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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의 강국들인 프랑스, 브라질, 아르헨, 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칼, 이태리등을 대부분의 님들께서 우승후보로 지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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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에서도 어느대회나 마찬가지로 이변은 일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어느팀이 그 주인공이 될까..?
: : 저의 생각으로 볼때 4강권의 다크호스로는 체코와 카메룬이 근접하다고 생각합니다.. 체코는 허리와 공격력의 조화가 막강하고, 카메룬은 올림픽 우승과 함께 무한한 잠재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 : 또 8강권의 다크호스로는 개최국의 잇점을 살린 한국과 일본, 북중미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미국, 유럽예선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동구권의 떠오르는 별 폴란드가 예상되는 군요...
: : 축구의 재미는 강국들의 패배를 비롯한 이변이 일어나는것에 더욱더 매료되는 것 아닐까요..? 2002에서도 전 이변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나라의 선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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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두 당연히 우승후버져...
: 유로2000에서 꺠지기는 했지만...
: 네드베드와 스미체르가 버티는 한 우승후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