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2010년 7월 18일(일),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 요지>
(…)
아담 해와의 아버지입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그것 모르면 근본이 해결 안 돼요. 그래요. 하나님은 중심을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고 중심을 보호하고 중심을 키워 가지고 중심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근본이 어디 땅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영계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땅이야, 땅.
이 우주는 뭐이냐면 땅 닮았습니다. 별도 땅 닮았고, 해도 땅 닮았고, 공기도 땅 닮았어요. 땅에 필요한 상대적 관계에 대응적인 관계지, 대치적인 반대적인 공기가 없어. 물도 그래요. 흙도 그래요. 나 닮아 나와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아버지이고 중심이 필요하기에 중심을 보호하고 키우고 사랑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공기와 물과 흙은 땅과 상대적·대응적 관계이고 나를 닮아 있기에 나에게서 갈라질 수 없다
그래, 어제 날 여러분 훈독회 했지요? 몇 시간 걸렸어요? 「5시간.」 5시간 걸렸어요. 오늘은 몇 시간 하면 좋겠어요? 필요 없다 그거야. “아버지 계신 곳, 좋은 곳으로 가자. 오늘 참.” 좋은 곳이 어디야? 내 얼굴이 좋은, 얼굴이 좋아하는 곳.
내 얼굴 좋아하는 곳 어머니 혼자 밖에 없어. 내 얼굴 좋아하는 것 형제밖에 없어. 내 얼굴 좋아하는 같은 핏줄을 가져 가지고 하나의 민족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 결론지은 것이 문 총재가 가장해서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뭐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돼? 무엇으로 승부해? 하나님이 조국이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이 돼. 그래, 하나님이 어디서부터 태어났나? 하늘나라가 어디야? 하늘나라의 중심이 뭐야? 내 얼굴을 좋아할 수 있는 누구보다도 부모가 있고, 내 얼굴 좋아할 수 있는 아내가 있고 처자가 있고 내 얼굴과 같은 색을 보호해 주고 같이 살겠다 한 것이 동족 사상입니다.
참된 하늘나라는 내 얼굴을 좋아해 주는 부모와 처자와 같은 핏줄의 동족이 함께 사는 곳이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지상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화합의 터전이 마련될 때 실체화 된다
여기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동족을 넘지 못했어요. 소련의 슬라브 민족을 넘지 못했습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다음에 구교는 뭐예요? 구교는 무슨 주의에요? 구교는 어디야? 스페인. 서바나. 스페인이라는 것은 서쪽 나라에서 참고 기다린 듯이 폐인, 폐인의 고통, 서쪽 나라에서 고통을 참고 기다린다.
여러분 세계적인 올림픽대회를 할 때에, 올림픽대회 몇 회 했던가요? 몇 회야? 나도 모르겠어. 스페인 본래는 어디서 하려고 했어요? 올림픽 운동장을 어디에 닦았나? 요전에 선생님이 축구대회를 가서 그 올림픽대회 할 때 축구의 본 장소에 제일 왕 될 수 있는 중심 자리를 내가 앉았어. 나 싫다 해도 자꾸 왜 앉아, 왜?
보라고요. 우와, 뭐예요? 가인 아벨.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경연대회’ 어머님 아버님이 했습니다. 그 무슨 뜻인지 알아요? ‘원구 피스컵’. 피스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피스컵. 그 피스컵이 천주 하나님 집과 하나님 세계에 연합을 하지 않고는 땅 위에 하나님이나 인간들이 살 수 있는 출발의 기준이 첫 번 기준이 안 생겨난다는 거야.
인간의 구원과 평화는 가인 아벨, 남녀가 ‘원구 피스컵’과 같이 하나로 연합할 때 시작된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고 천주 하나님의 집과 세계에 연합해야 하나님과 인간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준이 땅에 생겨난다
그것이 원구, 두 원을 말하고, 원구. 가인 아벨 피스컵이 둘이 아니야, 하나야. 남자도 컵이 있고, 여자가 컵이 있습니다. 남자는 부어주는 컵, 여자는 받는 컵. 이것이 주고받아야만 피스가, 피스라는 것이 개인적이 아니야. 하늘땅 집 자체 갖고 못 해.
