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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 출처 : 정요한목사님 대하설교 ' [수요심화] 033 레 25:23-26장, 순종과 불순종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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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39, 율법 불순종에 따른 재앙 경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게 된다. “청종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벌을 받는다!!” 라는 하나님을 향한 두려운 마음이 청종과 순종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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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14절上: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여 ...
→ 모든 징계와 저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 에서부터 시작된다. 최선을 다해 들어야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 한다. 반복해서 들어야 한다. 일평생 듣고 겸손히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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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14下-15절: ... 이 모든 명령을 준행하지 아니하며 내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내 법도를 싫어하여 내 모든 계명을준행하지 아니하며 내 언약을 배반할진대
→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고! 말씀을 싫어하는 것이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이다. 말씀을 배반하는 것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한국교회가 하나님을 거부한다고는 말하지 않으나, 사실 말씀을 거부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율법에 청종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을 때 받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재앙들이 먼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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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6-17, 율법 불순종에 따른 기본적 재앙들
2장16절上: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
→ 강조표시하자.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신다고 말씀하고 계시다. 하나님의 백성이 저주를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재앙과 저주를 내리신 것이다. 이 신앙을 빨리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벌을 내리시고 징계하신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경외심이 회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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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놀라운 재앙’ 은 번역이 좋지 않다. ‘갑작스러운 재난’ 이 더 좋은 번역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으면,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재난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코로나19도 갑작스럽게 나타났다. 앞으로 인류가 경험하게 될 하나님의 징계 역시 갑작스럽게 등장할 것이다. 그 갑작스런 재난의 구체적 사례가 3가지 소개되어 있다. 16절 하반절, 첫 번째 사례이다.
26장16절中: ...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
→ ① 갑작스럽게 병에 걸리게 된다(16절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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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16절下: ... 너희가 파종한 것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 ② 갑작스럽게 경제적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16절下).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풍성과 안전과 평화가 서서히 사라지면서 사람은 그때부터 단지 생존문제 그 자체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게 된다. 비참한 인생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작은 징계가 시작되었을 때!! 깨어있는 성도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말씀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기대하고 징계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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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17절: 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의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 ③ 갑작스럽게 자유가 사라지고 쫓김과 공포가 찾아오게 된다(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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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20, 1차 추가 재앙
극심한 가뭄으로 인간의 교만을 꺾으실 것을 말씀하신다. 비가 오지 않아서 땅의 산물과 수목이 열매 맺지 못하게 하실 것임을 경고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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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22, 2차 추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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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1절上: 너희가 나를 거슬러 내게 청종하지 아니할진대 ...
→ 하나님께서는 청종하라고 징계하고 계신 것이다. 그러니까 청종 말고는 답이 없다.
26장21下-22절:
가축을 멸하고,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사회가 황폐하게 될 것을 경고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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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3-26, 3차 추가 재앙
26장23절: 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 ‘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이런 표현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돌아오기를 기대하시며! 사랑의 매를 때리고 계신 것이다. 청종하기를 기대하시며! 징계하고 계신 것이다. 인생은 하나님의 매를 달게 잘 맞는 과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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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4-25절上: 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로 말미암아 너희를 칠 배나 더 치리라 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언약을(언약의 말씀을) 어긴 원수를 갚을 것이며 ...
→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언약을 반복해서 어기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이다. 목사라도! 장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있으면 하나님의 원수가 될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직접 그 원수를 갚으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는데, 그 원수를 하나님께서 직접 갚으시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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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5절下: ... 너희가 성읍에 모일지라도 너희 중에 염병(전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넘길 것이며
→ 강조표시하자. ‘너희 중에 전염병을 보내고’ 코로나19를 지나는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할 내용이다.
26장26절上: 내가 너희가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
→ 이제 이러한 하나님의 징계도 우리 사회를 향해 다가올 수 있다. ‘의뢰하는 양식’ 에 줄을치자. 의뢰하다 라는 말은 ‘믿고 의지하다‘ 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던 것이 아니다. 그들은 물질을 믿고 물질을 의지했던 것이다. 이 물질주의가 큰 죄가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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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6절: 내가 너희가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3차 추가 재앙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이고, 전염병이 퍼질 것이고, 극심한 식량난에 허덕이게 될 것을 경고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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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33, 4차 추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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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7절上: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고! ...
→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것은 하나다! 청종과 순종이다! 우리 교회는 다른 전통은 필요하지 않다. 청종과 순종만 가져가면 된다. 코로나19 가운데서도 다른 것은 다 못해도 괜찮다. 하지만 말씀을 청종하고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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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7절下: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 인간이 갈수록 얼마나 교만해지는지, 이제는 말씀을 지키지 않는 선을 넘어서서 하나님께 대항까지 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더 큰 진노로 그 대항자들에게 대항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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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28절: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의 죄로 말미암아 칠 배나 더 징벌하리니
→ 이렇게 7배나 더, 7배나 더, 7배나 더, 7배나 더!!! 4번이나 나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림으로 임하는 징계와 벌이 엄청남을 말씀하신다. 계속해서 회개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경 안으로 돌이키지 않으면, 7배나 더! 7배나 더!! 하나님의 진노가 교회를 향하여 사회를 향하여 급격히 상승하다가, 그 하나님의 저주가 최고조에 이르러 29절의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29절 별표하자.
