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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6·3지방선거 평가
진보당 3기 제12차 중앙위
2026. 6. 19
1. 6·3 선거 목표
1) 진보당 최초 광역단체장 당선 및 기초단체장 당선
- 울산광역시장 당선을 통해 진보정당 최초의 광역단체장 시대를 열고 집권 가능한 진보정당의 위상을 입증하고자 하였음. 또한 기초단체장 당선을 확대하여 지역 집권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였음.
2)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선 및 원내 5석 정당 달성
-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최소 1석 이상을 확보하여 원내 5석 정당을 실현하고자 하였음. 이를 통해 원내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정치적 위상을 제고하여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하였음.
3) 대표 진보정당 위상 강화
- 정당지지율 3% 돌파, 16개 시·도 전체 당선자 배출, 지방의회 의석 확대를 통해 대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하였음. 지방선거 승리를 넘어 진보당의 중장기 성장과 진보집권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음.
2. 6·3 선거 전략
1) 집중 전략 : “울산에서 전국으로, 재보궐 승리로 3% 돌파까지”
- 울산광역시장 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핵심 승부처로 설정하고 당력을 집중하고자 하였음. 울산시장 승리를 통해 전국적 상승효과를 만들고, 재보궐선거 승리를 통해 원내 5석 정당 체제를 구축하고자 하였음.
2) 연대 전략 : “국힘 해체와 사회대개혁 실현의 토대 강화”
- 내란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 실현을 위해 민주진보진영 선거연대를 적극 추진하고자 하였음. 국민의힘 강세지역에서는 반내란 연대를, 양당 독점 정치가 지속되는 지역에서는 개혁·진보진영의 정책연대와 선거연대를 추진하고자 하였음.
3) 정책 전략 : 진보 정책 주도로 차별화 (모두의 소유 6대 정책(가칭) + 일자리 보장제 등)
- 지역공공재생에너지, 지역공공교통, 지역공공은행, 지역공공주택, 지역공공통합돌봄 등을 중심으로 지역순환경제와 공공성 강화를 핵심 의제로 제기하며 차별화된 대안정당의 면모를 보여주고자 하였음.
4) 홍보 전략
- 현수막, 카드뉴스, 영상, 숏폼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하여 정책과 후보를 적극 알리고자 하였음.
5) 계급·계층·세대 전략
-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등 진보당의 전통적 기반을 중심으로 지지층을 확대하고, 청년 후보 발굴과 청년 정치 육성을 병행하며 당의 미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였음.
- 입당사업을 강화하여 20만 당원 시대를 준비하고 선거를 조직 확대의 계기로 만들고자 하였음.
3. 총평
1) 내란 청산이라는 국민적 열망에 미치지 못한 선거 결과
- 이번 선거 결과는 광장에서 분출된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였음. 특히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인물들은 물론, 윤석열 정권과 내란 사태의 직접적 책임이 있는 인물들까지 상당수 당선되며 내란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과 청산을 완수하지 못하였음.
- 국민 다수는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요구하였지만, 그 요구에 걸맞은 정치적 결집과 연대는 충분히 실현되지 못하였음. 결과적으로 국민적 열망을 의석과 권력구조의 변화로 충분히 연결하지 못하였음.
- 특히 집권여당은 내란 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보다 당리당략과 정치적 이해관계를 우선시하며 전면적 선거연대에 소극적으로 대응하였고, 자만에 근거한 선거 전략으로 일관하였음. 선거 이후에도 성찰과 반성보다는 당내 권력구도와 정치적 유불리를 중심으로 한 우려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 다만 이번 선거에서 내란 청산이 실제 유권자의 투표 선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내란세력에 대한 대중적 인식과 정치지형의 변화는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보다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함. 이는 향후 당의 전략과 정치사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함께 검토되어야 할 과제임.
2) 진보당의 핵심 목표 또한 달성하지 못함.
- 이번 선거의 핵심 목표였던 울산시장 선거 승리와 국회의원 재선거 당선을 통한 원내 5석 정당 달성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며, 정당지지율 3% 돌파와 전국 16개 시·도 당선자 배출이라는 전략적 목표 역시 달성하지 못하였음.
