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천호수와 그 위쪽 수계에 영덕,포항,경주, 울산 지역 동해로 흐르는 소하천에서만 서식하는 점몰개를 소개한다.
물반 고기반 모습 지하수 흐름따라 왔는지? 원래 서식하였는데 우리가 몰랐던 것은 아닐까? 7년전 발견 정보 공개했다.
직접 확인하려니 주변 사람들 위험하다 말렸다. 산란은 도룡뇽 산란시기와 비슷. 궁금사항 인터넷 자료를 대신한다.
◆ 어떻게 이곳에 서식하게 되었을까? 그것도 엄청난 개체수라 상상력을 동원한다.<다음백과의 자료 인용합니다.>
조기어강 잉어목 잉어과에 속하는 척추동물. 학명은 ‘Squalidus multimaculatus’이다. 원산지는 한국이며, 하천의 맑고 물살이 느린 곳에서 주로 서식한다. 크기는 약 5~7cm이다. 식성은 잡식성이다.
몸이 원통형에 가까우며 머리는 납작하고 길다. 주둥이도 길고, 입은 주둥이의 아래쪽에 있으며, 비교적 긴 입수염이 1쌍 있다. 몸은 회갈색 또는 황갈색인데 등쪽은 짙고 배쪽은 엷어서 백색에 가깝다. 옆줄의 등쪽에 6~12개의 암갈색 둥근 반점이 배열되어 있다. 전장 5~7cm인 개체는 흔하지만, 전장 9cm 이상 되는 개체는 매우 드물다. 물이 맑고 바닥에 모래가 깔린 곳을 선호하며 수서 곤충과 부착조류, 유기물 등을 먹는 것으로 보아 식성은 잡식성으로 추정된다. 산란기·산란습성 등은 알려진 바가 없다.
첫댓글 우리나라 고유 어종 점몰개 이름이 참 이쁩니다. 장산에 자리잡은 모습 직접 보고싶습니다.
지질상 양산단층대의 지하수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멸종 희귀종 귀 이빨대칭이 조개도 이곳에 있다.
끝에 ....개자들어간 민물고기 종 많던데
박식한 위윈장님 덕에 또 한가지 배우네요.점몰개라는 생소한 이름의 어종. 1급수에만 생존하나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