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마 15:18)>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목사의 직분을 가졌다는 자의 입에서 <미친 새끼>, <병신 또라이>, <찌질이 양아치> 같은 더러운 욕설이 쏟아져 나오는 실상은...
그 속이 무엇으로 가득 차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성경은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라(엡 4:29)>고 명하였거늘..
아이큐 160의 바른 신학적 질의 앞에 논리로 대답할 밑천이 바닥나자...
저질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는 행태는 영적 파산 선고나 다름없다.
말씀 하나 더 볼까?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딤후 2:24-25)>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비판하는 이들을 향해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욕설을 퍼붓는 자는 선한 목자가 아니다.
성경의 진리로 성도를 양육할 능력도 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막말과 저주로 가스라이팅하는 거짓 사역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를 즉시 멈추어야 한다.
더러운 언사와 무속적 공포로 성도를 위협하는 미혹의 처소에서 벗어나
말씀의 진리 안에서 영혼을 보존하는 것만이 온전한 신앙을 지키는 길이다.
근데 생각해 보니 쫌 그렇네~
내가 널 상대하는 것 같냐?
고작 널 상대하려고 이런 글을 쓰면서 정력을 낭비하는 거 같냐고~~ㅊㅊㅊ
어쨌든
난 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교회 목사는 너처럼 폭압적이 아니어서~
잘~ 생각해 봐~
옛날에 널 따르던 시녀들...
다 떠나 버렸네~
왜일까?
갸들도 다 생각이 있는데...
난 요즘에 <사랑>이 어찌 지내는지 궁금함.
꽤 괜찮은 애 였는데...
첫댓글 앞글만 읽는다
미친 새끼가 맞잖아
정신병 환자 ~~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십일조 강조하여 성도들 삥 뜯는 그런 목사로 전락 시켰잖아
그리고 여기 들어 올때마다 나를 건드리고 깝죽거려 일부러 화를 돋구고
그러다가 욕한차례 먹으면 저러니까 목사가 아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나를 만인 앞에
욕보이고
또 무당으로 나를 비하하고 욕했으니 니가 미친 새끼가 아니면 정신이 온전한 놈이냐?
너 한테 쓴 글이 아닌데
니가 달겨든 겨~
글구~ 난 너한테 무당이라고 말한 적이 없어~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