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제 글에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다마이동풍님과 제비꽃과함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번 더 조언을 구할까 합니다.
요로법을 해보자고 마음먹고 시작한지가 이제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위장약을 먹고 있기 때문인지 반찬은 맵고 짜고 그런것은 거의
먹지 못하고 싱겁게 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줌을 마시게 되면 씁쓰런 맛과 싱거운 맛이 납니다.
계속 하자니 좀 걱정도 되고 그래서
그래도 계속 해야될지 아니면 그만 둬야 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저도 초보라 조언은 어렵구요^^
일단 저는 복용중인 양약을 끊는게 일차목표입니다. 항상 즐뇨 하세요 ^^
싱거워도 짜도 요료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오래된 위장병을 요료 하면서 고쳤습니다.
위장약을 끊고도 소화가 잘 되니 참 신기했어요.
과식, 과음을 피하고, 맵고 짠 것을 삼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위장병이라시면 요료시작 첨부터 편해지셨는지요?
전 오늘도 음식을 금했네요
요료복용후 더욱더 소화가 되지않아서요
그래도 해야한다고하고있긴하지만요
@사띠 요료 시작하고 차츰 좋아졌어요. 한 달 쯤 후부터 완연히 좋아진 거 같아요.
사띠님도 꾸준히 하면 확실히 좋아질 거라고 봅니다.
월랑님~~ 계속 하셔야지요.. 평생 요료~~ 힘내시고.. 오줌에 대해 공부를 꼭 해보세요.. 믿음과 확신이 생긴답니다
요료는 창조자의 선물이자 내 몸 안에 있는 샘물입니다. 저도 위장병으로 고생하다가 오줌을 마시면서 치유가 되었습니다. 단무지 정신으로 꾸준이 해 보세요.
월랑님~! 걱정마시고 "단무지" 정신으로 꾸준히 하세요 반드시 좋아집니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ㅎㅎㅎ 요료법을 한 지 일 주일차 초보로 오줌 맛이 먹는 음식에 좌우되지만 오줌을 먹고 요료법 고수가 되면 오줌으로 소화력 위를 다스려 무엇을 먹든 완전 소화 연소를 하니 오줌 맛이 먹는 음식에 좌우되지 않고 항상 일정한 맛을 냅니다..^^
그리고 소화가 안되면 소화제 잠이 안오면 수면제 열이 나면 해열제 등으로 현대의학식 대증요법을 하면 우리 몸 자가 치유력이 점점 더 망가트려 집니다..^^ 소화에 자신이 없어면 때가 되었 다고 음식 식사를 하지 마시고 배고플 때만 먹습니다..^^ 그리고 하루나 이틀 요단식을 소화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조언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래 무병 장수하시려면 병원과 약은
멀리 있어면 있을 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쓴 맛이 나는 오줌은 우리 몸이 생성한 약이고 싱거운 맹물 오줌은 항상성 원칙에 따라서 오줌 속 소금까지도 세균과 싸울 수 있는 핏 속 염도 0.9 % 를 채우기 위하여 차출되어서 싱겁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분들은 요를 따뜻하게 해서 드시거나 따끈한 물에 타서
마실 것을 권합니다.
저도 항상 위가 안 좋았는데 따듯한 물과 함께 먹으니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