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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20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
서기관은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이고 바리새인 역시 유대의 종교를 가르치며 기록하던 종교인이였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역사를 기록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이였죠.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거의 모든 신약성경에서 서기관이 나오면 어김없이 바리새인이 함께 등장하면서 예수를 죽이려는 사람들로 묘사 되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서기관, 바리새인은 악하고 음란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이 있는데 당시 유대인들은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고, 바리새인들은 유대인들을 규합하고 가르치며 로마에 대항하여 독립운동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만약 바리새인들이 타락하여 권세가들과 결탁한 음란하고 악한 사람들이였다면 이들이 목숨을 바쳐 로마에 대항한 독립운동을 했을리 없습니다.
또한 당시 유대인들은 로마의 세금징수원(세리)들에게 전 재산을 빼앗기고 있었습니다. 예수는 세리들을 매우 사랑했지만 바리새인들은 저주하였습니다. 이는 바리새인들은 물질과 향락을 쫗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반증이며 로마와 세리들에게 대항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유대인의 희망이였으며 권력과 탐욕과 무관한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예수를 로마의 앞잡이로 생각하는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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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1장> 48 만일 저(예수)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마태복음7장>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가복음 1:22) |
위와같이 신약성경에서도 인정 한 바와 같이 유대인들은 예수로 인해 로마인들이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으며 실제로 유대인들은 로마에게 땅과 민족을 빼앗겼습니다. 그렇다면 예수가 어떠했길래 유대인들이 저렇게 생각을 했을까요? 그것은 예수의 말이 독립운동을 펼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달리 권세 있는자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세례요한 역시 유대인이 믿고 따르던 당대 최고의 지도자였습니다. 세례요한 역시 로마에 대항한 유대민족의 지도자였습니다.
유대교에 있어서 대제사장은 최고 성직자였습니다. 그는 신에게 제사를 올리며 종교적, 정치적 영향력을 인정 받고 있었으며 이로 인하여 왕이라 해도 함부로 다룰 수는 없었습니다. 성경에서 대제사장과 유대인에 대한 비판은 많지 않았지만 대제사장과 유대인은 바리새인과 더불어 예수와 사도들을 죽이려는 사람들로 성경에 자주 등장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교에서는 대제사장과 유대인에 대해서 타락한 사람들로 생각하고 유대인에 대해서 적대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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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 46 (예수를) 잡고자 하나 <요한복음 5장> 18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요한복음 7장> 1 이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요한복음 10장> 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로부터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서기관, 바리새인 이외에도 예수로부터 살인자라는 죄인의 이름을 받는 바라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에 대한 성경 구절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라바의 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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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장> 7 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누가복음 23장> 19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을 인하여 옥에 갇힌 자러라 |
바라바라는 사람에 대해서 민란을 일으키는 살인자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민란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 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첫째 당시 유대인들의 민란이 있었다는 것과 둘째 그 민란의 핵심인물 중 하나가 바라바였던 것이며 셋째 바라바가 유대인을 이끌어 민란을 꾸미던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바라바는 유대인의 영웅 중 한 명이였던 것 입니다. 특히 예수를 죽이라고 외치던 유대인들이 바라바는 살려달라고 말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라바가 유대인을 죽이려는 인물이였다면 살려달라고 외치지 않았을 것이며 오히려 예수와 같이 죽이라고 했어야 옳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당시에 유대인들은 로마에 대항한 독립운동(민란,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100년경에도 또 한번 독립운동(민란,반란)을 크게 일으킵니다. 유대인들의 독립심은 하늘을 찌르고 있었으며 당시에 민란이 자주 있었음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 입니다. 다만 사도들은 민란을 아주 나쁜 것으로 보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인식해야하며 민란으로 로마의 세력들이 죽는 것을 살인으로 표현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추가해서 사도행전을 이야기 할 때에 다시 나오겠지만 사도들도 유대인을 학살하며 핍박하는 내용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에 이들은 신의 이름으로 학살과 핍박을 하게 됩니다. 사도들의 만행은 신의 이름이고 바라바의 민란은 악하게 표현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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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 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예수는 세례요한에 대해서 천국에서 가장 낮은자이며, 세례요한을 계기로 세례요한으로 인해서 천국이 침략 당한다고 저주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요한은 얼마후 목이 잘려 죽게 됩니다. 이는 제4장에서 설명합니다.
<유대의 아비들이 마귀이며 살인한 자라고 주장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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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 59 저희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
<모든 선지자가 강도라고 주장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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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장>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7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예수가 말하기를 나 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절도이며 강도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예수 보다 먼저 온 자들은 세례요한을 비롯해서 유대인들의 조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모세 및 모든 선지자를 버리고 예수를 따르라는 것 입니다.
