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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2: 17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 4 )
제사장의 기원(起源)
고대 민족에 있어서는, 제사장은 특별한 계급을 구성하고 있었다.
애굽, 미디안, 블레셋, 그리스, 로마 등에서 그 예를 볼 수가 있다.
* 창 47: 22 - 제사장들의 토지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들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가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들이 토지를 팔지 않음이었더라.
* 출 2: 16 –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 삼상 6: 2 – 블레셋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까? 그것을 어떻게 그 있던 곳으로 보낼 것인지 우리에게 가르치라.
* 행 14: 13 –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공식적으로 제사장직이 마련되기 이전부터,
제사장적인 기능이 존재해 있었던 것은,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에서도 보인다.
본문은 제사장의 직무에 대하여 특별하게 제시하고 있다.
(1) 낭실
'낭실'이라 번역된 '하울람'(*)은 성전의 동쪽 출입구를 가리킨다.
'앞에 있다'는 의미를 가진 '울'(*)에서 온 말로 성소 앞에 위치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왕상 6: 3 - 성전의 성소 앞 주랑의 길이는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규빗이요 그 너비는 성전 앞에서부터 십규빗이며
(2) 제단
'제단'은 성전의 뜰에 위치한 번제단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낭실과 제단 사이'는 '제사장의 뜰'이라고 불리는 곳에 해당한다.
이곳은 주로 제사장들의 기도 처소로 이용되었다.
* 대하 8: 12 -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 겔 8: 16 -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 안뜰에 들어가시니라. 보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쪽으로 향하여 동쪽 태양에게 예배하더라.
그렇다면, 그 장소는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지성소와 백성들이 모인 곳의 중간 지점을 말한다.
이는 제사장들에게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서 기도하라고 권면하는 것이다(Calvin).
대제사장 예수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위에 앉은 제사장인데, 아론의 모형에 따라 그 직무를 수행했다.
예수님이야 말로 참된 제사장이시다.
* 히 5: 5 -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 히 7:20-26 – 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 히 9: 25-28 –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히 10: 12 -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살렘왕 멜기세덱은 제사장, 왕으로서의 전형으로 되었다.
* 창 14: 18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장차 올 메시야는, 이러한 분으로 생각되었다.
* 시 110: 4 -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 히 7: 17 – 증언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히 5:10)는 것은 이 때문이다.
2]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부쌍히 여기소서.
본 구절은 제사장들의 주 임무가 백성들의 유익을 위할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임을 염두에 둔다(Patterson).
이로써 하나님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을 막기 위해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풍요로운 은혜를 구하라는 것이다.
제사장의 직무(職務)
(1) 성막 안의 모든 일을 총 지휘하는 일을 한다.
* 민 3: 21-37 – 21 게르손에게서는 립니 종족과 시므이 종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게르손의 조상의 가문들이라. 22 계수된 자. 곧 일 개월 이상 된 남자의 수효 합계는 칠천오백 명이며 23 게르손 종족들은 성막 뒤 곧 서쪽에 진을 칠 것이요, 24 라엘의 아들 엘리아삽은 게르손 사람의 조상의 가문의 지휘관이 될 것이며, 25 게르손 자손이 회막에서 맡을 일은 성막과 장막과 그 덮개와 회막 휘장 문과 26 뜰의 휘장과 및 성막과 제단 사방에 있는 뜰의 휘장 문과 그 모든 것에 쓰는 줄들이니라. 27 고핫에게서는 아므람 종족과 이스할 종족과 헤브론 종족과 웃시엘 종족이 났으니 이들은 곧 고핫 종족들이라. 28 계수된 자로서 출생 후 일 개월 이상 된 남자는 모두 팔천육백 명인데 성소를 맡을 것이며, 29 고핫 자손의 종족들은 성막 남쪽에 진을 칠 것이요, 30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은 고핫 사람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의 지휘관이 될 것이며, 31 그들이 맡을 것은 증거궤와 상과 등잔대와 제단들과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 쓰는 기구들과 휘장과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2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지휘관들의 어른이 되고, 또 성소를 맡을 자를 통할할 것이니라. 33 므라리에게서는 말리 종족과 무시 종족이 났으니 이들은 곧 므라리 종족들이라. 34 그 계수된 자. 곧 일 개월 이상 된 남자는 모두 육천이백 명이며 35 아비하일의 아들 수리엘은 므라리 종족과 조상의 가문의 지휘관이 될 것이요, 이 종족은 성막 북쪽에 진을 칠 것이며, 36 므라리 자손이 맡을 것은 성막의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모든 기구와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7 뜰 사방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말뚝과 그 줄들이니라.
* 민 4: 46-48 – 46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레위인을 그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다 계수하니 47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 봉사와 메는 일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 자 48 곧 그 계수된 자는 팔천오백팔십 명이라.
(2) 여호와 앞에 있는 성소와 제단에 봉사한다.
* 민 16: 40 –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 민 18: 5 -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제단의 직무를 다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① 번제단에서 속죄하는 일을 한다.
* 레 16: 18-19 – 18 그는 여호와 앞 제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가져다가 제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② 물두멍에서 수족을 닦는 일을 한다.
* 출 30: 19-21 – 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20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 앞에 화제를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③ 등대에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한다.
* 출 27: 21 -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 레 24: 4 - 그는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잔대 위의 등잔들을 항상 정리할지니라.
④ 분향단에 향을 사르는 일을 한다.
* 출 30: 7-8 – 7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⑤ 떡상에 떡을 진설한다.
* 출 25: 29-30 – 29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며 30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 레 24: 5-9 – 여호와 앞에 진설할 떡 – 5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7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9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⑥ 지성소에서 속죄하는 일을 한다.
* 레 16: 4-25 – 4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5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7 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11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12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13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게 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할 것이며, 14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쪽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15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16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들이 범한 모든 죄로 말미암아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17 그가 지성소에 속죄하러 들어가서, 자기와 그의 집안과 이스라엘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고, 나오기까지는 누구든지 회막에 있지 못할 것이며, 18 그는 여호와 앞 제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가져다가 제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20 그 지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기를 마친 후에 살아 있는 염소를 드리되, 21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22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접근하기 어려운 땅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 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25 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서 불사를 것이요
* 히 9: 7 -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3) 백성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묻는다.
* 출 28: 30 –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의 가슴에 붙이게 하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흉패를 항상 그의 가슴에 붙일지니라.
* 스 2: 63 - 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4) 판결하는 일을 한다.
* 신 21: 5 –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갈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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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축복하는 일을 한다.
* 민 6: 22-27 – 제사장의 축복 –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 신 28: 1-6 –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대상 23: 13 -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이니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성결하게 하여, 영원토록 심히 거룩한 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분향하고 섬기며, 영원토록 그 이름으로 축복하게 되었느니라.
(6) 율법을 백성에게 가르친다.
* 대하 15: 3 -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 렘 18: 18 -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꾀를 내어 예레미야를 치자. 제사장에게서 율법이, 지혜로운 자에게서 책략이, 선지자에게서 말씀이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니,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어떤 말에도 주의하지 말자. 하나이다.
* 겔 7: 26 - 환난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서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책략이 없어질 것이며,
* 미 3: 11 -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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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잠 2: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사는 곳이 낙원이어야 하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낙원입니다.
이상향은 그냥 이상향일 뿐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을 낙원으로 느끼지 못하고 즐기지 못한다면
더 좋은 세상을 만나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지금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고 행복하게 사는 요령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