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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2: 17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 5 )
3]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대제사장의 임무와 규례
대제사장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속한 일에 세움을 받은 자(히 5:1)로서
일차적으로 매일 소제를 드리는 일과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는 일이 주된 임무였다.
* 레 16: 2, 11, 14, 34 –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휘장 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지 말라. 그리하여 죽지 않도록 하라. 이는 내가 구름 가운데에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11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14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쪽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34 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 히 9: 7 -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 히 10: 3 -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특별히 일 년에 한 번(7월 10일) 지성소에 들어가는 '대속죄일'(Yom kiphur; 욤 키푸르)은
대제사장에게 가장 중요한 날 가운데 하나였다(레 16장).
* 히 9: 7 -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 히 10: 3 -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대제사장이 세마포 옷을 입고 단독으로 속죄소에 들어가서
자신과 권속(참고 - 가족)들을 위해 속죄제를 드려야 했는데
그러기에 앞서 대제사장은 번제단에 있는 숯을 향로에 가득 담고,
지성소 안에 들어가 준비된 향료를 분향하여 법궤 위 속죄소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였다.
* 레 16: 11-13 - 11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12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13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게 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할 것이며,
대제사장은 다시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물인 수송아지의 피를
먼저 속죄소 동편(입구편)에 손가락으로 그 피를 뿌리고, 또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렸다.
* 레 16: 14 -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쪽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첫 번째 피를 뿌린 것은 지성소를 위한 것이었고,
두 번째 일곱 번 뿌린 것은 대제사장 자신의 속죄를 위해 뿌린 것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속죄를 위한 두 번째 제사에는 두 마리의 염소가 드려졌다.
* 레 16: 6-10 -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7 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제비를 뽑아 그중 한 염소는 잡아서 세 번째로 지성소에 들어가
그 피를 수송아지처럼 속죄소 위와 아래에 뿌렸으며,
다른 한 염소는 대제사장이 안수하여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죄를 전가한 후
광야로 내보냈는데, 이를 '아사셀 염소'라고 불렀다.
* 레 16: 21-22 - 21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22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접근하기 어려운 땅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
이때 비로소 대제사장은 지성소에 들어갈 때 입었던 세마포를 벗고 나와서
자신과 백성을 위하여 번제를 올렸다.
* 레 16: 23-24 -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 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대속죄일에는 특이하게도 위엄스런 본래의 대제사장 복장이 아니라
단순한 세마포 옷을 입고 이 예식을 거행했는데, 이는 죄에 대한 겸손 때문에 그랬던 것으로 보인다.
(참고 –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나 자신을 포함하여 온 인류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다.)
속죄일(Day of Atonement)
일 년에 한 번 하나님께 대제사장과 백성의 죄를 대속하는 날로
이스라엘 종교력으로 7월(티쉬리 월-태양력으로 9-10월경) 10일을 말한다.
* 레 16: 30, 33-34 – 30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3 지성소를 속죄하며, 회막과 제단을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34 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 레 23: 27 -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니 너희는 성회를 열고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속죄일에 대제사장은 백성들의 속죄 제물을 위한 숫염소 둘과 번제를 위한 숫양 하나를 취하고
대제사장 자신과 그의 가족을 위한 속죄 제물로 수송아지와 번제를 드릴 숫양을 취하여 회막에 나아갔다.
* 레 16: 3, 5-6 – 3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5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대제사장은 그와 그의 가족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렸는데(레 16:6),
수송아지 피를 지성소 속죄소 동편에 손가락으로 뿌리고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려 속죄하였다(레 16:14).
그리고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속죄소 위와 앞에 뿌려 백성의 죄를 대속하였다.
* 레 16: 15-16 - 15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16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들이 범한 모든 죄로 말미암아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하나님은 바로 속죄소에서 모든 백성들의 죄를 씻기 위해 나온 대제사장을 만나 주셨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
이는 예수님이 인간의 죄를 위해 자기 몸을 속죄 제물로 드려 피흘려 죽으실 것을 미리 보여 주는 것이었다.
* 히 7: 26 -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 히 9: 12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히 10: 10 -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한편 속죄 제물로 쓰인 두 마리 염소 중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로 보내어 백성의 죄를 속죄하였는데(레 16:10)
이것은 백성의 죄를 진 밖으로 내보냄을 교훈하는 강력한 시각 교재였다.
광야로 내보낸 속죄 염소에 대해 신약성경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속죄 염소를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 생각하고 있다.