- 울산과 평택을 중심으로 언론 노출과 정치적 존재감은 확대되었으나, 그것이 실질적인 정당지지율 상승과 안정적인 지지 기반 확대로 이어지지는 못하였음. 또한 후보 개인의 경쟁력과 지역별 성과는 일정하게 확인되었으나, 정당 경쟁력 상승과 비례득표 확대로 연결되지는 못하였음.
- 내란청산 선거연대라는 정치적 공간 속에서도 유권자들에게 '왜 진보당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독자적 정체성과 정치적 차별성을 충분히 각인시키지 못하였으며, 정당투표를 견인할 정책과 비전,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부각하지 못했고 전략적 홍보 또한 부족하였음. 또한 전략적 목표를 설정하였음에도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조직적 집행, 점검체계가 충분하지 못하였음.
- 이번 선거는 대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실질적인 정당 경쟁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독자적인 정체성 강화와 정당 브랜드 구축, 전략적 조직사업이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함을 확인시켜 주었음.
3) 대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정치적 자산을 축적하였음.
- 진보당은 제3세력 가운데 가장 많은 302명의 후보가 완주하였고, 전국 8개 광역시·도에서 총 41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대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였음. 지역 후보들과 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울산과 평택을 중심으로 한 높은 언론 노출과 정치적 존재감은 진보당의 성장 가능성과 정치적 경쟁력을 확인시켜 주었음. 장기간의 지역밀착 생활정치와 주민활동은 후보 개인의 경쟁력으로 이어졌으며, 지역에서 진보당에 대한 호감과 정치적 존재감이 확대되고 있음도 확인되었음.
- 울산시당과 전국 당원들의 집중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는 예비후보 기간부터 캐스팅보트를 넘어서는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당대당 선거연대를 성사시키는 기반을 마련하였음. 또한 단일화 경선 과정과 이후 대응에서 김종훈 후보와 선거운동본부가 보여준 진정성과 대승적 결단은 진보당의 위상과 호감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음.
- 평택 재선거는 조국 대표 출마와 민주진보진영 내부의 경쟁 심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전개되었음. 그러나 진보당과 김재연 후보의 언론 노출(35차례의 방송 인터뷰 등)이 극대화되었고, 후보와 선거운동본부의 준비된 정책과 정제된 메시지, 그리고 당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진보당과 김재연 후보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상승하였음.
- 즉, 비록 울산과 평택 당선 등의 핵심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였으나, 진보당의 정치적 가능성과 후보 경쟁력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당의 성장과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정치적 자산을 축적하였음.
4) 내란 청산 선거연대는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전면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음.
- 진보당은 내란 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진보진영 선거연대를 적극 추진하였음. 울산시장 선거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단일화와 공동 대응이 성사되었고, 다수 후보의 사퇴를 포함한 정치적 결단을 통해 연대정치의 진정성을 보여주었음. 특히 울산시장 선거에서 반내란 후보의 승리는 진보당의 희생과 헌신, 연대정치의 성과가 결합된 결과였음.
- 반면 당대당 선거연대가 전면적 수준으로 성사되지 못하였음. 그마저도 후보 등록 직전에서야 합의되고, 투표용지 인쇄 이후에 사퇴가 확정되면서 단일후보 효과를 충분히 극대화하지 못하였으며, 기대했던 선거 성과로도 이어지지 못하였음.
- 즉, 내란 청산이라는 시대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선거연대는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으며, 결과 또한 목표한 바를 모두 실현하지는 못하였음.
4. 향후 과제
1) 변화하는 정치지형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준비하여야 함.
- 6·3 선거 이후 정치지형은 새로운 재편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성사 여부가 유동적인 조건 속에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간 대표 제3정당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음. 진보당은 대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하였으나 이를 정당지지율과 정치적 주도력으로 전환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
- 한편 보수세력은 선거 패배에도 불구하고 서울 한강벨트와 영남권을 중심으로 견고한 지지기반을 유지하였으며, 한동훈·오세훈 등 차기 대권주자의 부상으로 보수 재편 가능성을 보여주었음. 윤석열 정치와의 일정한 거리두기만으로도 중도·보수층의 재결집이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된 만큼, 진보진영 역시 사회대개혁의 성과를 통해 새로운 정치적 주도권을 형성해야 함.
