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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3-7 복음
罗马书1:3-福音
로마서 1장 1-2절에서 우리는 종과 복음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종이란 복음을 그대로 전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복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니라 오직 선택하신 자기 백성들에게만 기쁜 소식입니다. 선택되지 아니한 사람, 즉 성령을 통해서 복음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은인간의 본성과 부딪히는 걸림돌의 역할을 할뿐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셔서 인간의 본성을 극복하십니다. 즉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비밀을 이해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구별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在罗马书1章1-2节我们一起分享了关于仆人和福音。仆人是把福音原样宣布的人。
然而福音给所有的人不是喜乐的消息,只给上帝选择的上帝的百姓就成为喜乐的消息。
不被选的人, 即,给通过圣灵不能明白到的人, 福音只作与人的本性被撞的绊脚石的作用而已。
上帝派圣灵, 克服人的本性。
容易说, 圣灵让人理解人类不能理解的秘密的。
所以, 我给你们说了福音含有区别的功能。
그런데 여기서 복음을 전하는 종의 입장에서 아주 난처한 일이 발생합니다. 복음이 인간의 본성과 대치되다보니 복음을 전할뿐인 종에게 핍박과 욕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종의 말로 받아 들여버리기 때문에 한 인간의 고집과 사상으로 여기고 핍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만을 그대로 전하기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곧 종이며 종은 오늘날 복음의 비밀을 맡은 모든 자를 포함하는 말임을 알아야 합니다.
然而在这儿传福音的仆人立场发生了非常尴尬的事。
因为福音与人的本性对峙,给只传福音的仆人回来逼迫和骂的。
因为把福音不接受为上帝的话语,就接受为仆人的话语, 感到为一个人的固执和思想而就将逼迫。
无论那样, 反正不应该抛弃原样传福音的人就是仆人,所以我们要知道仆人是今天一切委托福音秘密的人的事实。
종은 주인이 자신을 사용하도록 자기 몸을 맡긴 자입니다. 주인을 위해 존재하는 몸이지 자기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몸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신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신자의 몸은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져야 할 몸입니다. 아들이 사용하시도록 맡긴 몸이기 때문에 내 몸이 아닌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안된다고 답답해하고 안타까워하기보다는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신자로서 타당한 자세입니다.
仆人是被主人使用而委托的自己的身体。仆人是为了主人存在的身体,不感到为了自己存在的身体。
信徒也一样。
信徒的身体是要被使用为福音的器皿的身体。
因为仆人的身体是被儿子要使用委托的身体, 所以连身体也不是自己的身体。因此按自己的愿望不是溪流, 闷而不是心急如焚而是这个位置, 我进行的业务是什么以信徒是妥当的姿势。
그렇다면 복음은 무엇입니까? 2절에서 복음은 아들에 대한 약속이라고 말하는데 그러면 아들은 어떤 분입니까? 3,4절에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나셨습니다. 이것은 아들이 왕가의 후손이라는 의미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몸으로 죽으심을 입었습니다. .
那福音是什么?
在2节说了, 福音是关于儿子的约定, 那么儿子是哪一位?
在3,4节一起看。“3 论到他儿子,我主耶稣基督。按肉体说,是从大卫后裔生的。4 按圣善的灵说,因从死里复活,以大能显明是神的儿子“。
儿子按肉体出生为大卫的血统。
这不是说就儿子是王室的子孙的意义。
耶稣按肉身被死了。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 몸이 죽었다는 것은 결국 다윗의 혈통에 포함된 모든 인간의 죽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혈통인 육신은 죽음을 안고 이 땅에 태어날 뿐입니다. 태어나고 커가면서 자기만의 포부와 야망을 간직한 채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뛰어보지만 결국 죽어야 할 육신입니다. 야망을 이루면 뭐합니까? 죽음 앞에서 존재하는 것이 있습니까? 이것이 세상 육신의 삶의 결론입니다
那从大卫后裔生的身体死了的意思就是究竟正在宣告包括在大卫的血统的所有的人类的死亡。
人类的血统的肉体只抱了死亡, 出生在这世上而已。
出生而成长起来着抱着自己的愿望和野心, 为了做成那个, 努力做, 但毕竟要死的肉体。
实现野心, 做什么?
有在死亡前面存在的吗?
这是世上肉体人生的结论。
그러나 예수님은 성결의 영으로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아들로 인정되셨다고 합니다. 육신으로 죽으시고 성령으로 다시 부활하셔서 아들로 인정된 모습을 보여주신 것은 앞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는 모든 자들 역시 참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았던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믿습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아들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길에 자신을 맡기지 않고서는 아들 되었다고 말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복음이란 주님의 길에 자신을 맡기고 순종함으로서 부활하신 주님과 같이 영원한 생명에 참여되는 것입니다.