속죄 염소가 백성들의 죄를 지고 광야로 나가 죽었듯이
예수 그리스도는 백성의 죄 때문에 예루살렘 성 밖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번제단에 수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뿌려 번제단을 정하게 하였다.
* 레 16: 18-19 - 18 그는 여호와 앞 제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가져다가 제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속죄 제물로 드려진 동물의 가죽과 고기, 배설물 등은 진 밖에서 불태워졌다.
* 레 16: 23-27 -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 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25 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서 불사를 것이요 26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며, 27 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하였은즉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다가 불사를 것이요,
속죄일은 큰 안식일로 지켜졌다.
* 레 16: 31 - 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사람이든 이방인이든 간에 아무 일도 해서는 안되고 금식하며 회개하는 날로 지켜야 했다.
* 레 16: 29 -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제사장의 의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출 19: 6)고 하셨다.
이는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거룩하게 섬기는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사장은 백성의 대표가 되어 제사를 집례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본을 보였으며,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관계는 제사장 직분을 존속시킴을 통해 이어졌다.
(1) 제사장들은 성소에서 봉사하는 일을 맡았던 레위인
* 출 34: 19-20 – 19 모든 첫 태생은 다 내 것이며 네 가축의 모든 처음 난 수컷인 소와 양도 다 그러하며, 20 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렇게 하지 아니하려면 그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아들 중 장자는 다 대속할지며,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
* 민 18: 15 -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생물의 처음 나는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네 것이로되 처음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대속할 것이요, 처음 태어난 부정한 짐승도 대속할 것이며,
* 신 15: 19 -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네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네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깎지 말고
(2) 제단에서 희생제물을 드리는 일들을 주관했던 아론 자손 제사장,
(3) 온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1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대제사장으로 나뉜다.
* 출 28: 29 -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제사장의 임무
제사장은 아론 지파에 속한 사람만 될 수 있었다.
* 출 28: 1 –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 레 1: 5, 7-8 –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7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러므로 육체적인 흠이 없어야 했다.
* 레 21: 16-23 –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7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너의 자손 중 대대로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니라. 18 누구든지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곧 맹인이나 다리 저는 자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19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20 등 굽은 자나 키 못 자란 자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습진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고환 상한 자나 21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와서 그의 하나님께 음식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22 그는 그의 하나님의 음식이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23 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니라. 이와 같이 그가 내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제사장들은 다윗 때에 24반으로 나뉘어 일주일씩 봉사하고 안식일 저녁에 다음번과 교대했다.
* 대상 24: 1-19 – 제사장 직분을 맡은 사람들 – 1 아론 자손의 계열들이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 나답과 아비후가 그들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그들에게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그들을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4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우두머리가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가 열여섯 명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조상들의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이라. 5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6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뽑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뽑았으니 7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8 셋째는하림이요 넷째는 스오림이요 9 다섯째는 말기야요 여섯째는 미야민이요 10 일곱째는 학고스요 여덟째는 아비야요 11 아홉째는 예수아요 열째는 스가냐요 12 열한째는 엘리아십이요 열두째는 야김이요 13 열셋째는 훕바요 열넷째는 예세브압이요 14 열다섯째는 빌가요 열여섯째는 임멜이요 15 열일곱째는 헤실이요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요 16 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 17 스물한째는 야긴이요 스물두째는 가물이요 18 스물셋째는 들라야요 스물넷째는 마아시야라 19 이와 같은 직무에 따라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그의 아버지 아론을 도왔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더라.
큰 절기 때에는 모든 제사장들이 함께 봉사했다.
이들 24개 가문 중 16개는 사독 가문, 8개의 가문은 이다말의 가문이었다.
제사장들의 주된 임무는 하나님의 성소나 제단을 관리하고 제사를 담당하는 것이었다.
* 민 16: 40 –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그들은 매일의 희생 제사를 주관하였다.
* 민 28: 3-8 – 3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매일 두 마리씩 상번제로 드리되, 4 어린 양 한 마리는 아침에 드리고, 어린 양 한 마리는 해 질 때에 드릴 것이요, 5 또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빻아 낸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어서 소제로 드릴 것이니 6 이는 시내 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며, 7 또 그 전제는 어린 양 한 마리에 사분의 일 힌을 드리되, 거룩한 곳에서 여호와께 독주의 전제를 부어 드릴 것이며, 8 해 질 때에는 두 번째 어린 양을 드리되, 아침에 드린 소제와 전제와 같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쳤으며
* 대하 15: 3 -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 겔 7: 26 - 환난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서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책략이 없어질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묻고
* 출 28: 30 –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의 가슴에 붙이게 하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흉패를 항상 그의 가슴에 붙일지니라.