26장29절: ★너희가 아들의 살을 먹을 것이요 딸의 살을 먹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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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30-33절: 내가 너희의 산당들을 헐며 너희의 분향단들을 부수고 너희의 시체들을 부숴진 우상들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내가 너희의 성읍을 황폐하게 하고 너희의 성소들을 황량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냄새를 내가 흠향하지 아니하고 그 땅을 황무하게 하리니 거기 거주하는 너희의 원수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놀랄 것이며 ★ 내가 너희를 여러 민족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
→ 사람은 때로는 엄포성 발언을 하기도 한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엄포성 발언을 하시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정말로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자 이런 일들이 문자 그대로 이루어졌음을 역사서와 선지서를 통해 여러차례 배웠다. 한 단어도 한 표현도 과장된 것 없이 문자 그대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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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4-39, 재앙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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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4-35절에서는, 인간의 욕심으로 쉬지 못했던 땅이 안식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계시다.
26장34-35절: 너희가 원수의 땅에 살 동안에 너희의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안식을 누리리니 너희가 그 땅에 거주하는 동안 너희가 안식할 때에 땅은 쉬지 못하였으나 그 땅이 황무할 동안에는 쉬게 되리라
→ 인간이 전쟁이 터지지 않으면 욕심 때문에 땅을 쉬게 하지 않는다. 욕심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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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 터지고 나라가 망하면 그때 땅이 쉬게 된다. 이후에 보면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서 약 500년 동안 살면서 안식년을 단 한 번도 지키지 않는다. 년 수로 따지면 약 70년의 안식년을 그냥 통과한 것이다. 그래서 안식년을 지키지 않은 그 70년을 하나님께서 정확히 계수하셔서 바벨론 70년의 포로 생활을 하게 하심으로 그동안 쉬지 못했던 가나안 땅을 70년간 연속으로 쉬게 하셨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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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36-39절: 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원수들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을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짓밟혀 넘어지리니 너희가 원수들을 맞설 힘이 없을 것이요 너희가 여러 민족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의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너희 남은 자가 너희의 원수들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쇠잔하며 그 조상의 죄로 말미암아 그 조상 같이 쇠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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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복에 관한 내용보다 벌에 관한 내용이 훨씬 많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오늘날 교회는 레위기26장의 복에 관한 내용만 살펴보고 14절 이후의 더 강조되어 있는 징계와 저주에 관한 내용은 살펴보지 않는 이상한 모습이다. 무조건 두루뭉술하게 믿기만 하면 복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본문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고 계시다.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지만, 순종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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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0-45, 회개에 따른 회복 약속
불순종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신다. 회개의 기회를 통하여 회복될 수 있음을 말씀하고 계시다. 40-42절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다. 박스로 묶고 별표하자. 자복하고 회개하고, 깨닫고, 마음이 낮아져, ★죄악의 형벌 징벌의 시간을 달게 보내야 한다. 이렇게 회개의 4요소를 말씀하신다. 과거에 불순종했다 하더라도 뒤늦게라도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철저히 죄를 끊고), 깨닫고, 마음이 낮아져, 지은 죄에 대한 징벌의 시간을 달게 보내면!! 하나님께서 다시 기억해주시겠다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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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26장40절上: 그들이 나를 거스른 잘못으로 ...
→ 불순종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청종하지 않고 불순종함으로! 그 이후에 어떻게 하면 회복되는가?
26장40절中: ...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①자복하고 ...
→ 회개하면 된다. 자복하고 고백하고 (반드시 죄악을 끊고) 회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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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40下-41절上: ... 또 그들이 내게 대항하므로 나도 그들에게 대항하여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 갔음을 ②깨닫고 ...
→ 두 번째, 깨달아야 한다.
26장41절下: ... 그 할례 받지 아니한 그들의 ③마음이 낮아져서 그들의 ④죄악의 형벌을 기쁘게(달게) 받으면
→ 세 번째, 마음이 낮아져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용은, 그들의 죄악의 형벌의 시간을 달게 받아야 한다. 오늘날 복음주의 노선에서 가르치지 않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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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42절: (그렇게 하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을 (내가 다시) 기억하리라
→ 이렇게 회개의 4요소를 말씀해주고 계시다. 과거에 불순종했다 하더라도, 뒤늦게라도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깨닫고, 마음이 낮아지고, 죄 지은 것에 대한 징벌의 시간을 달게 보내면! 하나님께서 다시 기억하고 기억하며 기억해주시겠다는 말씀이다.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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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장43-45절: 그들이 내 법도를 싫어하며 내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그 땅은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애굽 땅으로부터 그들을 인도하여 낸 그들의 조상과의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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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는 사람이 있다. ①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사람, ②자신의 죄를 깨닫는 사람, ③마음이 낮아진 사람, ④자신이 지은 죄악의 형벌을 달게 받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신다. 이들이 바로 소수의 남은 자들이다. 앞으로 결국 이스라엘 전체는 불순종하여 완전히 망하게 될 것이지만, 소수의 남은 자를 기억해 주시겠다는 실낱같은 희망의 메시지가 레위기에서부터 증거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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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6, 레위기 전체를 끝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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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죄에 대해서 살펴보자.
동일한 표현들이 반복되고 있다. 레위기에서 죄를 이렇게 정의해 주고 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우리는 이러한 성경적 죄의 개념을 잘 가지고 가야 한다.
카톡 나눔 72일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레위기 26장은 우리에게 2가지 길과 2가지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민족의 미래, 우리 교회의 미래, 우리 가정의 미래,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외심으로! 더욱 말씀을 경청하고! 더욱 말씀을 가까이하고!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의 미래가 하나님의 복을 받아 풍성하고 안전하고 평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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