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터호른산은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남쪽 10km 알프스산맥에 있는 높이 4478m 높은산입니다.
만년설과 주변의 웅장한 풍광으로 많은 관공객이 찾고 있는 산으로 중간의 수네가까지 굴속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올때는 약 2시간반 걸어 내려왔읍니다.

산중턱의 수네가중간기지-해발2200m

관광객이 주로 묶고있는 해발 1616m의 체르마트 마을


산 곳곳에 있는 만년설

수네가 중간기지의 전망대

수네가 약간밑에 있는 물웅덩이-연못이 4개정도 있다는데 시간없어 여기서 반영을 찍어봤다.

만년설


바이커들이 수네가까지 잔차타고 올라온다.일가인듯 휴식을 즐기고 있다.



구름이 마터호른 정상을 덮고 있다.

이렇게 높은 알프스 산에서 행그라이딩을 즐기는 사람은 선택된 사람인가?


하산하면서 찍은 체르마트 시내의 일부

구름에 쌓인 마터호른산

체르마트시내-멀리 마터호른산이 보인다.


중간기지 수네가의 모습

웅덩이 반영








산 중턱에 있는 가옥이지만 지금은 철거대상으로 사람은 살지않는다.


함께 여행한 고교동창3명이 하산하고 있다.나까지 4명이 자유여행했다.


하산길의 이정표

첫댓글 마터호른산 촬영을 선명하게 잘 담아오셔서 흐믓하시겠어요 영상으로보면 아주 가까이 계셨던것 같습니다 .저희도 기차로 케이블카로 트레킹으로 여러통로를 이용 3 일간 머무르며 잘 지내다 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덕분에 멋진 영상들 즐감 감사 드립니다 .
선배님 여행일지 보면서 세상이 참 넓구나 생각했답니다.
한국은 이렇게 더운데 스위스 만년설이 덮혀있다니~~
작품 사이 사이 설명글 적어주시니 함께한듯 합니다.
못가본 스위스 구경 잘 했습니다.
멋진 여행을 하고 오셨군요.대리 만족합니다.
멋진곳을 여행 다녀 오셨네요
여름철인 한국의 계절에비해 만년설이 하얗게
쌓인 산을 보니 시원함을 느끼며 못가본 스위시
만년설 잘 봤습니다.
선배님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사진으로 구경 잘했습니다.
수고하신 아름다운 작품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