可是, 耶稣在4节说,“ 4 按圣善的灵说,因从死里复活,以大能显明是神的儿子。“
耶稣给我们看按肉体死亡而复活而以大能显明是神的儿子的模样是为了要看以后被上帝的儿子承认的所有的人也只踏实真儿子耶稣活下来的人生。
然而怎么'我相信'作为这一句话,能成为儿子吗?
没委托在死亡而复活的主的道儿,没委托自己的话, 我们要知道说不出话来成为儿子。
究竟福音就是在主的道儿委托自己而听从,这是参加跟复活的主一起永远的生命的唯一的方式。
하나님의 아들 되었다는 것은 참 아들이신 예수님과 동일하게 성결의 영으로 부활하고 영생을 얻을 자가 되었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육신의 죽음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육신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아래서 나의 죽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신에 매인 자로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이 항상 답답하고 걱정으로만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成为上帝的儿子说与真儿子的耶稣一致地复活为性情的零, 成为得到永生的尺。
可是, 到肉体的死亡包括在内着那个。
不是实际上意义肉体的死亡, 十字在下宣告我的死亡。
还有以每人人不活下去在肉体的。
不能这么活下去, 所以我们的人生始终闷而被装满为担心的。
그런데 5절부터 보면 복음에 대한 중요한 문제를 언급합니다. 5,6절을 보면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고 말합니다.
然而从5节看, 谈到关于福音的重要问题。
我们一起看5节到6节, "5 我们从他受了恩惠,并使徒的职分,在万国之中叫人为他的名信服真道。6 其中也有你们这蒙召属耶稣基督的人。”
여기 보면 '순종케 하나니'라는 말과 '부르심을 입은 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들은 하나같이 주님께서 하신 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순종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순종하게 하셨다는 것이고, 우리가 주님께 나아간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님이 부르셨을 때 내가 '예'하고 달려간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看这里, 我们容易会发现“叫人信服”而“蒙召的人”的两个核心问题。
这两个都是给我们看主亲自做的事儿。
即, 不是我们听从, 天主听从的, 不是我们往前走给星期的, 天主叫了我们。
不可认为, 但是星期很饱的时候, 我做'是', 不是跑过去的是。
'불렀다'가 아니라 '부르심을 입었다'라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불렀다는 것은 부름에 대한 반응이 우리에게서 나와야 함을 의미하는 말이고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은 부름에 순종하는 것까지 주님께서 하신 일임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这儿我们要注意那是关于“召唤”或者 “'蒙召”的。
“召唤”的意思是召唤的反应从我们要流出来的。但是“蒙召”的意思就是到听从召唤那一切是主自己做的意思。一切从主流出来的。
결국 이 말씀들은 복음에 대해서만큼은 우리가 개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깨닫게 되고 믿고 순종하게 된 모든 것은 성령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가능하게 된 일들입니다. 에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복종하게 된 모든 사건들이 성령이 하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신자의 할 일은 주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 감사하고 기뻐하고 찬송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毕竟这一些话语是只对福音我们不能介入的意思。
将明白福音,将相信福音,将听从福音这一切是圣灵找来我们的时才成为可能的事。
把耶稣迎接以救世主, 将服从的一切的事情都是圣灵做的。
那样, 如同经常反复告诉给你们,信徒要做的事儿就是对主自己做过的事儿只能做感谢而高兴而赞颂的。
신자는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하지 않아도 주님이 하신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혹 이 말을 듣고 '주님이 하시니까 아무 것도 안해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것은 아직도 내 중심으로 살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다 하신다는 말을 들었다면 '아하 내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통해서 하신 일이었구나'라는 생각을 왜 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信徒要抛弃“我应该要做的想法。
而且我不做也, 带着 都要做的那样的想法要活下去。假如我正在做事的时候也,对自己的事儿不赋予价值。
然而不要误会了。听这句话, “如果因为主方自己做, 人方恐怕不做什么', 我们要知道那样的想法还是以我中心活下去的想法。
如果我们听了主方一切要做的,我们为什么不想 ' 啊, 至今为止不是我做的,主通过我做过的马?’
