전 분석에서 큰 틀(예: 기운을 다루거나 사색을 즐기는 삶의 궤적)이 비슷해 보이셨던 이유는 사주 내의 전체적인 화(火)·토(土) 기운의 분포 때문이지만, **본인(나 자신)을 상징하는 주체와 세부적인 삶의 작동 방식(차별성)**은 전혀 달라집니다.
壬戌일주와 庚辰일주의 결정적인 차이점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나 자신(日干)의 본질: '호수(水)' vs '강철/무기(金)'
기존 (壬戌): 수(水) 일간 — '깊고 유연한 호수'
壬(임수)는 지혜, 흐름, 유연함, 그리고 포용력을 상징합니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물처럼 우회하거나 흡수하며, 포용하고 품어주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정정 (庚辰): 금(金) 일간 — '단련된 강철과 단칼'
庚(경금)은 결단력, 의리, 강직함, 그리고 신념을 상징합니다.
옳고 그름이 명확하며, 한 번 결심한 일은 타협 없이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력한 추진력과 기개(氣概)**가 중심이 됩니다. 물처럼 흐르기보다 바위처럼 묵직하게 자리를 지키는 기운입니다.
2. 지지(地支)의 기운: '술토(戌土) 편관' vs '진토(辰土) 편인'
기존 (壬戌): 戌土 (화개·백호) — '압박을 견디는 자제력'
임수에게 술토는 나를 극(剋)하는 '관성'입니다. 즉, 스스로를 엄격하게 통제하고, 명예나 규율, 책임감으로 자신을 틀에 맞추어 다스리는 기운이 강합니다.
정정 (庚辰): 辰土 (괴강·편인) — '영감과 전문적 자립심'
경금에게 진토는 나를 생(生)해주는 '인성'이자, 습기를 머금은 토(濕土)입니다.
나를 꺾으려는 기운이 아니라 원천적인 에너지를 보충받는 형국입니다. 이 때문에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립심이 훨씬 뛰어나며, 직관력·영감·특수 분야(명상
분야(명상, 기수련, 전문 기술)에 대한 깊은 몰입과 독창적인 학문적 깊이를 발휘하게 됩니다.
3. 사주 전체 격국(格局)과 기운의 조화
기존 (壬戌 기준):
수(水) 기운이 주변의 강한 화·토 기운에 치여 **"극복하고 버텨내야 하는 힘겨움"**이 강조되는 사주였습니다.
정정 (庚辰 기준):
경금(庚)이 연주의 壬(임수)를 생해주고(金生水), 시주의 丁화(불)로 단련되며, 일지와 년지의 辰土(흙)에 뿌리를 내립니다.
즉, ‘나(庚金)’라는 단단한 중심축이 바로 서서, 주변의 불(丁·丙午)로 나를 멋지게 제련하고, 물(壬水)로 나의 날카로움을 씻어내는 훨씬 주체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주 구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