천주연합 지상천국 평화와 화합으로부터 통일과 평화의 왕 터가 됐기 때문에 그 왕 터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야. 문 총재로 말미암아 왕 터가 만들어지고 왕 터를 모르는 것을 왕 터를 만들어놔서 왕 터가 어디 가든지 영계에 있지 않은 공중 세계도 아니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영생을 두고 하는 것이 아니야. 일생동안에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없으면 하나님 모신다는 전부 다 거짓말이야. (손뼉을 치심) 화합이 없습니다. 결론이야.
요전에 세계 120국가 혼, 수백 국가에서 셰이크핸드(Shake hands) 하나 됐어? 너희들 마음 몸이 안 돼. 오른 눈, 바른 눈, 오른 코, 귀 다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손들어 가지고 셰이크핸드 했으면 뭘 하려 해? 셰이크핸드는 털어버리는 거야.
뭘 해, 뭘 안 해야지, 뭘 셰이크 할 때는 이렇게 안 하고, 이렇게 안 하고, 이렇게 안 하고, 바른손을 하다가 둘 바꿔지지 않고 바른손만 죽고 이렇게 셰이크 하느냐 이거야. 발 셰이크를 왜 안 해? 핸드 셰이크(hand shake), 풋 셰이크(Foot shake). (웃음) 그것을 해야만 가슴 셰이크, 배꼽 셰이크, 오목 볼록 셰이크 다 할 수 있어.
문 총재로 말미암아 통일과 평화의 왕 터인 지상천국이 영계나 공중 세계가 아닌 지상에 이루어진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없으면 하나님을 모실 수 없다
뭘 잡고 좋아해? 여기 미국 여자 뭘? 코 잡고 좋아해? 코 잡고 잡아서 흔들어 보라고. (웃음) 내 것이 아닙니다. 몸 잡고 좋아해? 저것이 내 것이 아니야, 저 사람 것이지. 저편과 내 편이 하나 아닙니다.
공산 세계가 민주, 공산 세계 편, 공산된 하나님과의 반대편,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돼 있어. 너희들의 마음에 하나 돼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욕을 해도 불평 못 해. 백정 간나 때려죽일, 없애버릴 자식들아. 세상에는 무슨 욕을 하더라도 그 욕이 다 이루지 못했어.
그런 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보는 것과 여러분이, 여러분 레버런 보는 것 못 봐. 레버런은 씨를 볼 수 있고 여기 터 가지고 자라 가지고 줄기가 되어서 가지가 뻗어 가지고 잎이 나 가지고 춘하추동 사철 10단계, 12단계를 거쳐 가지고 모든 만물과 인연 된 하루를 중심삼고 삽니다.
이틀 가운데서 잘 자라야, 이틀 가운데 서 있는데 사는 녀석은 사탄이고, 3일 가운데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4일 가운데 살겠다는 어머니고, 5일 가운데 살겠다는 것이 아버지야. 여기 다 있다고.
셰이크 할 때에 왼손하고 바른손하고 악수 안 됩니다. 위에 손과 내 손으로 셰이크 한다고 하듯 바른손이 바른손을 할 텐데, 상대가 없어. 여기 마음 하나 되지 못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 사람 있고, 싫어. 눈도 둘이 다 하나 돼 있는데 너희들은 몸 마음이 왜 하나 못 돼 있어.
인류는 몸과 마음이 일치하지 못한 채 형식적인 악수만 나누고 있다
남자 여자는 하나 왜 못 돼? 왜 하나는 오목이요, 하나가 볼록인데 본래 오목 볼록이 원수가 되게 돼 있나, 만나게 돼 있나, 같이 떨어지게 돼 있나, 같이 붙어서 굴러떨어질 올라오고 날도 모르고 갈라지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 뭐야? 찰떡보다도 착 끈적하고 껌보다도 더하고, 고무보다도 얼마나 영원히 늘어져도 그것은 끊어지지, 끊을 수 없어.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줄을 영대, 천 년 전에 철을 끊을 수 없습니다. 걸림 없이 무엇을 몸에 붙여준 풀이 그렇게 끈덕지고, 그렇게 강하고, 그렇게 무서우냐 그거예요.
그것이 누구 것이냐면 사람의, 하나님 것이야. 한 분 된 주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야. 거기에 인연이 돼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가 올라가면 나도 올라가야 되고, 그가 “소쩍” 하면 나도 뭐 “소쩍” 하고.
