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전체 사진입니다.
왼쪽 상단부터 Beef Snack Strip(육포 같더군요), BBQ 소스, Stering Snack Bread 2개, 오렌지 쥬스 파우더,
나쵸 치즈가 들어간 프렛즐, 치즈 스프래드 그리고 주메뉴인 Beef Patty입니다.
그옆은 잡다구리한 것들...^^;;

육포맞습니다...ㅡㅡ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육포랑은 많이 다르네요...ㅡㅡ
거기다 냄새도 독특하고...ㅡㅡ
먹긴 했습니다만...어째 영~~~ㅡㅡ

제일 맘에든 프렛즐....
나쵸 치즈가 들어있어 짭짤하니 맛이 괜찮네요...^^
맥주 안주로 그만일듯 합니다...^^;;

프렛즐 내용물이구요...


주메뉴인 Beef Patty입니다...
같이 들어있는 BBQ 소스를 뿌려 시식해봤습니다...
첨맛은 약간 거부감이 들었지만...
금방 익숙해지는군요...
그러나 BBQ 소스 없으면 못먹을 녀석이라는거...ㅡㅡ

출처 http://cafe.naver.com/nuke928/172926 바텐더님.
첫댓글 웬지 느끼해 보이는군요...
느끼.....
기름좀 봐 ㅜㅅㅜ
마지막꺼 정말 느끼할거같어요 ㄷㄷ..
이런걸 어디서 주문하죠 알려주세요 한번 먹고싶어서요;;;쪽지로좀 알려주심....
Beef 는 정말 먹는것이 특수훈련이에요
엠알이,,,글세여,,그래도 예전 어렸을때 깡통에 들어있는 씨레이션이 더맛이 있지않았나여? 우연히 전곡을 지나가면서 슈퍼에 들렀더니 엠알이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전곡지역은 미군 훈련장이 많은곳이라,,쉽게 구할수가 있습니다,,가격은 현제 5천원을 받고 있었습니다,,많이 비싼편이져,,넌즈시 지인들에게 물어보니,,2천원에 들여와서 5천원을 받는다 합니다,,
요즘같이 경제 여려울때 저정도는 호텔급이죠. 집에서 맨날 순식물성으로 먹는데... 먹는거라도 걱정이 없으면 천국일텐데...
미군부대다니는형님이줘서먹어보았읍니다 먹을만합니다
오늘 사온 메뉴중에 저게 들어있군요 ㅋㅋ 두루 살펴봤는데, 주메뉴가 튼실하면 찌께다시(군것질 부메뉴)가 좀 빈약하구요, 반대로 주메뉴가 허접하면 나머지 디저트류가 굉장히 알차게 들어있는것 같아요;;뭐 칼로리 맞춘다고 그렇게 메뉴구성을 하는거겠지만,,암튼 제 눈에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ㅋㅋ(빵속에 김치랑 샐러드 같이 넣어서 먹는다는 가정 하에 ㅋㅋ)
느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