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지 -07:15분, 양재역 1번 출구 수협 앞 출발, -08:20분, 경부고속 옥산휴게소, -10:50분, 고성군 공룡나라 휴게소, -11:20분, 농협, 감동마을 초입, 산행 들머리, -11:24분, 온양방씨묘원(溫陽方氏墓園) 제실, -11:30분, 대운암 사찰, -11:35분, 고성 거류면 강서리 주차장(대형), -11:39분, 강서리 소류지(池), -11:41분, 이정목(감서주차장0.2km+거류산2.0km), -12:08분, 이정목(감서주차장0.9km+마애석불1.5km), -12:12~50분, 거류산1km 전방, 마당바위(가칭), 점심(中食), -13:21분, 테크 다리 거북바위, -13:36~14:03분, 거류산 (571.7m 巨流山), -14:08분, 거류산성(巨流山城), -14:42분, 문암산 459m, -15:23분, 조계종 장의사(藏義寺),(거류면 신용리1076, T055-672-1039) -15:58분, 엄홍길 전시관(거류면 송산리276 T055-670-2664), 산행종료,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한문희총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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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거류산 571m 작은 산이라 여길지 모르나 해저에서 시작하여 오름 하면서 산의 품격이 새롭게 다가오는 멋진 산이다. 거류 움직이는 걸어가는 산이라 하였고 스위스의 마터호른을 닮아 'KOREA 고성의 마터호른'이라 칭하기도 하는 검은빛에 마터호른, 숨은 가야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거류 명산의 진가는 정상에서 펼쳐지는 사방팔방 부드럽게 해주는 감칠맛 나는 풍광에 있으니,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거든 남해안 고성에 있는 거류 친구 품속에 들어서 볼지라, 그리고 산사 풍경소리와 함께 수려한 암장아래 틀어 앉은 장의사(藏義寺) 법문을 토굴의 깊이만큼 새겨 볼지라, 대한민국 산악사의 거목인 엄홍길님, 이곳 고성 출신으로 세계산악계의 이름을 새기니 불변의 히말라야 16좌 등정을 이룩한 몇 안 되는 빛나는 큰 별이지 않은가? -한문희총대장 올림, |
첫댓글 거류산 571m 작은 산이라 여길지 모르나
해저에서 시작하여 오름 하면서 산의 품격이 새롭게 다가오는 멋진 산이다.
거류 움직이는 걸어가는 산이라 하였고
스위스의 마터호른을 닮아 'KOREA 고성의 마터호른'이라 칭하기도 하는
검은빛에 마터호른, 숨은 가야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거류산이다.
거류산 명산의 진가는 정상에서 펼쳐지는 파노라마다,
사방팔방 부드럽게 해주는 감칠맛 나는 풍광에 있으니,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거든
남해안 고성에 있는 거류 친구 품속에 들어서 볼지라,
그리고 산사 풍경소리와 함께 수려한 암장아래 틀어 앉은
장의사(藏義寺) 법문을 토굴의 깊이만큼 새겨 볼지라,
고성 거류산성(固城 巨流山城)
대한민국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에 있는 산성이다.
개요: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해발 571m의 거류산에 있는 이 산성은
산 정상부에서 서쪽 경사면을 성내로 하여 돌로 쌓은 산성이다.
1983년 12월 20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90호 거류산성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