여러분이 30년을 믿었든 40년을 믿었든 그것은 모두 성령이 하신 일입니다. 성령이 내 속에서 믿게 하신 것이라면 우린 결코 믿음의 세월을 내세워서 자신을 자랑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보실 때 오늘 믿은 자나 40년을 믿은 자나 믿음의 연수는 동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大家相信了30年, 相信了40年, 那个都做圣灵做的事儿。
假如使圣灵在我里相信, 我们不应该做提出信仰的岁月, 骄傲自己的愚蠢的事儿。
看主方的时候, 我们要知道今天相信的人或者40年相信的人,相信的年岁不重要,因为在主面前的被选的人们都是罪人。主选择罪人而通过他们得到自己的荣耀。
그 이유는 지금껏 내가 믿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40년간 내 힘으로 믿었다면 오늘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에게 '나는 40년을 믿었다'고 하면서 자신의 연수를 자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믿음의 연수가 없는데 어떻게 믿음의 연수를 자랑합니까? 믿음의 연수가 있다면 주님께서 40년동안 나를 주장하시면서 일하신 것만 있을 뿐입니다. 즉 주님의 일만 있지 내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那个理由是因为直到现在我没相信过。
如果用我的力量相信了40年, 他应该给今天进礼拜堂的人能自豪自己的40年的年岁。
可是, 对我们没有信仰的年岁, 怎么能自豪信仰的年岁? 罪人只不过是罪人而已。
如果有信仰的年岁, 只有主40年期间主管着我做下来的。
再说, 只有主的事儿,没有我的事儿。
이런 믿음의 방식에 우리의 모든 것을 대입시켜 보면 내가 했다는 것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런 신자가 과연 행함을 주장하고 율법을 주장하겠습니까?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자' '해야 한다'라는 외침이 나오게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如果这种信仰的方式替代我们的一切, 我们都将明白到没有“我做过的。
果然这种信徒要主张行为而要主张律法吗?
因为认为我也能做什么, 所以将说出'做!'或者 '要做'的声音吗?
우린 애당초 구원과 상관이 없는 이방인이었습니다. 약속과 상관이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런 우리가 아들로 인해서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고 믿고 순종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주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이 은혜라면 믿는 자로서 보여지는 모든 것에도 역시 우리 공로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我们是原来跟救援无关的外帮人了。
跟上帝的约定无关的人了。那样的我们因为儿子蒙受恩惠和使徒的职分,将会相信而听从就是神秘的主的恩惠。
假如信仰是恩惠,信徒要知道在自己暴露出来的一切也没有自己的功劳的事实。
그래서 복음을 아는 신자는 내가 커다란 은혜의 손길에 붙들려 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것, 아들을 알게 된 것, 이것이 복음이며 영생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아들을 아는 것은 개별적인 앎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예수님을 아는 것이고, 예수님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所以, 才知道到福音的信徒将知道自己被留着在巨大的恩惠的手里。知道上帝、知道儿子、这个就是福音而永生。
知道上帝和知道儿子不是单独的知识。
认识上帝就是认识耶稣,而认识耶稣就是认识上帝。
그런데 오늘날의 세상의 교회들은 신앙을 모두 교회와 연관지어서 강조하다보니까 그리스도와 전혀 상관없는 사이비 신자만 잔뜩 양성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왜 욕하느냐고 나무라지 마십시오. 비록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해도 그것은 주님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교회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설사 자기 집을 팔아서 헌금을 했다 하더라도 주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헌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然而今日世上教会把信仰跟教会组织牵连而强调, 培养来与基督完全无关的冒牌信徒的实情。
请不要责备, 为什么诽谤自以为认真的人。
虽然自以为正在认真,也那因为不是为了主的, 是为了教会和教会组织的, 即使卖自家捐款了, 还是成为了与主完全无关的捐款。
당연히 구원받을 것을 받았다는 생각도 버리십시오. 당연히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는 이방인에 불과했던 우리가 주님의 은혜를 입고 부르심을 입어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린 하나님께 예배드린다고 교회로 모이면서도 이러한 은혜를 너무 무시한 채 모입니다. 은혜가 담겨 있지 않은 예배가 예배일 수 없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내가 복음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을 알게 되고 믿음이 있게 되고 순종케 된 모든 것이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되어진 기적임을 잊지 마시고 이 기적이 이방인에 불과했던 나에게까지 주어진 사실에 대해서 더욱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请丢掉当然得到救援的的想法。
圣徒并不当然得救的,就只不过跟上帝无关的外帮人的我们蒙受主的恩惠而被召而已。
我们常说向上帝礼拜, 一面集合到教会,一面太无视着这种恩惠集合。
我们都知道了不盛着恩惠作礼拜不能成为作礼拜。
今天我们要享受再一次我将知道福音, 将知道上帝的儿子, 将有信仰, 将会正好听从都是不要忘记一切被圣灵来向我们发生的奇迹, 对给这个奇迹只有在外邦人的我的事实更加感谢而高兴而活下去的人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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