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아주큰 덤프트럭에 화초가 자라고있는 화분을 가득싣고 있습니다.꽃이 있는건 없고 각양각색의 화초입니다.
정말 빈틈없이 가득싣고 있어요.근데 지역이 높은곳인지 제가 조금 무서워하는듯하면서도
화초를 트럭에 빼곡히 채웁니다.내가 그 덤프트럭을 운전합니다.
큰차운전은 안해봤는데..하면서도 제가 끌고 갑니다. 좁은 골목길을 갈때는 조금 불안하기도해요.
부딪힐까봐..이제 멈춰야 하는데 브레이크가 발에 닿지를 않아요.차가 너무커서
감이 없습니다.어떻게 하지 ..당황하다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잡아 올립니다..
속도가 늦춰지기는 했는데 아주 멈추지는 않아요..차가 어떤집의 뒷마당에 있는 밭으로 갑니다.
속도를 최대한 낮춰서 차를 한바퀴회전시키니 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멈춥니다.
내가 브레이크 있는부분이 어디쯤인지 확인을 하고 발로 짚어봅니다.
이젠 알았으니까 담엔 브레이크 잘 잡겠다 싶어요.
이제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인가봐요. 밭에 뭔가가 잔뜩심어져 있는데 다른건 잘 안보이고
호박넝쿨이 많이 보이고 호박꽃이 보입니다. 차는 옆으로 누워있는데 화초는 하나도 안넘어지고
그냥 그대로 잇습니다.근데 그 밭이 내가 아는사람의 밭인가봐요.그사람 성질이 괴팍하다고 ...
들키면 혼날텐데...하면서도 이트럭을 세워야하는데..싶습니다.
밭옆에는 집이있고 창문으로 밝은 빛이 ㅣ흘러나오고 아이들 둘인가?가 창문으로 내상태를 보고 있습니다.
저만치 호박꽃이 있는데서 밭의 주인이 걸어옵니다.
내가 차를 일으킬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네요.성격이 괴팍할줄 알았는데 흔쾌히 도와주려합니다.
저와 둘이서 차를 똑바로 세우면 금방 되겠어요..
다음꿈..
대형 공사를 하고 있어요.
공사하는곳 옆에는 대형상가들이 잔뜩있구요.
제가 어느곳으로 들어갑니다.
아주 넓은 공장?처럼 보이는데 사방엔 문이 없고 그냥 뚫려있어서
밖에 공사하는게 다보입니다.
젊은 여자애가 있는데 여기서 일을 하나봅니다.
아주 예쁘게 생긴 아가씨에요. 저한테 묻습니다.
우리 사장님하고 어떤사이에요? 사장이라는 사람이 걸어옵니다.
사장이 개그맨 이수근이네요.제가 답합니다. 사장님이랑 저랑 친구라고..
그 아가씨가 저를 껴안고서 너무 좋아합니다.
가만히 저를 포옹하고 있어요..한참을 그러고 있더니 조금 야하다...그러면서 팔을 풉니다.
공장안에는 뭐가 별로 없이 휑하고 가운데 컴퓨터가 두대있어요.
그 아가씨가 꿈얘기를 하길래 제가 꿈에서 이해몽사이트를 알려줍니다.
저도 컴퓨터를 검색해서 댓글을 읽고 일어서려는데 이수근이 웃으며 컴사용료 500원이라는군요..
내가 잔돈이 없었던것같은데 돈은 줬는지 안줬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장면이 바뀌고..
제가 마트에서 누군가와 장을 보고 있습니다.
부침개를 만들거라고 정말 많은양의 야채와 과자를 한보따리 삽니다.
집에서 잔치를 할예정인가봐요...
첫댓글 꿈의 전체적인 현상이 님에게 좋은일이 있는것을 말해주는 꿈으로 구성되었네요
시기적으로 조금 빠르기는 하지만 그화초가 꽃이 피지 않했기에 조금 기다려야 더 좋은
열매를 맺을 것 으로 생각이 되고 지금하고 있는 가게와 관련된 꿈으로 보여요
그리고 대형공사를 하고 있는 꿈 이꿈도 님의 가게 발전을 예고하는 꿈으로 보입니다
문이 없이 다 뚫여 있는 그런 장소라 소문이 잘 나거든요
그런 해몽입니다
네해몽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