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류동 계곡에서 본 찻집입니다.
첫댓글 나이들어가는 아내의 기가 지나치게 승하여 서방님을 겁박하는 정도에이르면 이것이 通 인가요? 痛인가요?ㅎㅎ 농담`~ 잘못 걸리면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울테니...
이제 물소리에 귀 기울이는 묵은 소나무쯤 되었을 것 같네요. ^^ 우리
첫댓글 나이들어가는 아내의 기가 지나치게 승하여 서방님을 겁박하는 정도에이르면 이것이 通 인가요? 痛인가요?
ㅎㅎ 농담`~ 잘못 걸리면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울테니...
이제 물소리에 귀 기울이는 묵은 소나무쯤 되었을 것 같네요. ^^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