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정~ 정신적으로 엄청난 상처를 받았습니다.
욕을 하지 말라는 여러 차례의 정당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다른 신학적 견해를 내놓았다고 아침부터 <미친 새끼>, <병신 또라이>, <찌질이 양아치>라는 상스러운 폭언을 퍼붓는 행태는...
자신이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는 목자가 아니라 입으로 독을 뱉어내는 영적 악한에 불과함을 스스로 입증하는 처참한 자백으로 보입니다.
정통 신학적 질의 앞에 논리로 반박할 성경적 밑천이 완벽히 바닥나자...
결국 자신이 그토록 거룩함으로 포장하려 했던 가식을 벗어던지고 길거리 양아치만도 못한 분노와 욕설을 쏟아내는 모습이야말로...
그 속에 거하는 영이 거룩한 성령이 아님을 증명하는 결정적 증거 아니겠습니꽈~ 여러분!!!
자신의 무지와 무능을 숨기기 위해...
<바빠서 상대 안 한다>, <읽지 않는다>라는 비겁한 핑계로 도망치면서도...
돌아서서 상대를 향해 온갖 인격 모독과 저주를 퍼붓는 비열함은 실소를 자아내면서...이 사람이 정말 목사 맞을까를 되뇌이게 합니다.
성경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마 12:34)>고 하였거늘..
단상 위에서는 하나님의 대언자를 자처하던 입술에서 더러운 욕설과 저주가 쉼 없이 흘러나오는 실상은...
그 영혼이 탐욕과 분노, 교만에 중독되어 이미 기독교의 탈을 썼지만 목사일 수는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바른 소리로...
교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성도들을 향해 <사탄의 자식>, <늑대와 이리 떼>라 매도하는 행태야말로..
자신을 우상화하여 거룩한 단상을 더럽히는 적반하장의 극치 아니겠습니꽈아~~?
이처럼...
성경 구절 하나 이성적으로 풀어서 설명할 능력도 없이...
욕설과 저주로 성도들을 가스라이팅하며 생계를 이어가려는 자의 영적 종말은 명확하다고 생각됩니다.
거룩한 목사의 직분을 가진 자가 성경말씀으로 정당하게 비판하는 이들에게 조폭과 다름없는 막말을 퍼부으면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는 즉시 멈추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또한 이 글을 보는 성도들은 주변을 보시기 바랍니다.
은혜와 복음에서 어긋난 교리로 가스라이팅을 하는 목사가 보인다면...
즉시 거기서 벗어나는 것만이, 순박한 성도들이 자신의 영혼과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 될 것입니다.
첫댓글 ㅎㅎㅎ
역시 양아치 정신병자
내가 바빠서 그녀의 글에 일일이 대꾸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글에 밝혔건만
자신의 무지와 무능을 숨기기 위해
도망 갔다!! 라고 표현하는 망상증 환자의 거침 없는 착각~~~
ㅎㅎㅎ
바쁘다면서 죙일 들러 붙어 있냐?
가서 성경이나 읽어.
너 보니까~ 멀었어.
목사는 말씀 위에 똑 바로 서야 하는 겨~
근데 말씀을 알아야 서지..
@폴더8 지금은 여기 글쓰는데 올인했어
너같은 놈들이 성경 왜곡하고 한국교회 목사들 다 도적놈 만들었으니까
그러니까 기다려
내가 무슨 글을 쓰던~
@사모함 그건 너의 피해망상증과 물귀신 작전이지..
올바르게 목회하려는 목사들이 왜 없냐?
난 십일조 가스라이팅하는 목사들에 대해서 말하는 거여~
혹시 너도 십일조 가스라이팅 부류냐?
@사모함 글을 쓰는 건 좋은데..
욕은 하지 말어~
목사라면서 말씀으로 해야지..
양아치처럼 욕을 하면 쓰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