문둥병자를 가려내는 일도 했다.
* 레 14: 2 - 나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의 규례는 이러하니 곧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재판관의 역할도 하여 간음한 여인을 검증했고
* 신 17: 8-9 – 8 네 성중에서 서로 피를 흘렸거나 다투었거나 구타하였거나 서로 간에 고소하여 네가 판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거든, 너는 일어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으로 올라가서, 9 레위 사람 제사장과 당시 재판장에게 나아가서 물으라. 그리하면 그들이 어떻게 판결할지를 네게 가르치리니
* 대하 19: 8-11 – 8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장들 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주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10 어떤 성읍에 사는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어떤 송사든지 그들에게 경고하여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 11 여호와께 속한 모든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너희를 다스리고 왕에게 속한 모든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다스리고, 레위 사람들은 너희 앞에 관리가 되리라. 너희는 힘써 행하라. 여호와께서 선한 자와 함께 하실지로다. 하니라.
* 민 5: 11-31 – 아내의 간통을 밝히는 절차 –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의를 저버렸고 13 한 남자가 그 여자와 동침하였으나 그의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14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15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 16 제사장은 그 여인을 가까이 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우고 17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취하여 물에 넣고 18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우고, 그의 머리를 풀게 하고,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 곧 의심의 소제물을 그의 두 손에 두고, 제사장은 저주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19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20 그러나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몸을 더럽혀서 네 남편 아닌 사람과 동침하였으면, 21 (제사장이 그 여인에게 저주의 맹세를 하게 하고, 그 여인에게 말할지니라.) 여호와께서 네 넓적다리가 마르고, 네 배가 부어서 네가 네 백성 중에 저줏거리, 맹셋거리가 되게 하실지라. 22 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물이 네 창자에 들어가서 네 배를 붓게 하고, 네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리라. 할 것이요 여인은 아멘. 아멘. 할지니라. 23 제사장이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24 여인에게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 가서 쓰리라. 25 제사장이 먼저 그 여인의 손에서 의심의 소제물을 취하여 그 소제물을 여호와 앞에 흔들고 제단으로 가지고 가서 26 제사장은 그 소제물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그 여자에게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로 제단 위에 불사르고, 그 후에 여인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지라. 27 그 물을 마시게 한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럽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의 배가 부으며, 그의 넓적다리가 마르리니 그 여인이 그 백성 중에서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28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임신하리라. 29 이는 의심의 법이니, 아내가 그의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더럽힌 때나 30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자기의 아내를 의심할 때에 여인을 여호와 앞에 두고, 제사장이 이 법대로 행할 것이라. 31 남편은 무죄할 것이요, 여인은 죄가 있으면 당하리라.
나실인의 정결 제물이나 서원제를 드리는 것에도 관여했다.
* 민 6: 1-21 – 나실인의 법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4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6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8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9 누가 갑자기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면 그의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10 여덟째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11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말미암아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그 날에 그의 머리를 성결하게 할 것이며, 12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 년 된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드릴지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에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14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드릴 것이요.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17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 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18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19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 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 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21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 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 따라 할 것이니라.
* 레 27: 8-25 – 서원 예물의 값 - 8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네가 정한 값을 감당하지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 9 사람이 서원하는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가축이면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10 그것을 변경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가축으로 가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 11 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가축이면 그 가축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갈 것이요. 12 제사장은 우열간에 값을 정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3 만일 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네가 정한 값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라. 14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집을 성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하면 제사장이 그 우열간에 값을 정할지니 그 값은 제사장이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5 만일 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네가 값을 정한 돈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 16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성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하면 마지기 수대로 네가 값을 정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지며 17 만일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성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18 만일 그 밭을 희년 후에 성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연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한 값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19 만일 밭을 성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네가 값을 정한 돈에 그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 20 만일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21 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22 만일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성별하여 드렸으면 23 너는 값을 정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네가 값을 정한 돈을 그 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로 삼을지며 24 그가 판 밭은 희년에 그 판 사람 곧 그 땅의 원주인에게로 되돌아갈지니라. 25 또 네가 정한 모든 값은 성소의 세겔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니라.
또한 제사장들은 축제일이나 전쟁을 알리는 나팔을 불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기도 했다.
* 민 6: 22-27 – 제사장의 축복 –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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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잠 3:12).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사는 곳이 낙원이어야 하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낙원입니다.
이상향은 그냥 이상향일 뿐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을 낙원으로 느끼지 못하고 즐기지 못한다면
더 좋은 세상을 만나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지금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고 행복하게 사는 요령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