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_LFkxep98Y?si=VrbEiXr-B-uO0AJR
오십쇼2 36편
(다니엘 4-6장)
1.
<느부갓네살왕>-4장
느부갓네살왕이 꿈을 꿉니다. 열매가 맺히고 새들이 깃든 큰 나무가 있었는데요. 거룩한 자가 와서 나무를 베어버리고 밑동만 쇠와 놋줄로 동입니다. 그대로 일곱 때를 지납니다.
다니엘이 해석해 주는데요. 이 나무는 느부갓네살 왕으로요.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다스리셨구나'를 깨닫고 나서 돌아온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2.
다니엘은 '지금이라도 공의를 행하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기고 죄악을 사하소서'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성경 전체에서 반복해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도 약자를 돌보고 정직하고 올바르게 행해야 함을 새깁니다.
열두 달 뒤 이 꿈은 실제 이루어지는데요. 느부갓네살 왕이 정신이 나갔다가 7년의 기한이 차 하나님께서 다스리심을 알고 정신이 돌아옵니다.
3.
<벨사살왕과 손가락>-5장
벨사살왕이 성전의 그릇으로 술을 마시며 우상을 숭배합니다. 그때 벽에 손가락이 나타나더니 글이 쓰입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로 왕이 하나님께서 달아보시기에 부족하여 그냥 둘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날 밤 벨사살왕이 죽고요. 메데 다리오왕이 바벨론을 다스립니다.
4.
<역사 속 고레스왕>
고레스는 이사야와 역대하 말씀에 예언되어 있는 인물로요. 벨사살왕을 죽이고 바벨론을 정복한 것이 고레스였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대로 고레스의 삶을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데요.
메대왕이 손자 고레스에 대한 꿈을 꾸고 죽이려 하지만요. 하나님께서 종들을 통해 살리시고요. 싸우지 않고 메대, 바사가 통일되게 하십니다. 너무나 강한 바벨론 성까지 점령하도록 인도하십니다.
5.
<사자 굴의 다니엘>-6장
신하들의 다니엘을 향한 질투가 심해지고 고발할 근거를 찾지만 아무 근거도 찾지 못합니다. 다니엘의 신앙을 건드리며 다리오왕에게만 절하기로 하는데요. 다니엘은 그걸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창문을 열고 하루 세 번 기도를 합니다. 그 결과 사자 굴에 갇히는데요.
다니엘은 전혀 해함이 없었고요. 이를 통해 다리오왕도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합니다. 다니엘 시대의 모든 왕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인정하는데요. 그 중심에는 다니엘과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다니엘과 친구들이 한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을 향해 뜻을 정하고 변치 않았던 것입니다.
<느낀 점>
사람이 아무리 크고 위대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한 순간에 낮추실 수 있고 한 순간에 높이실 수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결국 온 세계가 하나님 손 안에 있는데요. 아무리 강해 보여도 하나님 안에서 작은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 겸손해야 함을 새깁니다.
다니엘처럼 늘 정직하고요.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또한 다니엘과 친구들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종해서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인한 두근거림이 커서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이었고요.
다음 편 말씀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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