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22일 금요일 말씀묵상 ♣
성경:창세기5:1-32(구6P)
제목:그럼에도 불구하고
1.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1.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4.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0.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28.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30.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31.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할렐루야!오늘도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문(창세기5:1-32절)은 아담의 계보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시고 아담은 셋을 낳습니다.
아담의 7대손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늘로 들려 올라갑니다.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세를 사는 최장수자가 되고,그의 아들 라멕은 노아를 낳고,노아는 500세 이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습니다. 아멘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속해서 멀어져 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사람을 멀리 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아멘
1.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1-5절).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을 여전히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버릴지언정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은 동생을 죽인 살인자 가인에게도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가 그 은혜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갔다면 하나님은 그를 기쁘게 받아 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한량없는 은혜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아멘
2.반드시 죽습니다(6-27절).
하나님은 사람에게 약속하신 복을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죽으리라는 창세기 2장 17절의 말씀은 그대로 이뤄졌습니다.
셋의 자손은 장수하면서 생육하고 번성했지만 결국 에녹을 제외한 모두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살아 있을 때에 죽음과 죽음 이후의 삶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덧입어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롭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해 반드시 죽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에녹처럼 죽음을 넘어 영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3.위로하십니다(28-32절).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죽어 마땅한 자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기 위해 놀라운 일을 계획하셨습니다.
이제 셋의 자손 중 위로와 안식의 사람 노아를 통해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고통 받아야 할 사람에게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께 위로를 받을 자격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그 무엇으로도 취소될 수 없으며,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믿는 사람은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여러분!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날마다 감격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사람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사람에게 주신 복을 거두지 않으신다는 사실과,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받아 이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할지라도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과, 하나님은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과 동행하며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아담과 셋처럼 우리도 그 믿음이 자녀에서 손자로 이어지는 신앙의 가문이 되시며,에녹처럼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시고, 그들처럼 우리도 예수님이 오시는 날을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시편12:6-7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21-23절).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브리서11:5절).
"Sola Gratia"
(오직 은혜)