우리 통일교회 이 미치광이들, 절반 다 미쳤어. 정신병자라고 봐요. 그것 왜 정신병 와? 왜? 레버런 문이 한국 있으면 왜 이 끝에 가서 보니 “조국이다, 한국이다. 우리 고향도 한국이다. 나는 한국 남편이, 한국 색시, 한국 꿈꿔, 한국 밥을 먹고, 한국에 춤추고 살고 싶다.” 선생님 가는 곳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
볼록 오목으로 상징되는 남녀 관계는 본래 떼려야 뗄 수 없는 끈끈한 사랑의 인연으로 묶여 있다
한국을 하나님 고향으로 여기며 함께 살고자 하는 마음은 끊을 수 없는 근본적인 사랑의 힘에 기인한다
선생님이 어디 가나, 통일교회 끈이라는 것 이것이 쓸데없는 귀신 짜박지 제일 나빠. 왜 문 총재만 뭐 귀하게, 문 총재가 미국에 오면 텅 비었던 미국이 넘쳐흐르는 고프에 반대된 물이, 고프가 없어. 내 집안이 고프 같이 크더라도 그 어떤 … 저 나라에도 고프 대신 지었더라도 문 총재가 무슨 의미냐?
나라의 철철 넘기 때문에 나라의 대통령도 날 좋아하고, 나라의 대통령 아주머니도 날 좋아하고, 미국에 있지 않고 우리의 조국되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땅에서 나고 싶고, 먹고 싶고, 살고 싶고 그것이 본질적인 본질이야.
질이 다르면 안 돼. 너희들하고 나하고 질이 다르지? 하늘 올라가겠다고 너희들 수평으로 가겠다고 잘라. 어떤 것이 먼저냐 이거야. 종이 먼저로 알아야 돼.
그렇지 않은 것은 사람이 투영 못 하고 거꾸로 꽂힙니다. 왜? 지구에서 떨어지는데 밤이면 우리가 어떻게 돼 있어요? 꼭대기가 아래로 내려와 있어요. 어떻게 그것 붙어 있어? 그것 왜 붙어 있는지 몰라. 붙어 있어. 24시간 지구 안팎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지구는 붙어서 살지, 지구를 떨어져서 살 수 없어.
그러면 천국 갔다고 해서 지구를 떼어 놓은 지구에 정과 지구의 삶을 버리고 그것을 재현시키고 싶을 때 확장시키기 위한 것을 알아야 돼, 이 자식들아.
나보다도 아흔세 살 난 사람 손 들어라. 쳐 들라우. (웃음) 손 들라우, 이놈의 자식들아. 「없습니다.」 손들어, 한 사람 없고 이게 뭐야? 손들 사람, 아흔세 살 난 사람 한 사람뿐인데 여기 이 땅 귀신들이 얼마나 많아? 아흔세 살 자리를 찾아야 내일의 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우리의 조국 되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과 땅에서 나고 먹고 살고 싶은 것이 본질 중의 본질이다
식구들은 수평적인 삶이 아닌 수직적인 하늘의 도리를 따라야 한다
거기에 조국도 있고, 나라도 있고, 거기에 부모도 있고 형제가 있으니 내일이 얼마나 그립고, 내일보다 더 좋은 내일, 내일, 하루하루, 내일 내일 더 좋기를 바란 욕심쟁이를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하나님도 못 합니다. 문 총재도 못 해.
문 총재 좋아하는 너희들 마음을 마음대로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따라가고 싶고, 선생님을 사모해, 사랑. 사모 싫어, 사랑하고 싶어. 오늘 늘리면서 사랑하고 싶지만 다 도둑 마음 갖고 있습니다. 어머니 가슴 내가 선생님을 점령할 때, 저 여자가 점령했으니 무엇을 간판을 가졌느냐? 하나님의 조국과 하늘나라를 만들었어. (웃으심) 그러니까 말할 수 없어.
여러분 죽으려면 선생님에 대해 선생님이 땅에 있는데 너희들 저 영계에 가 있겠어? 선생님의 손길, 손을 붙지 않으면 선생님 여기 있는 명실 실이라도 선생님이 춤추는 그 가락이라도 어디에 들어가 가지고 모양도 싫더라도 자면서도 이것 따라갈 수 있고 이것 이럴 수 있고,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만 그 나 닮았다 그거야.
닮은 것이 뭐 있어? 오관은 닮은 거야. 사랑이 닮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사랑관, 자식과 처자에 대한 사랑, 나라와 세계에 대한 사랑, 하나님과 우리의 인간계에 대한 사랑이 다 닮지 않았어. 닮지 않으면 딴 데 갑니다.
