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패인처럼 지냈는데
ROE에서 리밋은 존나 빨리나와서 패는 울라목's 크러셔와...7/7웜등으로 패는 것과
VS
화이트와 블루등의 레벨업 생물등을 이용한 빠른 공격
으로 나뉨니다.
오블링, 저니, 패스 등의 최강의 디나이얼을 보여주던 화이트가 이번에는 공격력 3이하 공/방하는 생물만 죽이는 잉여 카드와
Qust라는 반쪽짜리 시간끌기 카드뿐인고로 그닥 좋다고 할수 없습니다. 스마이트가 괜찮아보이지만 한참 공격중일때는 쓸수없다는 치명적 단점이있죠..
블루는 비행만이 살길 이라는 모토로 엘드라지 토큰들 위를 유유히 지나다닙니다. 하지만 그다지 쎄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화이트와 블루의 살길은 정말 레벨업과 많은수의 부여마법들입니다. 화이트 인보커의 경우 판을 끝낼수 있을정도의 오버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이트 인보커를 잡는다고 생각하면 보호하는 엄브라를 많이 붙인후에 게임을 안정적으로 이길수도 있습니다.
블루인보커 역시 자신도 상당한 파이터에다가 능력쓰면 게임끝나기때문에 희망으로 불리어질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블루의 상대방 업킵때 탭시키는 부여마법과 화이트의 벽만드는 부여마법은 상대의 엘드라지 생물을 무력화시킬수 있기때문에 괜찮네요...
화이트와 블루를 제외한 나머지 색깔 그린,레드,블랙은 저마다의 토큰을 나오게하는 카드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이 색깔들의 토큰들은 떡대들을 빨리나오게하는 역활을 합니다.
8/8 울모그 크러셔를 누가 먼저 까느냐가 승패의 관건이 됩니다.
커먼에서는 울모그 크러셔, 언커에서는 7/7웜, 레어에서는 흑사병데몬
이들이 가장 좋다고 볼수있는 떡대들인데요...
떡대까지 가려면 넘어야 할산들이 많고 0/1 잉여토큰만 잔뜩 생산하고 결국 벽으로 다 산화하던지..
아니면 존나 빨리 패는 상대에게 떡대전에 떡실신되던지...
이를 커버하기위해서 각종번과 디나이얼을 잡을수 있는데 여기주목할것은 3R의 1점씩 3놈돌리고 못막게하는 스펠이 있는데 좋습니다. 덱에 꼭넣으시길 바라며
떡대를 위해서 너무많은 랜드를 집어넣어서 랜드만 나오는 경우에 대비하기위한 인보커들은 레드,그린,블랙 전부다 좋습니다.
결국 이블럭은 랜드를 18랜드 이상도 좋습니다.
랜드폴의 젠디카때와 별차이가 없는데.. 오히려 ROE가 18랜드의 효율이 월등합니다.
마나쓸일이 넘 많거든요.. 떡대생물, 인보커, 레벨업, 인스턴트... 등등
결국 또 뭐가 팁인지 모르는 글이되었습니다.
아... 결론안나네요...
그냥 그렇다고요...
토큰나오는 스펠들 다 좋아요...
기드온 변신 어택갈때 상대방이 기드온을 죽일수 있는것이 뭐있을까 고민해보세요....
생물로 변신했을때 블랙은 물론 죽일수있는 방법이 많지만 레드는 없습니다. 그린도 없네요... 블루는 손으로 올릴테고.. 화이트가 문제인데... 스마이트... 스마이트!!! 스마이트!!!!.... 조심합시다... 젠장!
3RR에 서고까서 나오는거 손으로 가져가고 그거 발비만큼 때리는거 믿지마세요.. 배신당해요...
스테거 샷 존나좋음...
엘드라지 생물중 가장좋은건 아티잔 오브 코질렉입니다.
11마나의 울라목까지가 사용할수있는 리밋입니다. 괜히 엠라쿨 써보겠다고 하지마세요.. 아무나 범접할수있는 분이 아닙니다.
엠라쿨이 포일포함 6장은 나온거 같아요... 코질랙은 한번도 안나왔는데... 헐...
준드색으로 덱을 정했다면 비행을 잡아야합니다.!!! 엘드라지들이 나와도 비행에 개털립니다.
스파이터 엄브라와 1/5스파이더를 디나이얼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넣어주는 센스 필요합니다.
팁이 되는가 몰르겠네.. 헐...
그럼...
