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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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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공지사항 바우길 걷기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이순원 추천 0 조회 467 11.02.28 21:3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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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8 22:54

    첫댓글 친구에게 콩팥 한쪽 나누어 줄 수 있는 친구가 ...

  • 11.03.01 01:00

    이제 개학하면 울 아덜 싸인북 들고 자랑하러 다니게 생겼다니요.

    똥폼을 잡았다고 올리신 아들사진을 보다 어느 책에선가 본 샘님의 ~~폼 잡은 사진이 생각나 한 참을 웃었네요.
    폼은 샘님이 더 잡으신것 같은데요.ㅎㅎㅎ

  • 11.03.01 04:03

    아들 녀석이 중학교에 다니던 어느날 아빠 19세라는 책 좀 구해줘. 숙제야. 왜? 응 국어책에 그책 일부가 실려있어서..
    그래? 하며 내 옆 책꽂이에서 꺼내 주었더니 이 책이 집에 있었어? 그래 오래 되었다. 네가 관심이 없었을 뿐.. 곁들여서 은근히 학교 자랑까지 했었는데, 초등학교 교과서라니 또 한번의 좋은 기회를 놓친 아쉬움이.쩝...

  • 11.03.01 09:03

    봄비 내리는 3,1절 아침에 이글을 읽으며 가슴 뭉클 합니다.
    친구, 우정, 그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아들과 함께 걷는길" 을 알게된것도 바우길 덕분 입니다.
    그리고 사진속의 이 작가님 부자의 모습이 부러울 만큼 정겹습니다.

  • 11.03.01 12:24

    물고기 손질하는 풍경을 보니 옛날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ㅎㅎ

  • 11.03.01 15:00

    아들 너무 잘 생겼어요. ㅎㅎ

  • 11.03.01 15:09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이제 아이들은 황순원선생님의 소나기를 읽고 자란 우리들처럼
    이순원선생님의 아들과 함께 걷는길을 읽으며 자라겠군요. ^^

    소나기를 중학교때 배웠는데 사실 초등학교때 이미 영화로 만났어요.
    이따금 꿈을 꿨지요.. 소년이 되어 징검다리서 울었다가, 소녀가 되어 소년의 등에 업혔다가...

    얼마있음 손자와 함께 걷는길을 쓰셔도 될것 같은걸요.. 든든하시겠습니다. 선생님 ^^*

  • 11.03.02 12:08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자제분들이 듬직합니다. 평안하시고 행복한 가정 계속 되길
    기원합니다.^^

  • 11.03.02 15:18

    친구의 친구가 등장하는 글을 다시 읽어보니 참 새롭네
    친구의 아들이 벌써 청년이 되었고 우린 이 만큼 벌써..~~~

  • 11.03.04 09:45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이 글을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ㅎㅎ 새삼 나도 그런 친구들이 있을까 곰곰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11.03.17 09:55

    베이비세대 소설가 선생의 어린시절이 아련하게 보입니다.
    나에게도 그 보다 어렵고 힘들었던 일, 재미있고 즐거웠던 추억이 있는데 우리 아들에게
    들려 줄 애기를 전해줄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언젠가는 해야 할텐데...)
    이왕 늦은 거 손주놈 한테 둘려주지 뭐(보내 받은 책 다 읽어 가는데 ...)

  • 작성자 11.03.17 10:13

    제주에서 뵈어요..^^

  • 11.03.17 17:30

    요즘 아이들은 좋은 내용을 배우는 군요~

  • 11.03.27 11:58

    오래전부터 자네를 알고 있었다는것이 정말 나에겐 큰 행복이네 ...축하하네 ...이샘...아니 이순원선생님.ㅎㅎㅎ
    우리학교 5학년 아이들에게도 자랑을 해야겠다 ...내가 좋아 하고 사랑하는 동생이라고 ㅎㅎㅎ

  • 11.04.12 21:24

    아드님이 잘 생겼내요^^ 그리고 교과서에 이순원선생님의 소설이 들어가서 축하드립니다

  • 11.04.14 18:19

    선생님 축하드려요!!선생님이 월요일날 저희 서울증산초등학교에 오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뵐께여!!-장현지-

  • 11.04.28 21:47

    같은 증산입니다.

  • 11.05.09 11:40

    우리라뤼슈커피솦에 오셨을때,함께 사진한장찍어 카페에 걸어놓을걸 그렸어요.사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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