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구글 에이아이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전망은 85조 안팍입니다. 그러나 성과급 15조 정도를 반영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1분기 100조가 넘는 것입니다. 그리고 3, 4 분기 실적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구글 에이아이 반면 엔비디아 최근 분기 2026년 2월 부터 4월 사이 영업이익은 74조 였고 이런 분위기면 삼성전자가 2026년 전세계에서 영업이익이 최고 높은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주가는 6월 19일 374,600원 고점 이후 조정을 받아 저번주 목요일 고점 대비 25% 내렸습니다. 따라서 저번주 금요일 반등이 나온 것은 추세 상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7월 7일 정규장 시작전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번 발표 이후 당일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갈지 아니면 셀언이 나올지 개인적인 의견은 5% 정도 셀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최근 테슬라 2분기 인도가 예상보다 좋다는 전망에 주가가 오르다가 막상 실제 좋은 수자 발표한 날은 5% 떨어진 것과 맥을 같이 합니다. 최근 삼성전자, TIGER삼성전자레버리지(KODEX가 아닌 TIGER를 인용한 것은 수수료 때문인지 투신 및 연기금이 TIGER를 거래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우의 매매동향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투신과 연기금이 저번주 목요일까지 삼성전자를 팔다가 저번주 금요일 매수로 돌아섰습니다. 단일 레버리지의 경우에는 투신, 연기금, 심지어는 외인도 최근 매수한 날이 많았습니다. 삼성전자우의 경우네는 저번주 금용리 외인, 투신 순매수였습니다. 결국 외인이나 연기금이 최근 삼성전자를 매도한 날이 많은 것은 반기 리밸런싱 영향으로 생각합니다. 7월 7일 수요일 2분기 장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7월 6일은 중동 돌발 악재만 안 터지면 주가를 다시 반등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7월 7일은 셀언이 나온 후 7월 8일이나 9일 다시 올릴 가능성이 보입니다. 따라서 삼성전자를 매수하거나 추가 매수하려는 분들은 7월 6 일 보다는 7월 7일 장중 셀언이 나올때를 기다리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기존에 삼성전자 보유 비중이 큰 분들은 7월 6일 일부를 차익실현하고 7월 7일 다시 사는 것을 고려할 만 합니다. 주의할 점은 전부 파는 것은 위험합니다. 예상과 다르게 7월 7일에도 셀언이 일어나지 않고 크게 오르면 닭 쫓던 개처럼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10 정도만 월요일 매도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화요일 조정이 나오면 다시 채우고 만약 그대로 오른다 하더라도 9/10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므로 향후 악재에 대비하여 현금 비중을 늘린다고 하면 될 것입니다. 위 개인적인 예상은 맞는 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냥 참고로만 하시고 삼성전자의 매수 매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
첫댓글 역시 고수의 견해가 틀림이 없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