선생님과 상대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땅에 있을 때 그 손길을 붙들어야 한다
선생님을 닮기 위해서는 자면서도 선생님의 춤추는 가락이나 모양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하나가 되어야 한다
부모와 처자, 나라와 세계, 하나님에 대한 사랑관이 모두 닮아야 한다
이제 오늘 저녁에 오늘 이후에는 그것이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실체와 말씀이 하나 돼 있는 선포대회야. 어디가 먼저냐? 말씀이 아니야, 실체다. 뒤집어지는 거야.
미국이 헌법이 문 총재의 실체를 따라가야 되겠나, 실체 된 미리 미국 헌법을 따라가야 되겠나? 미국을 따라가야 돼. 미국 사람을 숭배하고 미국을 사랑, 사랑 못한다는 거야. 밤이 달라졌으니 사랑 못합니다. 같은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같이 해야지.
사랑하면 그것 한 눈 닮고, 그의 눈도 바라볼 때 나와 눈이 부려가지고 저리 알록알록하여 전기가. (웃으시며) 전압이 같고, 전기의 흐름이 같고, 전기의 하달이, 가치가 다르지 않아. 같은데 이렇게 해도 고렇게 해도 전부 다 나 닮았다 그거야. 세포가 결혼하고 삽니다, 세포가.
병 때문에 사는 거야? 병 때문에 사는 사람 살아보라고, 행복이 있나. 깡패한테 붙들려 대는 사람 행복 있나 살아보라고. 깡패, 그다음에 뭐야? 마피아. 미국 마피아가 시카고에서 시작했어. 그래서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워싱턴에서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무릎 앞에 굴복하지 않으면 때려잡는다 이거야.
미국 시 아이 에이 국장이 오바마하고 조지 부시가 문 총재는 어드런 사람 세우면 좋겠다고. 왜 물어보지를 않아? 나하고 의논 안 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오바마하고 조지 부시 가정하고 하나 만들어 줄 터인데 왜 물어보지를 않아?
내가 너희들 따라가 가지고 거지새끼야? 너희들이 부모로부터 모든 것 의지하고 따라와 가지고 배우게 돼 있지, 부모가 따라 배워? 여기 와서 찾아온 자체가 레버런 문이 얼마나 거북하고 얼마나 기분 나쁜지 않아요? 여기 전부 다 한국 사람도 앉아 있고 오색 가지야. 이 별의별 도적놈 새끼, 강도 새끼, 마피아, 야쿠자 다 들어가 있어. 깡패 다 들어가 있어.
너희들 눈깔 보면 말이야 눈깔 불이 번갯불 가운데 번갯불과 동서하고 꽈르릉 꽝, 꽈르릉 꽝 동서남북으로 하던 그 번갯불 말이야 위에로부터 아래로 갈 줄 아는데 왜 너희들은 거꾸로 가? 아래에서 위로 가고, 동에서 서로 거꾸로 가게 되면서 번갯불도 없어. 부딪히면 전부 다 죽어. 땅이 깨지고 하늘이 깨지는 거야.
안 그렇다는 녀석 손 들어보라고. 내 한 마디 물어볼 테야. 답변 못 하고 낑낑낑 하다가 오줌 싸고 똥 싸고 도망가는 거야. 그 무슨 하나님의 아들들이야? 그 무슨, 뭐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전권의 대사 될 수 있어?
전체·전반·전능의 행사 언제든 천년만년 내 손끝에서 주사위를 놓고 해서 컴퓨터 키를 누르듯 누르면 천지의 모든 하늘땅의 비밀이 다 나오잖아. 한 줄지 못했던 연결 되었으면 다 비밀 보따리가 터져나가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 비밀 다 압니다. 세계가 알아요. 그것 하나님이 뭘, 문 총재가 뭘 해도 바보지. 안 되겠기 때문에 내 이리 와서 이 놀음해요.
말씀보다 실체가 우선이기에 참부모의 실체를 닮아 사랑의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
인간은 자연과 하늘의 법도를 거스르지 않고 참부모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아, 하나님의 비밀 보따리가 뭐 있다는 걸 헤이고 있는데. 거짓 보따리 뭘 하면 내가 알고 있는데. 아무나 가져가라 태산 같은 여기에 보따리 금 보따리 은화를 해도 도적질하러 안 가져가요. 수표를 써 가지고 조지 부시 부부가 천억 불이라도 안 가져갑니다. 그것 싸다 뭘 해. 내일모레만 환율 변경으로 다 없어지는데. 그것을 안 하고 날 이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몇천억 수표를 써 줬구먼. 믿을 수 없어요.