첫댓글 감사 ㅋ
11마나의 울라목까지가 사용할수있는 리밋입니다. 괜히 엠라쿨 써보겠다고 하지마세요.. 아무나 범접할수있는 분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범접하기 힘든 '꿀'님을 띄워서 이기는걸 봤는데;;
리밋에서 엠모씨를 꺼내서 이겨본 1人. 허나 엠라쿨을 꺼내려면 근성의 토큰덱을 짜야만 하므로 역시 럭이 받쳐줘야만 하겠죠...
근성토큰 -1/-1에 한번 쓸리면 눈물남...반대로 블랙은 -1/-1 적당히 잘 집어줘야겠구요. 다 아시겠지만 가끔 스태거샷이 엘드라지 토큰에 날아올때가 있습니다. (다음턴 울라목크러셔무서워서) 그럴때 새크리하면 리바운드 안되니 꼭 하시길.. 뭐 상대가 잘하면 그런실수 안하지만요. 전 주로 준드 토큰이나 나야토큰으로 덱이 가던데 하다보니 백청도 무섭긴하더라구요-_- 렙업이 마이 무서움..
엘드라지 리밋에선 3색 겐찬나요? 실덱 위주로 하고 있는데 부스터 6개 까면 색깔 정말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_@;; 어케 골라야하죠 ㅠㅠ
3색을 쓴다면 메인 블루를 쓰고 써치랜드1 드로우아티1 정도와 시게이트오라클+시비욘드를 해서 블루 레벨업 + 화이트레벨업 토템오라기반 혹은 여기에 약간의 블랙 레벨업생물과 블랙 디나이얼
혹은 메인 그린에 그로우스파즘, 온두자이언트 정도를 써서 다른 색깔을 이용하는 3색이 안정적인듯.
3색을 쓰려면 메인컬러가 블루나 그린이면 확실히 편합니다. 전 단지 스태거샷1,히트레이1 이 2장때문에 레드를 섞어서 3색을 쓴적도 있구요..
리밋 입상덱들도 보면 가장 중심이되는 컬러 9랜드 서브컬러 6랜드 쓸만한 카드를 더 섞고싶은경우 3랜드정도를 추가해서 다른 색깔카드를 2~4장정도 씁니다.
단지 이러면 덱이 시간이 흐를수록 힘을 발휘하게 되는 모양새가 되기때문에 덱의 구성이나 전략 또한 그것에 맞춰져 있어야 합니다.
초중반용 생물위주로 카드를 많이 집어놓고 3색을 쓰면 아무래도 럭빨이 상당하지 않는이상 덱이 원활하게 굴러가지가 않겠죠 'ㅅ'
매온에서 보면 메인그린-블랙-레드 의 경우가 많이 보이고, 메인블루-블랙-레드... 아무래도 이런 서브컬러특성상 디나이얼을 쓰고싶은경우가 많은거같아요...
픽을 할때 너무 색깔만 맞게 집지마시고 내가 집을게 없다 싶을땐 좋은 카드를 집는것도 방법입니다.
프리미어 입상덱들도 사이드보드를 보면 상위픽의 다른색 컬러카드를 꽤 가지고 있더군요. 이런경우 프로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처음부터 덱 성격과 전략을 생각해서 안쓸카드는 과감하게 안씁니다.
내가 쓸 색깔인데... 이거라도 없으면 써야지, 혹은 그냥 써보면 쓸만할거 같은데? 이런마인드가 의외로 별로 안좋아요.
즉 뭐 내가 '쓸만한' 카드가 아니라 '내 덱에 필요한' 카드가 무엇인지를 미리 생각하고 알고 집는게 최선이겠죠.
올리버 루엘의 드래프트 아티클을 보면 RB 에서 아로간트블러드로드는 좋은생물이지만 UB에서는 좋은생물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UB는 아무래도 컨트롤색이 좀 있고, 레드처럼 잔생물 처리수단이 좋지못하기 때문이겠죠.
이런거처럼 올리버 루엘은 '나는 UB기반의 컨트롤덱을 짜기로 했기 때문에' 라고 덱의 방향성을 알고 거기에 어울릴만한, 자신의 덱에 필요한 카드를 픽합니다.
생물 디펜더 만드는 오라도... 플라잉이나 특수한 방법으로 이기는덱에게는 훌륭한 디나이얼이지만 GW오라덱 등에선 효용성이 반감되겟죠
똑같은 카드도 덱 특성에 따라 효용성이 변한다는점과 자신의 짤 덱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것이 중요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