예수와 사도들은 유대인과 유대인의 조상에 대해서 좋게 말하는 내용은 신약성경 그 어디에도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수는 예수교도들만 좋아했을 뿐이고 그 조차도 그들이 예수의 발 아래 업드렸을 때 입니다. 그 내용들을 계속 보게 될 것 입니다. 아래 내용들을 보고 그럴수도 있지하고 생각하신다면 잘못 생각하는 것 입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예수와 사도들이 유대인과 조상을 좋게 표현한 곳이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의도적으로 주장하는 예수와 사도들의 진심이며 아래의 내용도 일부만을 적은 것 뿐 입니다.
<예수와 사도들이 모세와 신을 모독한다고 말하는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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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장> 11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
<솔로몬을 모독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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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29 그러나 내가(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
<다윗과 솔로몬을 모독하는 스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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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장> 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 47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
사도행전 7장은 솔로몬 뿐 아니라 다윗도 희롱거리로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솔로몬이 지은 곳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러한 집을 지으라고 다윗이 말 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말을 한 스테반은 돌에 맞아 죽게 됩니다. 스테반의 죽음에 얽힌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하게 됩니다.
<다윗을 모독하는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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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
베드로가 말하기를 다윗은 썩어 신의 나라에 가지 못하였다고 담대하게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신을 모독하는 스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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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장> 4 아브라함이 ...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5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6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
아브라함이 신의 뜻에 따라 땅을 옮겼으나 400년 동안 괴롭게 되었다며 신의 이름으로 아브라함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유대인의 신이 처음부터 아브라함과 유대인을 괴롭혔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 신까지 모독하는 것입니다.
<모세를 모독하는 스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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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장> 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24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죽이니라 25 ...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40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
스데반은 모세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햇다며 비웃고 있었습니다. 또한 모세는 예수에게서도 모욕을 당하는데 그 내용이 아래에 있습니다. 이를 보면 예수는 모세가 유대인을 고소하며 또한 유대인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는다며 유대인을 비웃고 있습니다.
<모세와 유대인을 희롱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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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47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
<모세의 말(떡)을 먹지 말고 예수의 말(떡)을 따르라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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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5 ...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
또한 예수는 요한복음 6장에서는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예수의 말이 떡이니 예수의 말을 들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신으로 부터 십계명을 받은 사람인데 모세의 말을 따르지 말고 예수의 말을 따르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니 예수는 십계명 조차 따르지 않았던 것 입니다.
<유대인의 조상 롯과 유대인을 희롱하는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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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장> 7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 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
베드로후서 2장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서 베드로가 설교하는 내용입니다. 그 중에서 롯에 대한 내용이 왜 유대인을 희롱하며 모독하는 내용일까요? 그것은 신이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을 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성에서 탈출하면서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고 롯과 롯의 두 딸은 동굴로 숨게 됩니다. 이 때 롯의 두 딸이 아버지를 유혹해 관계를 가지고 두 딸은 아버지의 아이를 낳게 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러한 롯에 대해서 베드로는 신이 롯을 구출 하였으니 의롭운 롯이라고 한 것 입니다. 이러한 일을 좋게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것이 헤롯왕이 동생의 아내를 취했다고 말한 이유로 세례요한의 목이 달아 난데서 알 수 있습니다. 즉 너희 유대인 아버지가 딸을 취해 낳은 후손들이 아니냐? 라며 비웃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의롭지 않다고 말하는 사도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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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장>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 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
사도바울 역시 로마서4장을 통해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을 깍아내리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예수의제자들은 한결같이 유대인과 유대인들의 조상을 모독하고 있었으며 바리새인들을 음란하고 사악자라고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현재의 여론왜곡과 같다고 보시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들은 유대인들을 화나게 하고 더욱 단결하게 하는 것임을 잊은것 같습니다.
예수는 예수의 친척들로 부터 배척 받습니다. 뿐만아니라 예수가 태어나 자란 나사렛 사람들에게 마져 배척 받습니다. 이는 예수가 태어나 자라면서 친척들과 고향 사람들에게 신의 아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음을 의미 합니다. 또는 예수가 자신의 고향을 속인것이 되며 예수를 따르는 다른 사람들을 속이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즉 예수의 고향은 다른 곳인데 나사렛이라는 거짓 지명으로 갈릴리사람들과 유대인을 속인 것이 되고 고향사람들에 대한 내용은 이를 해명하기 위한 내용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나사렛 고향 사람으로부터 배척 받는 예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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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장>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
<예수의 친족들에게 모욕을 당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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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장> 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
<나사렛이 아닌 가버나움에서 살기 시작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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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
이렇게 예수는 유대인과 특히 유대인을 이끄는 사람들과 그들의 조상까지 저주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헤롯과 로마를 따르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기적을 베풀며 그들의 집에서 유하고 그들이 천국에 먼저간다 말하며 그들은 죄가 없다고 말을 했고 그들을 위한 세금을 잘 낼 것을 수없이 설교하고 있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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