문 총재는 환율 변화로 가치가 없어질 세상의 수표나 보따리에는 관심이 없다
서울 안팎에 무엇을 보게 되면 동서남북이 다 보여. 어디서 잔치하는지 떡 하는지 다 알 수 있다고. 그래, 종각들은 제일 기분 나쁜 십자가 종가가 높은데 낮은데 주인이 돼 있어. ‘저적 저것 큰일 났구먼.’ 그래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한국이 하나님의 고향이 되는데 십자가 달아 가지고 하룻저녁에 십자가가 쓰러져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날이 있겠나. 십자가를 붙들고 십자가 협회 이것 만드느냐 이거야.
영연세협회를 십자가 하라는데 십자가 어디 없을 때 내가 십자가 불태워 버릴 텐데 어쩌나. 십자가 불태워 버리는 대신 하늘땅이, 땅 위에 오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예수나 밤의 하나님이나 낮의 하나님의 하늘땅의 혹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여기야. 십자가 빨리 태워버려야지.
그리스도 교회 빨리 없애고 천주교, 로마 교황청, 가인교회 신식교회 이것은 천 갈래 싸움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교파 싸움터에 백성이 굶어 죽고 선한 사람 감옥 가. 얼마나 희생됐는지 알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문 총재 나는 식 시간부터 없애려고 했어요.
전에는 저 집안 안이 오산학교를 세운다는 김구 선생이라든가 이승만 박사, 안창호 선생 역사의 7대 성인을 한국의 제일이라고 해서 전부가 우리 할아버지를 친구야. 그 역사의 비밀 내가 알고 있지, 모르는 줄 알지만.
하나님이 거하실 참된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해 기성 종교의 벽과 교파 싸움을 타파해야 한다
연대적 책임을 두 세계가 다르더라도 이리 가서 저리가, 저리 왔다 이리 가도 내가 가서 손해 끼친 나라가 없어. 중국에 왔다 갔다 드나들면 세 번 공항 왔다면 중국이 도와주고, 소련만 세워 세 번 안가. 미국에는 30년, 40년을 와 살았습니다.
미국을 하나님이 미국 때문에 불쌍하게 돼, 아담 해와 때문에 불쌍하게 되었기 때문에 여기 거쳐 놓으면 병원이 필요 없어. 길가에서 약을 생각만 해도 병이 낫는 거야. 나 그래.
내 폐병 걸린 사람입니다. 말라리아 병 걸렸던 사람입니다. 위장병 안 걸렸다는 사람 없어요. 감옥살이 가서 감옥에서 매 맞아 죽어 어혈병 어디 들어가 가지고 숨을 쉬는데 숨을 잘라가지고 쉴 수 있게끔. 쉬는 데는 몇 분 쉬다 쉬어야지 하면 기침이 나. 별의별 병을 다 했지만 나 병 때문에 살지 않았어. 병을 주관하며 살았지. 죽기 전에 이놈의 자식들.
90이 넘었으니 이제는 나 따라오던 병도 해방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어느 놈이 “아버님 같은 해야 됩니다.” 하면 어떤 아침에는 일곱 알인지 모르고 … 새까만 알록달록한 약을 갖다줘. 그래 뭐야? 당뇨병입니다. 또 세끼나 주는 것도 당뇨병인데 여기는 건강의 비담이니 만주가 없기 때문에 담에 갈라진 모든 병을 맡기려고 보던 이 당뇨병 세 알 먹여.
세 알 배기 좋지만 일곱 알배기 난 싫어. 이것 한꺼번에 녹이면 세 번 넘겨요. 으음, 으음. 으으윽. 이래도 목에 안 넘어갔어. 요만한 것 입김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 듣고 속아 가지고 하니까 이 위에 이렇게 걸려 알아요. 이 걸려 버립니다. 이 사이에 들어가.
여기 이빨 하나 빼고 메워 버리고도 조그만 여기가 박혀 가지고 하루 종일 기분이 얼마나 쓰고 아리고 (웃음). 어머니도 갖다준 물 마시다가 안 빠져나가듯이 그 요지라고 내가 신사가 되어 가지고 요지 안 가지고 다니거든. … (웃음) 다 이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도록 해놔.