- 향후 2028년 총선은 민주당 대 국민의힘의 단순 대결이 아니라 진보정치의 독자적 성장 여부와 보수 재편의 성패가 함께 맞물리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음.
2) 진보당의 과제
(1) 진보정당의 정체성을 강화하여 대안정당이자 대표진보정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여야 함.
- 대표 진보정당으로서 확보한 위상을 실질적인 정당지지율과 안정적인 지지 기반으로 전환하여야 함. 후보 개인의 경쟁력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 정당 자체에 대한 지지와 정치적 존재감을 확대하여야 함.
- 선거연대 여부 등 정치적 구도의 변화와 관계없이 진보당에 대한 독자적인 지지 기반을 구축하여야 함. 이를 위해 진보당만이 제시할 수 있는 정책과 가치, 시대를 선도하는 의제와 상징적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지역 밀착 생활정치의 성과를 정당의 신뢰와 지지로 연결하여 실질적인 대안정당으로 자리매김하여야 함.
- 진보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사회대개혁을 바라는 다수 개혁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민주당의 보수확장 전략으로 형성되는 진보정치의 공간을 넓혀 사회대개혁을 견인하는 대표 진보정당으로서 역할을 강화하여야 함. 사회대개혁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정치적 효능감과 대안정당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하여야 함.
- 아울러 변화하는 정치환경과 2030세대를 비롯한 새로운 유권자층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와 심층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대중적 소구력을 높여야 함. 정당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과 조직사업을 강화하고, 독자적인 정체성과 정치적 효능감을 축적하여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확대하여야 함.
(2) 지역구 돌파 전략 등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야 함.
- 광주·전남과 서울 등에서는 장기간 축적된 주민밀착형 생활정치와 지역활동이 실제 당선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광주·전남에서의 광역의원 당선 확대와 서울 5석 확보는 진보당이 독자적 정치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음. 이러한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역별 성공 사례를 분석·공유하고, 경기·인천 및 중부권 등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활동 전략 수립과 지원을 강화하여야 함.
- 생활밀착형 정치 성과를 지역구 승리와 정당 경쟁력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여야 함. 지방의원 신규 배출 지역, 지역사무소 설치 허용, 계급·계층조직의 변화 등 변화된 조건을 활용하여 지역정치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발전시켜야 함.
- 6·3 선거에서 확인된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2028년 총선을 포함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집권 가능한 대표 진보정당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여야 함.
(3) 정치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조기에 실현시켜야 함.
- 거대양당 중심 정치구조를 극복하고 다원적 정치체제를 확대해야 함. 이를 위해 2인 선거구 폐지, 중대선거구제 확대는 물론 이번 선거를 계기로 더욱 화두가 된 결선투표제 도입 등 정치개혁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조기에 실현하여야 함.
- 당면해서는 국회의원 선거제도의 개혁을 실현하여야 함. 이를 위해 비례대표 확대,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국회의원 선거제도에 대한 당론을 논의하고 조기에 확정하여야 함. 이를 바탕으로 개혁진보4당과 시민사회, 더불어민주당과의 공조와 협력을 통해 정치개혁을 실현하여 진보당이 총선에서 도약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확보하여야 함.
- 다만 정치개혁은 협의와 공조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필요한 경우에는 국민적 여론 형성과 강력한 정치적 투쟁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제도개혁을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함.
