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횡설수설 사설 >>
삼성전자 기업 노사 협의서에 '성과급에 대해서는 월급의 50% 상한제로 결정되어 있는데, 이걸 처부수고 기업 이윤의 15%를 요구하며 파업을 결행하겠다는 삼전노조 이것들은 조직깡패나 다름 아니다.
글로벌 재벌기업 삼성의 명성으로 일궈 낸 영업이익을 왜 평택 삼성전자에서만 노조원들이 지랄하나?
이번 영업이익 15%를 요구한 걸 따져보니 노조원 1인당 평균 7억여원 가량 분배되는 수준이다. 이는 중소기업체 직원들 평균 9년치 연봉이나 같은 금액이다.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중소기업인들, 또 주주들한테도 밉상덩어리로 존재하려는 이런 불법 파업으로 초래되는 삼성전자의 파업손실액 약 30조 원은 어떻게 다시 벌어들일 것인가?
돈 앞에서는 부모형제도 필요 없고, 그동안 혜택 입은 삼성전자 우물물에 침을 뱉겠다 하는 무지랭이 돌빡 같은 이런 양아치 짓으로 정상적인 사람행세하고 다닌다는 꼬락서니들이 너무 어이가 없어 분노마저 치민다.
노사협상의 여지가 남아 있는데도 노조는 일단 18일간 파업 이후에 재협상하자고 하면서 진정코 파업에 돌입할 모양이다.
아니 뭐 이런 돌광대 같은 개새퀴들이 다 있나 그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미친 새퀴들 같으니라구.
주주단체 "삼전 노조 성과급 요구는 위법…파업시 전원 손배소"
주주단체 "사측, 노조 요구 수용시 이사 충실의무·배임 혐의로 소송"
결의문 낭독하는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평택=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3일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투쟁 결의대회가 열리는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노조의 집회에 반대하는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결의문을 읽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소액주주 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전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삼성전자 이사회와 경영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 등 공동투쟁본부를 대상으로 한 법률적 대응 계획을 밝혔다.
주주운동본부는 노조 측이 요구하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일률 지급' 명문화가 상법상 강행규정인 '자본충실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영업이익은 법인세와 법정준비금 등을 차감하기 전의 지표"라며 "이를 노무비 명목으로 선취해 배분하는 것은 주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라고 지적했다.
사측 경영진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경영진이 노조의 요구를 수용해 이사회 결의를 강행할 경우, 이사의 충실의무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결의 무효 확인 소송과 함께 위법행위 유지청구권(가처분)을 행사하겠다는 방침이다.
노조의 파업에 대해서도 '불법 파업'으로 규정하고 직접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주주운동본부는 "경영성과급은 근로 제공에 대한 직접적인 대가(임금)가 아니라 사업이익(자본)의 분배에 해당한다"며 "이를 강제하기 위한 파업은 정당성을 결여한 불법 파업"이라고 했다.
이어 "이로 인한 반도체 생산 차질과 기업 가치 훼손은 주주 재산권에 대한 직접적이고 고의적 침해행위로 간주하고 조합원 전원을 상대로 박대한 규모의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주들은 오는 21일 총파업 기점에 맞춰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를 통해 삼성전자 주주 모집 및 전국적인 소송인단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첫댓글 “삼전 노조 보고있나?”…‘23조 깜짝실적’에도 4000명 해고한 시스코.
시스코의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158억4000만 달러(약 23조 6159억 원)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대비 35% 이상 급증했음에도 시스코가 대규모 구조조정이라는 강수를 둔 이유는 ‘성장 엔진의 교체’ 때문이다. 척 로빈스 시스코 최고경영자(CEO)는 “비용 절감보다는 인력 재배치에 관한 것”이라며 실리콘, 광학, 보안 등 AI 인프라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급변하는 산업 지형에서 수익의 상당 부분을 미래 기술에 재투자하지 않으면 언제든 도태될 수 있다는 절박함이 반영된 결과다.
대통령은 뭐하나
사사건건 간섭하고 대처해야지
있는 놈들이 뭘하는 짓인지
그 돈 가지고 국민들에게 똑같이 나누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