그렇게 안 했다가는 하루 종일 기분 나빠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습니다. 이빨 소지 혼자 다 해요. 물을 딱 넣고 쪽쪽쪽 소지하거든. 뭐 칫솔로 소지하라고? 나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편리해.
선생님은 여러 나라를 다니며 연대적 책임을 다해왔고 아담과 해와로 인해 불쌍하게 된 미국을 고치기 위해 정착했다
선생님은 감옥에서의 고초와 폐병 말라리아 위장병 등을 겪었으나 90세 넘어서야 주변 권유로 당뇨약을 먹기 시작했다
선생님 양복도 순식간에 입고 다비도 혼자 신고 다. 어디 있어, 내 시계 어디 갔나? 시계도 너희들 처음 … 것인데 블란서 내가 연구한 것입니다. 반도, 자동은. 7백 가지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 벌어먹긴 왜 먹어? 여기 와서 고생하면, 벌어먹으면 앉아 가지고 부자 되지. 시계 뭐예요, 옴므 시계니 무슨 시계, 스위스 만든 데 내 설계에 뒤처집니다. 내가 앞서있어요.
내가 독일 공장을 앞설 수 있는 한국의 통일산업 만든 것 알아요? 군사 무기, 미국이 못 간 비밀 군사 무기, 열을 따라가던 유도탄 중심삼고 탄도에 원자폭탄, 수소폭탄 그것은 운반기에 올려놔 가지고 기계 깨뜨려 버리면 벼락에 없어. 그것 다 없어지는 겁니다. 바다가 돼 버려.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야.
내가 만유원력(萬有原力)을 말하는 데 있어서의 전기 세계의 원론을 파괴시킨 치료 기계를 만들어서 지금 해피헬스란 기계를 연구한 기계가 만병통 기계 알아요? 60 넘은 이상의 병은 즉각이야. 성능은 내가 살도록 너희들 팔아먹고 도적질 해 가지고 부자들 잘 살아. 그런 기계야.
조정순. 「예.」 너 기계 얘기 한 번 얘기 해 봐라. 「예.」(웃음) 가만있어. 나한테 애교도 한 마디하고 가야지. (박수) 그만하면 너희들 … 한데 왜 혼자 가는? 귀에다 한 마디하고 가게 되면 어머니 혼자 합니다. 혼자 가면 통일교회 여자는 남편 뭐 하려고 들락날락하는 전통 생기지 않아. 잡지. (웃음) 약속돼 있어. 약혼할 때부터. 위신이 성치 않았기 때문에.
귓속말로 솔라솔라 하게 되는데 나도 여기도 어머니 하루 종일 훈독회도 시켜야 되는 거야. 나 없더라도 약속 못 해 일하러 갔어. 돈벌이 갔다고요. 너희들보다 돈 많이 벌어올 수 있으니 보내야지. 너희들 10년 될 것 어머니가 하게 되면 1년이면 10배 이상 벌 수 있으니까 어머니 사양 다르고. 자, 얘기하라고. 「예.」 기계 얘기하라고. 「예.」 한번 너희들.
선생님은 시계 설계 등 700가지 특허를 가지고 있고 독일 미국의 군사 무기 기술을 앞서는 통일산업을 만들었다
선생님은 만유원력(萬有原力)의 원리를 이용해 60세 이상의 병을 치료하는 ‘해피헬스’ 기계를 고안했다
(보고 시작; 아버님께서 고안하시고 인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서 만들어 주신 기계 이름이 해피헬스입니다. 한 번 우리 해 봅시다. 해피헬스. 해피헬스) 행복한 건강. 크는 병이 있으면 행복하지 불행해? (웃으심) 이름이 행복한 건강이야. 그런 기계입니다. 말이 말이지 암, 뭐 폐병 문제없어.
(보고 계속; … 그래서 그 이유를 설명해 가지고 보냈더니 이런 기계가 미국에 가 있다. 그래서 또 설명을 해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우리 일본에 가 있다. 세 번을 이렇게 거부를 했습니다. 특허를 안 내주려고.) 한국이 싫거든, 한국이.
노래 하나, 해피헬스 노래 하나 하라고. 노래해. 우리 한국 여러분 한국의 세우면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 세워서 얘기하면 알맹이가 다 있어. 알맹이가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아프리카 가나, 육대주의 어디 가든지 많은 대중이 모인데 내세워 놓으면 그 사람이란 게 필요할 수 있는 무슨 선물을 주어, 그 선물이 없어지는 선물이 아니야. 실질적인 사실적인 선물이기 때문에 암만 몇 사람 아니면 그 나가 부르는 장르에 우리의 일이 3년 이내에 이것 뒤집어, 3년도 안 걸립니다. 몇 개월 이내에 뒤집어집니다. 그런 무서운 내용이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 돼요.