[별첨1] 6·3 선거 당선자 현황
1. 당선자 개요
- 광역의원 7명 : 광주시당 2명, 전남도당 3명, 울산시당 1명, 제주도당 1명
- 기초의원 34명 : 경기도당 1명, 경남도당 1명, 광주시당 10명, 전남도당 12명, 부산시당 2명, 서울시당 5명, 울산시당 1명, 전북도당 2명
2. 당선자 세부 현황
| 구분 | 순번 | 시도당 | 광역/기초 | 선거구 | 당선자 | 득표율 | 순위 |
| 광역의원 7명 | 1 | 광주시당 2명 | 광역의원 | 북구제2선거구 | 윤민호 | 18.70% | 2위 |
| 2 | 광역의원 | 광산구제3선거구 | 최경미 | 13.90% | 3위 | ||
| 3 | 전남도당 3명 | 광역의원 | 광주전남통합특별시 | 신연순 | 비례대표당선 | ||
| 4 | 광역의원 | 강진군선거구 | 강광석 | 51.00% | 1위 | ||
| 5 | 광역의원 | 장흥군 제1선거구 | 박형대 | 62.80% | 1위 | ||
| 6 | 울산시당 | 광역의원 | 동구 제3선거구 | 이은주 | 55.40% | 1위 | |
| 7 | 제주도당 | 광역의원 | 제주시 아라동을선거구 | 양영수 | 52% | 1위 | |
| 기초의원 34명 | 8 | 경기도당 | 기초의원 | 수원시 마선거구 | 윤경선 | 21.80% | 3위 |
| 9 | 경남도당 | 기초의원 | 창원시 나선거구 | 김인애 | 15% | 3위 | |
| 10 | 광주시당 10명 | 기초의원 | 동구 가선거구 | 박현정 | 22.10% | 2위 | |
| 11 | 기초의원 | 서구 가선거구 | 기춘희 | 19.80% | 3위 | ||
| 12 | 기초의원 | 서구 나선거구 | 이은주 | 22.30% | 2위 | ||
| 13 | 기초의원 | 서구 라선거구 | 고기담 | 17.80% | 3위 | ||
| 14 | 기초의원 | 북구 나선거구 | 장애란 | 21.50% | 2위 | ||
| 15 | 기초의원 | 북구 바선거구 | 손혜진 | 27.80% | 2위 | ||
| 16 | 기초의원 | 광산구 가선거구 | 백승선 | 16.60% | 3위 | ||
| 17 | 기초의원 | 광산구 나선거구 | 박혁영 | 14.40% | 3위 | ||
| 18 | 기초의원 | 광산구 다선거구 | 김은정 | 20.30% | 3위 | ||
| 19 | 기초의원 | 광산구 라선거구 | 김명숙 | 무투표 당선 | |||
| 20 | 전남도당 12명 | 기초의원 | 순천시 마선거구 | 김재진 | 18.40% | 2위 | |
| 21 | 기초의원 | 순천시 바선거구 | 최미희 | 25.10% | 2위 | ||
| 22 | 기초의원 | 광양시 다선거구 | 백성호 | 34.30% | 1위 | ||
| 23 | 기초의원 | 목포시 나선거구 | 이정석 | 38.70% | 2위 | ||
| 24 | 기초의원 | 나주시 나선거구 | 황광민 | 24.40% | 2위 | ||
| 25 | 기초의원 | 나주시 라선거구 | 김성보 | 22.40% | 2위 | ||
| 26 | 기초의원 | 구례군 나선거구 | 김봉용 | 26.70% | 2위 | ||
| 27 | 기초의원 | 장흥군 가선거구 | 서정란 | 30% | 1위 | ||
| 28 | 기초의원 | 장흥군 나선거구 | 박순단 | 23.70% | 2위 | ||
| 29 | 기초의원 | 해남군 가선거구 | 이정확 | 27.70% | 2위 | ||
| 30 | 기초의원 | 화순군 가선거구 | 김지숙 | 21.90% | 2위 | ||
| 31 | 기초의원 | 화순군 다선거구 | 정학철 | 23.90% | 2위 | ||
| 32 | 부산시당 2명 | 기초의원 | 영도구 가선거구 | 권 혁 | 24.40% | 3위 | |
| 33 | 기초의원 | 해운대구 아선거구 | 손수진 | 26.20% | 2위 | ||
| 34 | 서울시당 5명 | 기초의원 | 구로구 가선거구 | 이근미 | 19.10% | 3위 | |
| 35 | 기초의원 | 노원구 가선거구 | 강미경 | 21.10% | 3위 | ||
| 36 | 기초의원 | 노원구 나선거구 | 최나영 | 27.50% | 1위 | ||
| 37 | 기초의원 | 성동구 다선거구 | 강병찬 | 16.59% | 3위 | ||
| 38 | 기초의원 | 송파구 아선거구 | 박지선 | 13.63% | 3위 | ||
| 39 | 울산시당 | 기초의원 | 북구 다선거구 | 김지현 | 12.50% | 3위 | |
| 40 | 전북도당 2명 | 기초의원 | 익산시 사선거구 | 손진영 | 23.20% | 3위 | |
| 41 | 기초의원 | 전주시 카선거구 | 최한별 | 26.60% | 2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