10년 20년 통일교회와 말씀을 모르는 사람들, 이제 학박사가 달라지면 6개월 이내에 여러분의 수십 년 믿던 이상 책을 중심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런 분야가 되면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없어요.
없으니까 듣고 그 사람들이 제자가 되어야 할 기가 막힌 사연이 벌어지는데 선생님 교육 안 했다고 할 수 있어? 얼마나 교육을 많이 했어요? 10분지 1, 100분지 1 안 하더라도 여러분을 능가할 수 있는 수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있다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래요? 알겠어요? 그 눈앞에 왔습니다.
외부 전문가들이 기존 식구들을 능가하는 수준에 도달하여 도리어 가르침을 주는 상황이 온다
어저께 훈독회 말할 때 많은 사람들이 여기 35분 걸릴 수 있는 책인데 5시간 걸려 얘기해도 그것 한 부분밖에 얘기 안 했어요. 쉬지 않고. 그 내용의 깊이는 하나님이 출동할 수 있는 비밀 방까지도 문 열어놓고 명령 있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믿을 수 있어요? 그것 믿는다면 못 할 일이 없지. 뭘 부탁하고 뭐 할 게 없어. 내가 돈만 있으면 병원도 만들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잡아다가 뭐 큰 병원, 나 세계에 제일가는 병원을 만들려 했는데.
은행 같은 것도 요전에 발표했지요? 여자 은행을 만들게 될 때는 가정의 열 식구가 있더라도 남자라든가 어머니가 그 은행에 될 때는 조카들 누가 돼. 한 집에 한 사람이 있더라도 여자 은행에 예금하게 될 때 남자한테 하도 속아서 다 망하게 됐어, 나라도. 이것은 순식간에 세계에 뒤집어 갈 수 있는 바람이 늘어나는 거라고.
여성 중심의 은행 설립 같은 구체적인 방안은 세계를 순식간에 변화시킬 힘이 있다
하나님을 온전히 보여주고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자, 노래나 하고 가요. 「예. 아버님 제가 한 가지 빠졌는데 라스베이거스 얘기 한 가지만 더하고.」 그것은 뒀다가 다 팔아먹으면 안 돼. 나중에 또 하더라도. 「그래서 저.」 내가 지금 빨리 나가야 돼. 「예.」 7시 반까지는 나가 가지고 8시, 9시 전까지는 저기 가지 않으면.
오늘의 프로그램 되어 가지고 많은 대회 때 모일 때 큰, 예전에는 맛있는 요리 가운데 준비해 가지고 그때 한 점씩, 열점 먹어도 더 먹을 수 있는데 한 점씩이라도 맛보일 수 있는 수 확보가 급합니다.
내가 안 나타나면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말 같은 것 시간 보내고 있지만 아깝다는 것 알고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면 이것은 손해나는 얘기야. 다시는 안 합니다.
오고 가는 것을 모르고 또 평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없는 문 총재가 아닙니다. 오고 가고, 먹고 자고, 갔다 왔다, 좋고 나쁘고, 생애를 간단히 논평해 결론을 지으라고 가르치는 문 총재가, 나 똑똑한 사람이라고 안 하더라도 하늘이 제일 땅 위에 믿을 수 있는 것, 알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는 문 총재밖에 없다고요. 없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결정적 사실.
선생님은 훈독회에 대해서 참고로 알아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이 머리 하나 가지고 안 됩니다. 열 머리, 수십 개 머리를 갖다가 보태야 이것을 결론지을까, 따라갈까, 말까 할 수 있는, 제자가 될까, 말까 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을 넘어서 스승의 이 자리까지는 가기.
하나님을 모르지 않아요, 하나님을 보여줘야지. 문 총재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문 총재 나타나서 하나님이 가라는 것 다 가르쳐줘.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점점 많아 가요. 자, 그럼 노래나 하나 하라고. 「예, ‘봄날은 온다.’ 부모님께 봄날이 항상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봄날은 온다’.」
(노래 시작;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한국말에는 저런 깊은 한국 사람, 세계 어떤 말은
(노래 계속;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